아트락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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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개요 [편집]
2. 등장 [편집]
2.1. 누더기 닥터(The Eleventh Hour) [편집]
1996년 0번 죄수가 교도소에서 시간의 틈을 통해 지구의 에이미 폰드의 방으로 탈주하자, 그 틈 너머로 (알고 그랬는지는 모르지만) '0번 죄수가 탈출했다'는 말을 반복한다. 이제 갓 재생성한 11대 닥터가 그 틈을 열자 닥터의 사이킥 페이퍼에 정보를 주고 틈은 곧 닫힌다.
12년 뒤인 2008년, 아직까지 탈옥수를 찾지 못하자 함대가 직접 지구로 찾아와서 전 세계를 상대로 '20분 안에 0번 죄수를 찾지 못하면 인간 주거지(지구)를 불태워버리겠다'고 공포한다. 닥터가 20분 안에 전 세계에 컴퓨터 바이러스를 뿌리고 그 근원지를 알려주는 방식으로 0번 죄수가 있는 장소를 알려주자 그 건물을 수색하다가 0번 죄수를 다시 잡아간다.
그리고 다시 교도소로 돌아가려는데 닥터가 전화를 걸어온다. 닥터가 그림자 조약 57조(지구 같은 5 등급 행성의 파괴 금지)를 어긴 이유를 물었는데, "아무도 안 볼 줄 알아서였다."(...)라고 대답하자이 작자들이! 닥터가 그들을 다시 불러서 혼내고 돌려보낸다. 명색이 경찰인 놈들이 비슷한 존재인 적어도 법은 철저하게 준수했던 주둔보다 더 큰 민폐를 끼치고 갔으니...
12년 뒤인 2008년, 아직까지 탈옥수를 찾지 못하자 함대가 직접 지구로 찾아와서 전 세계를 상대로 '20분 안에 0번 죄수를 찾지 못하면 인간 주거지(지구)를 불태워버리겠다'고 공포한다. 닥터가 20분 안에 전 세계에 컴퓨터 바이러스를 뿌리고 그 근원지를 알려주는 방식으로 0번 죄수가 있는 장소를 알려주자 그 건물을 수색하다가 0번 죄수를 다시 잡아간다.
그리고 다시 교도소로 돌아가려는데 닥터가 전화를 걸어온다. 닥터가 그림자 조약 57조(지구 같은 5 등급 행성의 파괴 금지)를 어긴 이유를 물었는데, "아무도 안 볼 줄 알아서였다."(...)라고 대답하자
2.2. 판도리카 열리다(The Pandorica Opens) [편집]
3. 관련 항목 [편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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