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창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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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림에서 넘어옴
분류
군청 소재지 | |||
광역자치단체 | |||
하위 행정구역 | |||
면적 | 803.31㎢ | ||
인구 | 61,409명[1] | ||
인구밀도 | 76.44명/㎢ | ||
군수 | |||
군의회 | 6석 | ||
2석 | |||
3석 | |||
도의원 | 2석 | ||
지역전화 | 055 | ||
홈페이지 | |||
링크 | |||
1. 개요 [편집]
2. 역사 [편집]
삼국시대 초기에는 거열군(居烈郡)이라 불렀고, 거타, 거열 등의 이름이 음운상 유사성이 있어 자타국이라는 나라가 여기 있었다고 추정되기도 한다.
현재 사용하는 이름인 거창군은 통일신라 경덕왕이 전국 지명 한화정책을 시행할 때 지은 이름이다.
이후 조선시대 때까지 명칭이 조금씩 여러 번 바뀌었다가 거창도호부가 되었다. 조선 초에는 거창현이었다가 연산군 조에 거창군으로 승격하였다. 이유는 연산군의 아내인 신씨의 고향이 거창이었기 때문. 이는 연산군이 특이해서 그런게 아니고, 본래 조선시대엔 왕비의 본관인 지역을 승격하는게 관례였다. 이후 중종 대에 다시 거창현으로 강등했다. 그리고 영조 대에 중종비 단경왕후을 복권하고 단경왕후[2]의 고향이라는 명목으로 거창부로 승격했다.
현재 사용하는 이름인 거창군은 통일신라 경덕왕이 전국 지명 한화정책을 시행할 때 지은 이름이다.
이후 조선시대 때까지 명칭이 조금씩 여러 번 바뀌었다가 거창도호부가 되었다. 조선 초에는 거창현이었다가 연산군 조에 거창군으로 승격하였다. 이유는 연산군의 아내인 신씨의 고향이 거창이었기 때문. 이는 연산군이 특이해서 그런게 아니고, 본래 조선시대엔 왕비의 본관인 지역을 승격하는게 관례였다. 이후 중종 대에 다시 거창현으로 강등했다. 그리고 영조 대에 중종비 단경왕후을 복권하고 단경왕후[2]의 고향이라는 명목으로 거창부로 승격했다.
1895년 5월 26일 진주부 거창군이었다. 그러다가 이듬해인 1896년 경상남도 거창군이 되었다. 1914년 3월 1일 안의군의 마리면, 위천면, 북상면과 삼가군(현 합천군 남부) 신원면을 편입하였다. 1937년 거창면이 읍으로 승격되었다. 1957년 월천면이 거창읍에 흡수되었다.
3. 지리 [편집]
경남 서북부의 소백산맥 자락에 위치하는 지역으로 산에 둘러싸인 산간분지 지역이며 동쪽으로 합천군, 북쪽으로 경상북도 김천시 및 전라북도 무주군, 남쪽으로 산청군, 서쪽으로 함양군 및 전라북도 장수군과 연결된다. 역사적으로는 신라,백제,가야의 세 나라의 접경지역이었기 때문에 매우 중요한 지역이었으며, 뺏고 뺏기는 전투가 삼국 통일 전까지 계속해서 있었다. 이후에도 김천,대구,함양 및 전라북도를 잇는 교통의 요지라는 장점이 있었으나 통영대전고속도로가 개통되면서 함양으로 그러한 이점이 많이 넘어간 상태이다.
3.1. 시 승격 추진 [편집]
거창읍에 인구가 많은 점을 이용하여 거창시 승격을 추진한 적이 있다. 이미 1980년대에 3만명대 후반에 도달하여, 조만간 시로 승격될 것으로 예측되었기 때문이다. 1995년 행정구역 개편 이전까지만 해도 읍내 인구가 5만명을 넘으면 군과 분리되어 거창시/거창군으로 분리가 가능했다. 그런데 읍의 인구는 그때로부터 30년 가까이 변화가 없다.
사실 읍에 4만명이 조금 넘는 인구가 거주 중이어서 인구가 5만이 되면 도농복합시로 승격은 가능하다. 그러나 현재로서는 대형공공기관이 이전하지 않는 이상 시 승격 가능성은 낮다. 게다가, 정작 10만명이 넘던 군 전체의 인구는 변두리 면들의 인구 감소로 6만명 대로 크게 줄어들어버렸다. 덕분에 거창읍의 인구 비중은 크게 높아져서 이제 군 인구의 2/3 가량이 읍에 몰려 있다.
4. 교통 [편집]
5. 경제 [편집]
한국 대다수 군지역이 그러하듯, 전통적으로 농업이 주산업이 되어왔다. 내륙 산간지역이 많지만, 거창읍 일대는 지대가 낮은 편이고 비옥하여 쌀 생산이 많다. 특산물로는 사과, 딸기, 한우, 포도가 알려져 있다. 특히 기온의 일교차와 연교차가 심해 사과 맛이 뛰어나다. 그래서 '거창한 사과'라고 홍보한다. 사과 말고도 쌀에도 '거창한 쌀'이라고 붙여서 판매한다.
6. 생활문화 [편집]
6.1. 교육 [편집]
중학교까지는 특목고 학생을 한명도 배출하지 못하는 흔한 군의 수준이지만, 중학교 이후로는 거창고등학교, 거창여자고등학교, 거창중앙고등학교, 거창대성일고등학교, 거창대성고등학교, 아림고등학교, 거창공업고등학교 등 7개 고등학교가 자리잡은 서북부 경남의 교육 중심지이다.
전국단위로 학생을 모집하는 자율학교인 거창대성고등학교와 거창고등학교[7] 는 경남지역에서 손에 꼽히는 명문고로, 경남의 대도시 창원[8] 을 비롯해 진주, 김해, 그리고 부산, 대구 등에서까지 인기가 좋다. 이 거창고등학교 재단에서는 군 단위에서는 전국에서 단 두 곳[9]에만 있는 사립초등학교인 샛별초등학교도 운영하고 있다.
전국단위로 학생을 모집하는 자율학교인 거창대성고등학교와 거창고등학교[7] 는 경남지역에서 손에 꼽히는 명문고로, 경남의 대도시 창원[8] 을 비롯해 진주, 김해, 그리고 부산, 대구 등에서까지 인기가 좋다. 이 거창고등학교 재단에서는 군 단위에서는 전국에서 단 두 곳[9]에만 있는 사립초등학교인 샛별초등학교도 운영하고 있다.
6.2. 생활권 문제 [편집]
경상남도 소속이지만 사실 요즘에는 부산광역시, 창원시, 진주시보다는 대구광역시와의 교류가 많다. 지도를 보면 알겠지만, 도가 경남 북서쪽 끝에 튀어나온 위치에 있어 애초부터 경북과 붙어 있는데다가 거리상으로도 김천시, 대구와 가깝기 때문. 애초에 상식적으로 거리부터가 부산, 창원과는 교류하기가 거의 불가능에 가깝다. 그러나 케이블 방송업체는 함양군, 산청군에서 쓰는 진주시 소재 SCS서경방송이 아니라 밀양시, 창녕군, 양산시, 합천군과 같이 김해시에 위치한 LG헬로비전 가야방송을 사용한다.[10]
원래 경남 서부 내륙지역으로 진주시와 밀접한 관계에 있었고, 1970년대부터는 국도가 정비되면서 함양군, 합천군 및 산청군 일부지역을 포함하는 경남 북서부 지역중심지로 성장하였다. 하지만 1984년 88올림픽고속도로가 개통되면서 대구 쪽과의 교통이 진주 쪽보다 훨씬 편리해져서 대구와의 교류가 더욱 많아졌다. 거창시외버스터미널의 버스 노선도 대구 쪽으로 집중 배차되면서 이전만큼 진주와의 관계의 중요성은 줄어들었다. 통영대전고속도로 개통과 3번 국도의 개량완료로 인해 진주와의 교통도 편리해져서 이제 진주나 대구나 시간거리는 비슷해졌는데 2015년 말 광주대구고속도로(구 88올림픽선)의 확장 공사가 마무리되면서 다시 대구로 가는 시간[11]과 거리가 더 짧아졌다. 시외버스도 대구 쪽 시외버스[12]보다 진주 쪽이 배차간격도 길 뿐 아니라, 함양, 산청 등을 경유하는 일반직행 노선의 배차가 더 많기 때문에 소요시간이 오래 걸려 대중교통으로 이동 시 여전히 대구 쪽이 압도적으로 편하고 빠르다.[13]
오죽했으면 2016년 2월 경북도청이 안동으로 이전하기 전에는 군청 기준으로 창원의 경남도청보다 대구의 경북도청이 가까울 정도였다. 직선 거리상으로나 시간 거리상으로나 모두 경북도청이 가까웠다. 그러나 경북도청이 안동시로 이전하면서 경남도청이 더 가까워지게 되었다. 직선 거리로는 전주시에 있는 전북도청도 경남도청보다 가깝다(차로 한 시간 남짓). 통영대전고속도로와 새만금포항고속도로가 개통되어 전주와의 시간거리가 크게 단축되었기 때문이다. 하지만, 전주와는 교류가 별로 없다. 일단 전주행 버스가 있기는 한데, 배차 간격이 길고, 여러 곳을 경유하여 가기 때문에 상당히 오래 걸린다.
실제로 대구 달서구 같은 곳에서 라디오를 잘 잡아 보면 거창 감악산 주파수가 나온다.
옛 경남도청이 있던 부산광역시는 상당히 멀어서 차로 2시간 정도(동래구나 강서구, 북구는 가까우나 해운대구나 영도구는 거리도 멀고 시간도 더 걸림) 걸리며 경남에서 부산이 가장 먼 곳 중 하나로 손꼽힌다. 부산은 광주대구고속도로로 연결되는 광주광역시, 통영대전고속도로[14]로 연결되는 대전광역시보다 거창에서 오히려 더 먼 곳이다(광주, 대전 각 1.5시간 정도 소요). 고속도로 노선만 놓고 보자면, 거창에서 부산으로 가려면 광주대구고속도로를 타서 함양 분기점에서 대전통영고속도로로 갈아탄 다음 진주에서 남해고속도로로 갈아타는 방법과 광주대구고속도로로 고령 분기점까지 간 다음 중부내륙고속도로로 갈아타서 내서 분기점에서 남해고속도로로 갈아타는 방법이 있다.[15]
옛 경남도청이 있던 부산광역시는 상당히 멀어서 차로 2시간 정도(동래구나 강서구, 북구는 가까우나 해운대구나 영도구는 거리도 멀고 시간도 더 걸림) 걸리며 경남에서 부산이 가장 먼 곳 중 하나로 손꼽힌다. 부산은 광주대구고속도로로 연결되는 광주광역시, 통영대전고속도로[14]로 연결되는 대전광역시보다 거창에서 오히려 더 먼 곳이다(광주, 대전 각 1.5시간 정도 소요). 고속도로 노선만 놓고 보자면, 거창에서 부산으로 가려면 광주대구고속도로를 타서 함양 분기점에서 대전통영고속도로로 갈아탄 다음 진주에서 남해고속도로로 갈아타는 방법과 광주대구고속도로로 고령 분기점까지 간 다음 중부내륙고속도로로 갈아타서 내서 분기점에서 남해고속도로로 갈아타는 방법이 있다.[15]
6.3. 관광 [편집]
7. 정치 [편집]
21대 총선 거창군 개표 결과 | |||||||||
국회의원 선거 (산청군·함양군·거창군·합천군) | |||||||||
정당 | 격차 | 투표율 | |||||||
후보 | (1위/2위) | (선거인/표수) | |||||||
득표수 (득표율) | 6,373 (16.63%) | 13,147 (34.32%) | 17,755 (46.34%) | - 4,608 (▼12.03) | 38,976 (72.71%) | ||||
거창읍 | 17.94% | 30.41% | 49.45% | ▼19.04 | 67.68 | ||||
주상면 | 12.26% | 42.75% | 42.50% | △0.25 | 78.79 | ||||
웅양면 | 14.25% | 41.98% | 39.58% | △2.40 | 74.74 | ||||
고제면 | 16.46% | 37.01% | 40.24% | ▼3.24 | 76.58 | ||||
북상면 | 18.00% | 38.54% | 37.98% | △0.57 | 75.39 | ||||
위천면 | 13.15% | 40.13% | 44.39% | ▼4.26 | 76.67 | ||||
마리면 | 14.54% | 35.35% | 47.13% | ▼11.78 | 75.87 | ||||
남상면 | 11.40% | 39.94% | 45.90% | ▼5.96 | 76.15 | ||||
남하면 | 10.46% | 35.45% | 51.26% | ▼15.81 | 80.37 | ||||
신원면 | 10.35% | 37.55% | 48.22% | ▼10.67 | 74.64 | ||||
가조면 | 10.60% | 45.56% | 41.96% | △3.60 | 77.38 | ||||
가북면 | 11.85% | 45.49% | 39.11% | △6.39 | 75.02 | ||||
후보 | (1위/2위) | ||||||||
거소·선상투표 | 15.48% | 47.09% | 34.83% | △12.26 | |||||
관외사전투표 | 28.50% | 29.03% | 38.92% | ▼9.89 | |||||
재외투표 | 50.00% | 36.66% | 10.00% | △13.33 | |||||
비례대표 선거 | |||||||||
정당 | 격차 | 투표율 | |||||||
득표수 (득표율) | 18,125 (50.00%) | 6,720 (18.53%) | 2,550 (7.03%) | 2,283 (6.29%) | 1,229 (3.39%) | + 11,405 (△31.46) | 39,026 (72.57%) | ||
거창읍 | 48.55% | 20.14% | 7.51% | 6.79% | 3.57% | △28.41 | 67.69 | ||
주상면 | 57.57% | 12.31% | 5.66% | 6.82% | 2.83% | △45.26 | 78.79 | ||
웅양면 | 52.54% | 16.38% | 4.68% | 5.24% | 2.90% | △36.16 | 74.74 | ||
고제면 | 52.20% | 14.84% | 6.96% | 5.01% | 2.76% | △37.36 | 76.58 | ||
북상면 | 47.83% | 17.11% | 6.49% | 7.31% | 3.60% | △30.72 | 75.39 | ||
위천면 | 52.52% | 15.15% | 5.69% | 6.65% | 2.88% | △37.37 | 76.67 | ||
마리면 | 50.77% | 16.10% | 7.17% | 6.25% | 2.60% | △34.67 | 75.87 | ||
남상면 | 56.30% | 15.44% | 5.54% | 4.79% | 2.26% | △40.86 | 76.15 | ||
남하면 | 52.60% | 15.85% | 8.08% | 4.66% | 2.87% | △36.75 | 80.37 | ||
신원면 | 55.61% | 13.30% | 4.93% | 5.04% | 2.29% | △42.32 | 74.64 | ||
가조면 | 59.33% | 14.09% | 5.75% | 5.15% | 2.97% | △45.25 | 77.38 | ||
가북면 | 55.75% | 12.70% | 5.15% | 4.55% | 2.27% | △43.05 | 74.87 | ||
정당 | 격차 | ||||||||
거소·선상투표 | 48.05% | 16.88% | 2.59% | 7.79% | 5.19% | △31.17 | |||
관외사전투표 | 37.02% | 26.17% | 9.04% | 6.60% | 5.18% | △10.85 | |||
재외투표 | 37.66% | 29.87% | 12.98% | 2.59% | 7.79% | △7.79 | |||
7회 지선 거창군 개표 결과 | |||||||||||||||||||||||||||||||||||||||||||||||||||||||||||||||||||||||||||||||||||||||||||||||||||||||||||||||||||||||||||||||||||
경상남도지사 선거 | |||||||||||||||||||||||||||||||||||||||||||||||||||||||||||||||||||||||||||||||||||||||||||||||||||||||||||||||||||||||||||||||||||
정당 | 격차 | 투표율 | |||||||||||||||||||||||||||||||||||||||||||||||||||||||||||||||||||||||||||||||||||||||||||||||||||||||||||||||||||||||||||||||||
후보 | (1위/2위) | (선거인/표수) | |||||||||||||||||||||||||||||||||||||||||||||||||||||||||||||||||||||||||||||||||||||||||||||||||||||||||||||||||||||||||||||||||
득표수 (득표율) | 13,919 (36.29%) | 23,022 (60.03%) | - 9,103 (▼23.74) | 74.53% | |||||||||||||||||||||||||||||||||||||||||||||||||||||||||||||||||||||||||||||||||||||||||||||||||||||||||||||||||||||||||||||||
[ 펼치기 · 접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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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대 대선 거창군 개표 결과 | |||||||||||||||||||||||||||||||||||||||||||||||||||||||||||||||||||||||||||||||||||||||||||||||||||||||||||||||||||||||||||||||||||||||||||||||||||||||||||||||||||||||||||||||||||||||||||||||
정당 | 격차 | 투표율 | |||||||||||||||||||||||||||||||||||||||||||||||||||||||||||||||||||||||||||||||||||||||||||||||||||||||||||||||||||||||||||||||||||||||||||||||||||||||||||||||||||||||||||||||||||||||||||||
후보 | (1위/2위) | (선거인/표수) | |||||||||||||||||||||||||||||||||||||||||||||||||||||||||||||||||||||||||||||||||||||||||||||||||||||||||||||||||||||||||||||||||||||||||||||||||||||||||||||||||||||||||||||||||||||||||||||
득표수 (득표율) | 11,256 (27.48%) | 19,976 (48.78%) | 4,923 (12.02%) | 2,447 (5.97%) | 1,923 (4.69%) | - 8,720 (▼21.29) | 77.47%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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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상남도 거창군 국회의원 | ||||||||
거창군 | 거창군·합천군 | 함양군·거창군 | 산청군·함양군·거창군 | |||||
13대 | 14대 | 15대 | 16대 | 17대 | 18대 | 19대 | 20대 | 21대 |
김태호/3선 무소속 | ||||||||
주변 지역에 비해 거창군의 세가 크기 때문에 거창 후보가 나올 경우 지지율이 높은 편이다. 4선을 했던 이강두, 이후 재선 중이었던 신성범, 20대 총선에서 당선된 강석진 모두 거창 출신이다. 강석진은 39~40대 거창군수를 지냈다.
7.1. 관련 문서 [편집]
8. 하위 행정구역 [편집]
9. 출신 인물 [편집]
10. 여담 [편집]
- 거창으로 신규전입와서 생활하는 사람은 로타리, 법원사거리, 대동로터리 이 3곳의 위치만 제대로 파악하면 길 잃어버릴 일이 없었는데 상동택지지구, 소만택지지구 등 신시가지가 조성되어 시가지 범위가 넓어졌으므로 주요 포인트를 더 숙지해야 한다.
- 거창을 가로지르는 위천천에 저녁 무렵 수달이 나타나서 사냥하는 모습을 볼 수 있다. 강에서 무언가 큰 물체가 첨벙대고 있다면 바로 그것.
- 주상면과 가조면 부근의 논 근처에서 밤이 되면 반딧불이들이 많이 보인다. 환경오염으로 많이들 사라졌다지만 심심찮게 보인다.
- 문서 삭제식 이동(거창 → 거창군)
[1] 2020년 11월 행정안전부 주민등록 인구통계[2] 단경왕후 신씨는 연산군 부인 신씨의 친조카이기도 하므로 본관이 같다.(단경왕후의 아버지인 신수근이 연산군부인의 오빠)[괄호] 3.1 3.2 3.3 안의 숫자는 지점수를 뜻함.[6] 2017년 까지 전국 단위 유일의 서브웨이 매장이었지만 무안군 남악신도시에 서브웨이가 들어욌다.[7] 특히 거창고등학교는 직업 10계(스펀지에서 소개됨) 등 독특한 교육방침으로 90년대에 유명세를 타기도 했다.[8] 창원은 중학교까지는 전국 과고생 배출 최상위권에 랭크 되어있는 반송중을 비롯해 삼정자중, 반송여중 등 경남 교육의 완전한 중심이지만 고등학교부터는 창원남고를 제외하고는 이렇다 할만한 학교가 아예 없을 정도여서... 사실상 우수한 학생들은 다 밖으로 빠진다.[9] 나머지 한 곳은 홍성군의 서해삼육초등학교.[10] 한 마디로 말하면 감악산중계소에서 직접 송수신하는 지역에는 KBS 진주방송국 관할 채널이, LG헬로비전 가야방송을 사용하는 지역에서는 KBS 창원방송국 관할 채널이 나온다는 얘기이다.[11] 약50분 가량 소요[12] 평균 약 10~30분 간격[13] 소요시간도 그렇지만 애초에 버스요금부터가 과거에는 진주9300원, 대구 4800원 수준이다. 하지만 진주도 거의 고속도로 직통 시간대로 바뀌고 시외요금이 낮아져서 대구와의 시간과 요금 차이가 거의 없다.[14] 간접적으로 함양군의 서상IC, 지곡IC 또는 광주대구고속도로를 경유하여 함양JC를 이용한다.[15] 거리나 시간상으로 후자의 방법이 빠르나 내비게이션이 없거나 연세가 있으신 분들은 여전히 진주를 경유해 가는 경우도 있다.[16] 농어촌 버스도 경북 고령군 생활권에 속하는 합천군 야로면, 가야면 지역보다는 묘산면과 합천읍 내 구간 운행하는 구간이 많고 심지어는 이웃 동네인 함양군 안의면 지역까지 운행하기에 경남이라고 해야 맞는것이다.[17] 김태호 후보의 고향[18] 지역구 국회의원 : 강석진 (새누리당 → 자유한국당, 초선)[19] 거창읍[20] 주상면, 웅양면, 고제면, 북상면, 위천면, 마리면, 남상면, 남하면, 신원면, 가조면, 가북면[21] 지역구 국회의원 : 강석진 (새누리당 → 자유한국당, 초선)[22] 거창읍[23] 주상면, 웅양면, 고제면, 북상면, 위천면, 마리면, 남상면, 남하면, 신원면, 가조면, 가북면[24] 91.08.19 별세[25] 04.5.19 군수직 사퇴(경남도지사 보궐선거 출마)[26] 07.12.7 군수직 사퇴[27] 15.10.29 군수직 상실(선거법 위반)[28] 04.10.30 재보궐선거[29] 08.6.4 재보궐선거[30] 16.4.13 재보궐선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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