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레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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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81년 당시 유명보드팀이었던 "INDEPENDENT" 소속의 보더 KEVIN THATCHER 와 FAUSTO VITELL(R.I.P)가 손을 잡고 스케이트보드 매거진을 발행하는데 이것이 바로 "THRASHER" 의 시작입니다. THRASHER MAG 은 매달 최신 트릭과 패션 그리고 부품들을 사진이나 기사를 통해 소개, 이 밖에도 다양한 정보와 볼거리를 제공하며 다양한 프로젝트를 통해 스케이트보드의 성장을 이끌어왔습니다.

1. 개요 [편집]

트레셔는 미국의 스케이트보드 잡지회사이다. 옷이나 선글래스, 잡화 등도 발매되고 있다. 비교적 저렴한 가격대로 미국에선 재고도 넉넉한 편이지만, 이상하게 한국에선 고급 브랜드로 인식되어 비싸게 팔리고 있다.

국내에서 트셔, 레셔로도 불리고 있다.

2. 여담 [편집]

본래 스케이트 문화를 즐기는 이들이 입는 브랜드였으나, 몇 년 사이에 인지도가 많이 오르면서 일반인들도 죄다 입는 바람에 오히려 '스케이트 문화도 모르는 패션 따라쟁이들'이라는 시선을 받을 때도 있다. 이런 식으로 장난을 치기도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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