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주경제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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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주경제신문 주식회사
亞洲經濟新聞 株式會社
Aju Business Daily

국가
설립
창간
본사 소재지
대표자
곽영길
임원진
대표이사 회장, 발행·인쇄인 곽영길
사장 김영모[1]
상무 겸 편집국장 임재천
업종명
신문의 발행 및 판매, 도서 잡지의 출판 및 판매
상장여부
비상장기업
기업규모
임직원
184명 (2020년 10월)
매출액
223억 2,415만 원 (2019년 연간)
사이트
SNS
유튜브
링크
구독자
4.6만명[A]
조회수
57,815,640회[A]
가입일

목차
1. 개요2. 상세3. 성향4. 비판5. 아주경제 계열사6. 여담7. 관련 문서

1. 개요 [편집]

5개국어 글로벌 경제신문

아주경제신문 슬로건
아주경제는 5개국어로 기사 서비스를 제공하는 종합미디어 신문이다. 특히 국내 최초로 해외화문매체합작조직과 세계중문신문협회 세계화문매체합작연맹에 가입하여 중화권 언론과의 네트워크를 다졌으며 ‘동아시아 경제 문화 정보의 허브’를 담당함을 자임하고 있다.

2. 상세 [편집]

3. 성향 [편집]


보수적인 색채의 기사와 칼럼도 많이 싣지만, 전체적으로 중도진보 성향 논조에 가깝다. 이 신문의 중도진보 색채는 주로 사회부가 주도하고 있는데, 내부에 장용진 부장[4]을 필두로 대다수의 언론, 심지어는 한겨레, 경향신문과도 대비되는 논조의 기사를 내는 기자가 꽤 있는 편이다.

4. 비판 [편집]

전국적이지 않다. 배달가능한 지역이 한정되어 있다.

5. 아주경제 계열사 [편집]

6. 여담 [편집]

7. 관련 문서 [편집]

[1] 삼성 장충기 문자 청탁 사건에서 청탁 문자를 보냈던 당시 문화일보 광고국장이었다.[A] 2.1 2.2 2020년 10월 30일 기준[4] 불교방송 노조위원장, 아시아경제 법조팀장 등을 역임하였고, 김어준의 다스 뵈이다, 김성수tv 등 친민주당 유튜브에 많이 출연하는 인물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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