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업실,
공방(工房)을 뜻하는 영어 단어이다.
[1]고대 프랑스어 astelier에서 온 말이며 그 단어는 "나무 토막"을 의미하는 astele에서 왔다. 더 파고들면 "막대기"를 뜻하는 후기 라틴어 hasta의 지소형인 hastella에서 왔을 가능성이 있다. 현대 프랑스어로도 형식은 atelier로 동일하다.
한국에서는 주로
예술 관련 공간으로 쓰인다. 더 나아가 실제로 작업하진 않고 작업 결과물만 전시하는 전시 공간도 아틀리에라 부르곤 한다. 프랑스어 느낌을 내기 위해 '아뜰리에'로 적기도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