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용점수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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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류
1. 개요 [편집]
신용등급(信用等級)은 개인신용평가회사[1] 에서 각 개인의 신용도를 평가한 등급을 말한다. 신용거래시 연체 유무, 금액, 기간, 다중채무 등을 종합하여 정해진다. 나이스지키미와 올크레딧 사이렌24 모두 평가 항목과 반영율이 대동소이하다.
2021년 1월부터 신용등급제의 폐지로 인해 등급을 매기는거는 무의미해졌다.##
◈ 금융관련 법령별 신용평점기준 내용 ◈
2021년 1월부터 신용등급제의 폐지로 인해 등급을 매기는거는 무의미해졌다.##
◈ 금융관련 법령별 신용평점기준 내용 ◈
관련법령 | 대상 | Siren24(SCI 평가정보) 기준 |
여전업 감독규정 | 개인신용평점 상위 93% 또는 장기연체 가능성 0.65% 이하 | 신용평점 555점 이상 |
서민금융법 고시 | 개인신용평점 하위 20% | 신용평점 696점 이하 |
여전·저축은행·상호금융 감독규정 | 개인신용평점 하위 50% | 신용평점 819점 이하 |
은행·보험·저축은행 감독규정 | 개인신용평점 하위 10% | 신용평점 601점 이하 |
* SCI 기준 신용점수는 2020년 12월말 신용정보를 기준으로 변경될 평점모형에서 산출된 점수입니다.
* 해당 점수는 SCI 기준으로 산출된 점수이며, 타사 및 금융기관별로 상이할 수 있습니다.
사이렌24 홈페이지 https://www.siren24.com
2. 등급의 구성 [편집]
2020년까지는 개인신용등급은 1등급에서부터 10등급까지 분류되어 있었다. 1~2등급은 우량, 3~6등급은 일반, 7~8등급은 주의군, 9~10등급은 위험군으로 분류된다. 주의해야 할 점은 나이스와 KCB는 등급 부여 점수가 다르다는 것이다. 그래서 두 회사의 신용정보를 같은 날에 조회하면, 똑같은 금융거래를 했는데도 점수가 수십점 이상 차이나고 등급이 1등급 이상 차이날 수도 있다.
등급 | 나이스 | 올크레딧 (KCB) |
1 | 900점-1000점 | 942점-1000점 |
2 | 870점-899점 | 891점-941점 |
3 | 840점-869점 | 832점-890점 |
4 | 805점-839점 | 768점-831점 |
5 | 750점-804점 | 698점-767점 |
6 | 665점-749점 | 630점-697점 |
7 | 600점-664점 | 530점-629점 |
8 | 515점-599점 | 454점-529점 |
9 | 445점-514점 | 335점-453점 |
10 | 0점-444점 | 0점-334점 |
3. 신용등급이란 [편집]
쉽게 말하자면 사회 생활에 있어 내 얼굴이자 명함과도 같다고 보면 된다. 사회 생활의 가장 기본은 서로간의 신용이며 이를 수치화 한 것이 신용등급이다. 흔히 신용등급이 꼭 금융권에서의 대출이나 투자에서만 작용하는 것이 아니라 일상에서도 크게 작용하는 것이다.
사회초년생이라면 신용등급이 잘 와닿지 않고 중요성에 둔감한 경우가 있는데 기성세대, 즉 부모님께 물어보면 현실성 있는 답을 얻을 수 있을 것이다. 게다가 기성세대들은 신용등급의 중요성에 대해 매우 민감하게 반응한다. 수 십 년간 사회 생활을 하면서 쌓인 연륜도 있지만 대개 외환위기를 겪으며 본의든 아니든 어쩔 수 없이 신용불량자를 경험했거나 주변에서 경험한 사례가 많기 때문이다.
사람들이 신용등급을 유지하거나 더 높은 등급으로 올리려는 이유는 가장 큰 이유가 신용카드의 사용과 대출의 여부이다. 높은 한도를 가진 신용카드의 편리함은 두말할 것도 없고 대출로 집을 사거나 집에 대출이 끼어있는 경우가 많은데 신용등급이 높으면 조금 더 쉽게 대출을 받을 수 있고 이자 또한 비교적 낮게 해준다.
유의할 점은 등급을 유지시킬 필요가 있다는 점이다. 1~2등급 정도의 우량까진 아니더라도 3~5등급은 유지시킬 필요가 있는데, 그보다 떨어진다면 대출은 물론이고 신용카드의 발급, 높은 이자율과 취직의 문제점이 발생할 수 있기 때문이다[4]. 게다가 7등급 이하로 떨어졌다면 1금융권은 발도 못 디딘다. 그러니까 우리가 흔히 보는 은행에 카드는 꿈도 꾸지말자. 물론 신용불량자로 등재된 게 아니라면 10등급도 계좌계설은 가능하다. 게다가 일반 등급이라도 유지하고 있다면 신용등급 관리가 수월해지는 반면 아래로 내려가면 내려갈 수록 신용등급 관리가 더 어려워진다.
그리고 신용등급에 무지한 사람이 생각하기엔 1등급이 은행에 찾아가서 대출을 해달라고 하면 "어서오십시오" 하고 계약서 한 장 쓰고 돈을 빌려줄 것 같은 이미지지만 실제로는 전혀 그렇지 않다(물론 대출 한번 받아보는 건 어떻겠느냐는 권유 정도는 받아볼 수 있다). 1등급이라도 대출을 받으려면 복잡한 과정과 대출 심사를 거치게 된다. 당연히 등급이 아래로 내려가면 내려갈 수록 그 난이도는 더더욱 어려워진다. 6등급 이하는 일반적으로 1금융권에서 대출을 받기 힘들다고 보면 된다. 신용등급을 얼마나 오랫동안 유지시켰는가도 중요하다. 단순히 은행에서 이제 막 1등급이 된 사람과 10년간 연체 한 번 없이 1등급을 유지시킨 사람 중 누구를 더 신용하게 될까. 애초에 대출이 이렇게 까다로운 것은 소액이라면 모를까 대부분 집이나 자동차, 주식 등과 같은 고가의 자산들을 구매하기 위해 대출을 받게 되는데 적게는 수 천만 원에서 많게는 수 억 원씩 오고 가게 된다. 은행 입장에서 검증되지 않은 사람에게 거액의 돈을 빌려주는 것은 하이 리스크의 거래고 이미 은행의 수많은 고객 중에는 돈을 빌려주고 갚을 사람은 충분히 많기 때문에 높은 리스크를 가지고 빌려줄 필요성이 아예 없다.
그래도 사람이 살기 위해서 존재하는 것이기에 일반 등급만 되어도 관리가 엄청 어려운 것은 아니다. 신용등급을 관리한다는 것은 꾸준함이라고 할 수 있는데 바로 꾸준히 연체가 없는 것이다. 신용카드를 사용하면서 월급의 대부분에 해당하는 금액을 카드로 쓰거나 그 이상으로 써버리는 등 감당하지 못할 정도로 쓰면 절대 안 된다. 저축은 기본이고 기본적으로 아껴 쓰면서 카드 이용 요금을 연체없이 쓰면 되는 것이다. 하지만 그것도 못 하는 사람이 항상 있기에 경각심을 가질 필요가 있다. 그리고 신용등급은 연체가 없다고해서 바로 수직 상승하면서 오르는 것도 아닌데다가 깎이는 건 순식간이니 장기간 꾸준하고 정성스런 관리가 필요한 사회인의 덕목이라고 볼 수 있다.
사회초년생이라면 신용등급이 잘 와닿지 않고 중요성에 둔감한 경우가 있는데 기성세대, 즉 부모님께 물어보면 현실성 있는 답을 얻을 수 있을 것이다. 게다가 기성세대들은 신용등급의 중요성에 대해 매우 민감하게 반응한다. 수 십 년간 사회 생활을 하면서 쌓인 연륜도 있지만 대개 외환위기를 겪으며 본의든 아니든 어쩔 수 없이 신용불량자를 경험했거나 주변에서 경험한 사례가 많기 때문이다.
사람들이 신용등급을 유지하거나 더 높은 등급으로 올리려는 이유는 가장 큰 이유가 신용카드의 사용과 대출의 여부이다. 높은 한도를 가진 신용카드의 편리함은 두말할 것도 없고 대출로 집을 사거나 집에 대출이 끼어있는 경우가 많은데 신용등급이 높으면 조금 더 쉽게 대출을 받을 수 있고 이자 또한 비교적 낮게 해준다.
유의할 점은 등급을 유지시킬 필요가 있다는 점이다. 1~2등급 정도의 우량까진 아니더라도 3~5등급은 유지시킬 필요가 있는데, 그보다 떨어진다면 대출은 물론이고 신용카드의 발급, 높은 이자율과 취직의 문제점이 발생할 수 있기 때문이다[4]. 게다가 7등급 이하로 떨어졌다면 1금융권은 발도 못 디딘다. 그러니까 우리가 흔히 보는 은행에 카드는 꿈도 꾸지말자. 물론 신용불량자로 등재된 게 아니라면 10등급도 계좌계설은 가능하다. 게다가 일반 등급이라도 유지하고 있다면 신용등급 관리가 수월해지는 반면 아래로 내려가면 내려갈 수록 신용등급 관리가 더 어려워진다.
그리고 신용등급에 무지한 사람이 생각하기엔 1등급이 은행에 찾아가서 대출을 해달라고 하면 "어서오십시오" 하고 계약서 한 장 쓰고 돈을 빌려줄 것 같은 이미지지만 실제로는 전혀 그렇지 않다(물론 대출 한번 받아보는 건 어떻겠느냐는 권유 정도는 받아볼 수 있다). 1등급이라도 대출을 받으려면 복잡한 과정과 대출 심사를 거치게 된다. 당연히 등급이 아래로 내려가면 내려갈 수록 그 난이도는 더더욱 어려워진다. 6등급 이하는 일반적으로 1금융권에서 대출을 받기 힘들다고 보면 된다. 신용등급을 얼마나 오랫동안 유지시켰는가도 중요하다. 단순히 은행에서 이제 막 1등급이 된 사람과 10년간 연체 한 번 없이 1등급을 유지시킨 사람 중 누구를 더 신용하게 될까. 애초에 대출이 이렇게 까다로운 것은 소액이라면 모를까 대부분 집이나 자동차, 주식 등과 같은 고가의 자산들을 구매하기 위해 대출을 받게 되는데 적게는 수 천만 원에서 많게는 수 억 원씩 오고 가게 된다. 은행 입장에서 검증되지 않은 사람에게 거액의 돈을 빌려주는 것은 하이 리스크의 거래고 이미 은행의 수많은 고객 중에는 돈을 빌려주고 갚을 사람은 충분히 많기 때문에 높은 리스크를 가지고 빌려줄 필요성이 아예 없다.
그래도 사람이 살기 위해서 존재하는 것이기에 일반 등급만 되어도 관리가 엄청 어려운 것은 아니다. 신용등급을 관리한다는 것은 꾸준함이라고 할 수 있는데 바로 꾸준히 연체가 없는 것이다. 신용카드를 사용하면서 월급의 대부분에 해당하는 금액을 카드로 쓰거나 그 이상으로 써버리는 등 감당하지 못할 정도로 쓰면 절대 안 된다. 저축은 기본이고 기본적으로 아껴 쓰면서 카드 이용 요금을 연체없이 쓰면 되는 것이다. 하지만 그것도 못 하는 사람이 항상 있기에 경각심을 가질 필요가 있다. 그리고 신용등급은 연체가 없다고해서 바로 수직 상승하면서 오르는 것도 아닌데다가 깎이는 건 순식간이니 장기간 꾸준하고 정성스런 관리가 필요한 사회인의 덕목이라고 볼 수 있다.
4. 관리 필요성 [편집]
현금거래보다 신용거래가 주류이자 자본주의 그 자체인 현대금융사회에서 신용등급의 비중은 이루 말할 수 없고, 그 중요성은 백번 천번 말해도 부족하다. 신용이 가지는 의미는 신뢰도, 즉 이 사람을 믿고 돈을 빌려줘도 되는지에 대한 여부이며 이 신뢰도를 1부터 10까지 분류한 것이 바로 신용등급이다.
1-2등급의 고신용자는 건전한 신용거래로 신용카드 발급도 수월하며 저금리 은행대출도 받을 수 있다. 우량등급인 1등급과 1금융권 문턱에 걸치는 6등급이 같은 돈을 빌렸을 때 이자 차이는 거의 4배에 달할정도로 차이가 심하다. 7-8등급부터는 대출이나 카드발급이 거절될 확률이 매우 높아지며, 최저치인 9-10등급의 경우는 신용회복위원회에 가거나 사채를 가져오는 것 말고는 방법이 거의 없다.
신용등급이 정착된지 시간이 지날수록 신용등급의 상향평준화가 이루어져서 현재는 3등급 이상의 고신용자들이 전체 국민의 절반 이상을 차지하고 있다. 때문에 상대적으로 저신용자들의 수는 줄어들었으며, 한창 신용을 통해 돈을 빌려야하는 나이에 4등급 이하로 신용등급이 내려가면 더욱 개인금융계획을 수립하는데 치명적이게 되었다. 대부분의 사회초년생은 데이터 부족으로 5-6등급부터 시작하고, 한국에 거주하는 외국인은 기본적으로 신용등급이 7등급부터이다.
1-2등급의 고신용자는 건전한 신용거래로 신용카드 발급도 수월하며 저금리 은행대출도 받을 수 있다. 우량등급인 1등급과 1금융권 문턱에 걸치는 6등급이 같은 돈을 빌렸을 때 이자 차이는 거의 4배에 달할정도로 차이가 심하다. 7-8등급부터는 대출이나 카드발급이 거절될 확률이 매우 높아지며, 최저치인 9-10등급의 경우는 신용회복위원회에 가거나 사채를 가져오는 것 말고는 방법이 거의 없다.
신용등급이 정착된지 시간이 지날수록 신용등급의 상향평준화가 이루어져서 현재는 3등급 이상의 고신용자들이 전체 국민의 절반 이상을 차지하고 있다. 때문에 상대적으로 저신용자들의 수는 줄어들었으며, 한창 신용을 통해 돈을 빌려야하는 나이에 4등급 이하로 신용등급이 내려가면 더욱 개인금융계획을 수립하는데 치명적이게 되었다. 대부분의 사회초년생은 데이터 부족으로 5-6등급부터 시작하고, 한국에 거주하는 외국인은 기본적으로 신용등급이 7등급부터이다.
5. 평가 방식 [편집]
평가사들의 평가 방식은 기업비밀로 고객은 물론이고 유료로 이용하는 금융기관조차 정확한 산정방식을 알 수는 없다. 그러나 신용평가의 기본원칙은 간단하다. 능력에 비해 과도하게 돈을 빌린 것이 있는가? 신용거래를 하고나서 돈을 갚는 약속을 잘 지키는가? 채무건수가 과다하지 않은가? 신용거래, 최근 몇 개월간 집중적으로 돈을 빌린적이 있는가? 지식백과 을 참고하자. 알기 쉽게 정리되어있다. 지식백과의 경우 금감원에서 제공한 정보이나 2012년 판이라는 것을 감안하고 읽어야 할 것이다. 신용평가사의 신용평가 항목과 기준 및 그 비중은 조금씩 변동될 수 있기에 정확히 알려면 해당 평가사 홈페이지를 확인하는 것이 가장 좋다.
실제로 2011년 9월까지는 금융기관의 신용정보 단순 조회만으로 신용점수가 떨어지는 불합리한 기준이 있었는데, 2011년 10월부터는 단순조회만으로는 변동이 없게 개선되었다. #
신용등급은 대부분 연좌제가 적용되지 않는다. 가족의 신용등급에 따라 본인의 신용등급이 달라지지 않으며, 부모가 개인회생 또는 파산을 신청할 경우에도 가족들이 그 영향을 직접적으로 받지 않는다. 단, 보증 및 연대보증은 예외이다.
실제로 2011년 9월까지는 금융기관의 신용정보 단순 조회만으로 신용점수가 떨어지는 불합리한 기준이 있었는데, 2011년 10월부터는 단순조회만으로는 변동이 없게 개선되었다. #
신용등급은 대부분 연좌제가 적용되지 않는다. 가족의 신용등급에 따라 본인의 신용등급이 달라지지 않으며, 부모가 개인회생 또는 파산을 신청할 경우에도 가족들이 그 영향을 직접적으로 받지 않는다. 단, 보증 및 연대보증은 예외이다.
6. 오해 [편집]
신용카드 이용 및 대출 신청 같은 신용거래를 해본 적 없는 사회초년생이, 자신의 신용등급을 확인하고 신용등급이 3~6등급이라며 당황해 하는 경우가 많다. 하지만 해당 신용등급은 정상이다. 은행 입장에서는 애당초 고객이 신용거래를 한 내역이 없으므로 해당 고객이 고신용자인지 저신용자인지 파악할 근거가 없다. 따라서 중간 정도의 신용등급을 부여해 두고 이후의 신용거래 내역을 파악하여 신용등급 점수를 부여하거나 삭감하는 것이다.
신용카드 이용[5], 대출 이용 시 신용등급이 떨어진다고 오해할 수 있으나 제1 금융권에서 신용거래를 이용하고 연체 없이 갚는다면 오히려 신용등급이 오른다[* 고신용자가 아니라면 대출 실행 시 단기적으로 신용등급 점수가 하락할 수는 있다. 이는 신용 등급을 떨어뜨려 채무자의 금융 거래에 일면 제약을 걸어둠으로써, 여러 금융기관으로부터 대출을 받아 돌려막기를 하는 것을 방지하려는 것이다. 돌려막기는 개인의 신용 뿐만이 아니라 금융기관 입장에서도 손해이기 때문에 이를 방지하는 것은 당연한 것. 어쨌든 이 신용등급 하락은 일시적인 것으로, 꾸준히 채무를 잘 이행하여 연체 없이 제대로 상환만 한다면 무조건 대출 실행 전보다 신용 등급이 오른다.]. 은행 입장에서 이 고객은 신용거래 이후 채무를 상환할 능력이 충분하므로 은행에 안정적으로 이득을 가져다주는 우수 고객이라는 판단이 서는 것이다. 당연히 제 때 갚지 못하면 반대로 신용등급이 떨어진다.
신용카드와 대출은 엄연히 은행의 주요 상품이자 수입원이며 자본주의의 꽃이지, 무조건 나쁜 것이 아니다. 과일가게에서 과일을 팔아 돈을 벌듯이, 은행에선 돈을 팔아 원금과 이자를 챙기는 것이다. 이 원금과 이자를 제 때 갚는 고객이 은행 입장에선 최고의 고객이다. 신용등급을 올리고 싶다면, 신용거래를 하되 건전하고 칼같이 이용하는 것이 좋다.
하지만 대출이라도 다 같은 대출이 아니다. 만약 제1 금융권이 아닌 곳, 즉 제2, 제3 금융권, 즉 저축은행의 대출[6]이나 사채를 이용할 경우 이용 기록 자체만으로 신용등급이 폭락하여 자칫하면 한동안 제1금융권은 발도 못 디디게 될 수가 있다. [7]대부업계의 무이자 대출 등이 위험한 것은 이걸 노려 무이자로 대출을 유도해 신용등급을 폭락시켜 자신들에게서만 돈을 빌릴 수 있도록 만드는 것.
과거엔 신용등급을 조회하는 것만으로도 신용등급에 불이익이 가해졌고, 비용도 유료라 신용등급을 가진 당사자가 정작 자신의 신용등급을 제대로 관리할 수 없는 등 매우 불합리하였다. 이후 개선되어 단순 조회만으로는 신용등급의 등락에 영향을 절대 미치지 못하게 되었으며, 무료로 편리하게 신용등급을 조회할 수 있는 플랫폼도 늘어나는 등 과거에 존재하던 여러 제약이 모두 사라졌다. 그러니 신용등급 조회를 꺼릴 필요는 전혀 없다.
신용 등급을 올리고 싶은 사람들은 거액 대출 상환 뿐만 아니라 만 원 단위 미만의 소액 체납에도 반드시 민감해져야 한다[8]. 금액이 커지면 대출을 해 준 금융기관에서도 수시로 독촉을 하거나 채권 추심업체를 통해 채무자를 압박하는 등의 공세를 하지만[9] 적은 금액인 경우 겨우 몇 만 원을 찾으려고 추심원까지 데려가는 짓은 하지 않는다. 그렇게 채권자인 금융 기관이 채권을 행사하지 않고 일정한 기한이 지나면 해당 채권은 민법 제 162조, 상법 제 64조에 따라 해당 채권은 소멸시효로 처리된다. 다시 말해서 채권자는 소멸시효가 완성된 채권에 대한 채무를 더이상 요구할 수 없게 된다는 의미이다. 그러면 채무자도 돈을 안 갚아도 되니 야! 신난다~일 것 같지만, 정확히 말하면 채권자의 권리가 소멸되어도 체납을 했다는 사실 그 자체는 사라지지 않는다. 즉, 변제하지 않는 한 채무불이행 상태인 것은 여전하기 때문에 신용 등급을 갉아먹는 하나의 요인 중 하나이다. 게다가 금융 기관에서도 적극적으로 채권을 행사하지 않아 채무자가 무감각해지기 쉽기 때문에 어찌 보면 더 치명적이라 할 수 있다.
의외로 핸드폰 통신 요금 체납은 신용등급에 영향을 주지 못한다. 그러나 단말기 할부금(핸드폰 기기 값) 체납은 신용등급에 영향을 줄 수 있다. 다만 통신 요금 체납이 신용등급에 영향을 주지 않는다 해서 무작정 연체하는 것은 결코 바람직하지 못한데, 은행의 신용에 영향을 주지 못하는 대신 통신 관련 협회나 통신 업체의 신용에 영향을 주어 이후 핸드폰 신규 가입이나 서비스 이용에 제한을 받을 수 있다. 장기 체납시 후불 지불 방식으로는 휴대전화를 이용 할 수 없게 되는 등의 불이익이 있다. 통신요금마저도 백만원 대의 지나친 고액 연체나 반년 쯤 넘는 장기 연체를 행했을 경우 예외적으로 신용등급에 불이익이 적용될 수 있으니 나무위키 읽었다고 다 알았다는 방심은 금물[10].
체크카드 이용은 신용등급에 큰 영향을 주지 못한다. 현금을 미리 넣고 쓰는 방식이라 신용거래로 취급하기 어렵기 때문.[11] 경우에 따라서는 체크카드를 발급하거나 신용카드를 체크카드로 바꾸었을 때 신용등급이 소폭 하락하기도 한다. 여러모로 복잡해 이해하기 어려운 시스템[12][13].
신용카드 이용[5], 대출 이용 시 신용등급이 떨어진다고 오해할 수 있으나 제1 금융권에서 신용거래를 이용하고 연체 없이 갚는다면 오히려 신용등급이 오른다[* 고신용자가 아니라면 대출 실행 시 단기적으로 신용등급 점수가 하락할 수는 있다. 이는 신용 등급을 떨어뜨려 채무자의 금융 거래에 일면 제약을 걸어둠으로써, 여러 금융기관으로부터 대출을 받아 돌려막기를 하는 것을 방지하려는 것이다. 돌려막기는 개인의 신용 뿐만이 아니라 금융기관 입장에서도 손해이기 때문에 이를 방지하는 것은 당연한 것. 어쨌든 이 신용등급 하락은 일시적인 것으로, 꾸준히 채무를 잘 이행하여 연체 없이 제대로 상환만 한다면 무조건 대출 실행 전보다 신용 등급이 오른다.]. 은행 입장에서 이 고객은 신용거래 이후 채무를 상환할 능력이 충분하므로 은행에 안정적으로 이득을 가져다주는 우수 고객이라는 판단이 서는 것이다. 당연히 제 때 갚지 못하면 반대로 신용등급이 떨어진다.
신용카드와 대출은 엄연히 은행의 주요 상품이자 수입원이며 자본주의의 꽃이지, 무조건 나쁜 것이 아니다. 과일가게에서 과일을 팔아 돈을 벌듯이, 은행에선 돈을 팔아 원금과 이자를 챙기는 것이다. 이 원금과 이자를 제 때 갚는 고객이 은행 입장에선 최고의 고객이다. 신용등급을 올리고 싶다면, 신용거래를 하되 건전하고 칼같이 이용하는 것이 좋다.
하지만 대출이라도 다 같은 대출이 아니다. 만약 제1 금융권이 아닌 곳, 즉 제2, 제3 금융권, 즉 저축은행의 대출[6]이나 사채를 이용할 경우 이용 기록 자체만으로 신용등급이 폭락하여 자칫하면 한동안 제1금융권은 발도 못 디디게 될 수가 있다. [7]대부업계의 무이자 대출 등이 위험한 것은 이걸 노려 무이자로 대출을 유도해 신용등급을 폭락시켜 자신들에게서만 돈을 빌릴 수 있도록 만드는 것.
과거엔 신용등급을 조회하는 것만으로도 신용등급에 불이익이 가해졌고, 비용도 유료라 신용등급을 가진 당사자가 정작 자신의 신용등급을 제대로 관리할 수 없는 등 매우 불합리하였다. 이후 개선되어 단순 조회만으로는 신용등급의 등락에 영향을 절대 미치지 못하게 되었으며, 무료로 편리하게 신용등급을 조회할 수 있는 플랫폼도 늘어나는 등 과거에 존재하던 여러 제약이 모두 사라졌다. 그러니 신용등급 조회를 꺼릴 필요는 전혀 없다.
신용 등급을 올리고 싶은 사람들은 거액 대출 상환 뿐만 아니라 만 원 단위 미만의 소액 체납에도 반드시 민감해져야 한다[8]. 금액이 커지면 대출을 해 준 금융기관에서도 수시로 독촉을 하거나 채권 추심업체를 통해 채무자를 압박하는 등의 공세를 하지만[9] 적은 금액인 경우 겨우 몇 만 원을 찾으려고 추심원까지 데려가는 짓은 하지 않는다. 그렇게 채권자인 금융 기관이 채권을 행사하지 않고 일정한 기한이 지나면 해당 채권은 민법 제 162조, 상법 제 64조에 따라 해당 채권은 소멸시효로 처리된다. 다시 말해서 채권자는 소멸시효가 완성된 채권에 대한 채무를 더이상 요구할 수 없게 된다는 의미이다. 그러면 채무자도 돈을 안 갚아도 되니 야! 신난다~일 것 같지만, 정확히 말하면 채권자의 권리가 소멸되어도 체납을 했다는 사실 그 자체는 사라지지 않는다. 즉, 변제하지 않는 한 채무불이행 상태인 것은 여전하기 때문에 신용 등급을 갉아먹는 하나의 요인 중 하나이다. 게다가 금융 기관에서도 적극적으로 채권을 행사하지 않아 채무자가 무감각해지기 쉽기 때문에 어찌 보면 더 치명적이라 할 수 있다.
의외로 핸드폰 통신 요금 체납은 신용등급에 영향을 주지 못한다. 그러나 단말기 할부금(핸드폰 기기 값) 체납은 신용등급에 영향을 줄 수 있다. 다만 통신 요금 체납이 신용등급에 영향을 주지 않는다 해서 무작정 연체하는 것은 결코 바람직하지 못한데, 은행의 신용에 영향을 주지 못하는 대신 통신 관련 협회나 통신 업체의 신용에 영향을 주어 이후 핸드폰 신규 가입이나 서비스 이용에 제한을 받을 수 있다. 장기 체납시 후불 지불 방식으로는 휴대전화를 이용 할 수 없게 되는 등의 불이익이 있다. 통신요금마저도 백만원 대의 지나친 고액 연체나 반년 쯤 넘는 장기 연체를 행했을 경우 예외적으로 신용등급에 불이익이 적용될 수 있으니 나무위키 읽었다고 다 알았다는 방심은 금물[10].
체크카드 이용은 신용등급에 큰 영향을 주지 못한다. 현금을 미리 넣고 쓰는 방식이라 신용거래로 취급하기 어렵기 때문.[11] 경우에 따라서는 체크카드를 발급하거나 신용카드를 체크카드로 바꾸었을 때 신용등급이 소폭 하락하기도 한다. 여러모로 복잡해 이해하기 어려운 시스템[12][13].
7. 관리법 [편집]
신용거래 후 제때 상환하면 된다. 상환하지 않으면 내려간다. 즉 개인신용등급의 주적은 연체이다. 상환일로부터 5~10일 이상 연체하면 기록이 남으며[14] 향후 신용거래에 심각한 영향을 미칠 것이다. 따라서 신용등급 관리를 위해서는 연체를 하지 않는 것이 제일 중요하다. 소액이라고 무시하고 자주 연체하거나 습관적으로 연체하게 되면 어느새 신용등급이 바닥을 기고 있을 것이다. 신용평가란 상술했듯이 이 사람에게 돈을 맡겨도 되는지 여부를 평가하는 것이기 때문에 은행거래에만 한정되지 않고 휴대폰 할부, 세금/공과금 납부 등도 신용등급에 반영된다. 즉 기업이나 은행과의 약속을 성실하게 이행하면 신용등급은 오른다.
혹여 돈이 필요하다 해도 3금융권인 대부업체나 현금서비스, 리볼빙 등을 이용하여 대출을 받으면 신용도가 심각하게 깎인다. 해당 대출들은 사실상 연체나 다름없는 돌려막기 수준의 신용거래이기 때문. 1금융권 같이 번듯한 은행에서는 대출을 받아도 일시적으로는 신용등급이 내려가지만 성실하게 갚아나가면 오히려 신용등급이 전보다 상승하는 반면 대부업체 대출은 성실히 갚아나가는 것 자체가 난관일 뿐더러 완벽히 갚았다고 해도 부정적인 평가를 받는다. 이렇게 내려간 신용등급은 1금융권의 출입을 어렵게 만들고 다시 대부업체의 문을 두드리는 악순환을 낳기 때문에 목에 칼이 들어오지 않는 이상 손도 대지 않는 것이 이롭다.
저신용임에도 신용 대출을 원한다면 가까운 신용회복위원회의 햇살론을 알아보도록 하자. 대학생, 사회 초년생 생활 자금을 위한 대학생 청년 햇살론,[종료] 소상공인을 위한 햇살론이 있다. 시중 은행이 아닌 신용회복위원회에서 신청할 수 있으며, 신용회복위원회 보증으로 대출을 받을 수 있다.
햇살론은 원래 기금이 바닥나면 종료되며, 위의 대학생 햇살론이 그 예시이다. 대신 서민금융진흥원에서도 대학생 청년 햇살론을 운영한다. 다만 이는 신용등급 6등급 이하 혹은 차상위계층, 기초생활수급자 대학생의 생계자금 용도로만 대출이 가능하다.
담보 대출은 자산을 담보로 하는 것이기 때문에 신용 대출에 비해 일반적으로 이자가 낮고 신용에 미치는 악영향도 상대적으로 적기 때문에 일정한 자산을 보유한 사람은 이 쪽을 많이 이용하기도 한다. 가장 애용되는 종류는 특히 해지 시 환급이 가능한 보험 계약을 담보로 보험사로부터 대출을 받는 것인데, 당연히 납부한 보험료의 전액을 환급받을 수는 없다보니 계약에 의해 명시된 환급급 중에서도 일정한 한도 내에서만 대출이 가능하다. 그리고 보험 계약의 종류에 따라 다르지만, 보험을 담보로 대출을 받을 경우 보험 혜택의 일부는 제한될 수 있으니 이 또한 신중할 필요가 있다.
대출을 받을 때는 신용 조회를 하게 되는데 이런 신용 조회에 역시 신용등급에 영향을 미칠 수 있다. 이 것을 방지하기 위해 대출 상담 시 일반적으로 가조회 시스템을 이용하는데 가조회와 신용등급과의 관계에 대해서는 참고.
신용등급은 어디까지나 '신용'에 따른 것이므로, 현금 거래나 예금, 적금 상품은 이 신용등급과 무관하다. 극단적으로 표현하면, 정기적금 상품에 가입해서 월 100억원씩 적금을 쌓는다고 해도 신용등급에는 영향이 없다. 물론 해당 은행의 예금, 적금 상품을 적극 사용해서 거래가 활발하다면(=즉 저축하는 액수가 많고 그 횟수도 많으면) 해당 주거래 은행에서 측정하는 내부 신용도가 올라서 향후 대출을 할 때 우대금리를 적용하거나 수수료를 인하하는 등의 혜택을 받을 수는 있다. 그러나 이는 어디까지나 해당 은행의 내부 평가이지 타 은행과 공유되는 신용등급과는 전혀 무관하다. 마찬가지로 당사자의 개인 재산이나 소득 수준 역시 신용등급에 영향을 주지 않는다.
사회초년생 기본 신용등급인 5등급 이상으로 신용등급을 올리기 위해서는 신용거래 실적이 있어야 하는데, 1금융권 대출이 있으면 1금융권에서 돈을 빌려줄 정도 사람이니 신용이 충실한 사람이겠지라는 원리로 신용등급이 상승하기 때문이다. 이자를 부담하는 대출 없이 신용등급을 향상시키기를 원한다면 신용카드를 발급받아 과도하지 않은 신용거래 실적을 쌓는 것이 가장 일반적이고 쉬운 방법이다. 일부 신용카드는 마스터카드 겸용에 연회비 1,000원, 그것도 1만 원 이상 결제실적이 있으면 환급되니 참고하자.신한카드 Always On이다 다만 신용카드를 지나치게 많이 발급받거나[16], 리볼빙과 같은 (사실상의 대출) 서비스를 이용하는 것 역시 신용에 악영향을 미칠 수 있으니 주의하자. 또한 신용카드 월간 사용한도의 50% 이상 사용하거나, 전월에 비해 신용카드 사용 금액이 과도하게 늘었을 경우에도 상당한 악영향을 미친다. 당연하게도 한도가 높을수록 한도사용 비율 관리가 유리해지니 한도를 올릴 수 있는 기회가 올때마다 부지런히 올려두자. 평가사마다의 차이도 주의해야 하는데 올크레딧 같은 경우 전월보다 돈을 덜 썼다는 불합리한 이유로 평가점수를 깎기도 한다.
혹여 돈이 필요하다 해도 3금융권인 대부업체나 현금서비스, 리볼빙 등을 이용하여 대출을 받으면 신용도가 심각하게 깎인다. 해당 대출들은 사실상 연체나 다름없는 돌려막기 수준의 신용거래이기 때문. 1금융권 같이 번듯한 은행에서는 대출을 받아도 일시적으로는 신용등급이 내려가지만 성실하게 갚아나가면 오히려 신용등급이 전보다 상승하는 반면 대부업체 대출은 성실히 갚아나가는 것 자체가 난관일 뿐더러 완벽히 갚았다고 해도 부정적인 평가를 받는다. 이렇게 내려간 신용등급은 1금융권의 출입을 어렵게 만들고 다시 대부업체의 문을 두드리는 악순환을 낳기 때문에 목에 칼이 들어오지 않는 이상 손도 대지 않는 것이 이롭다.
저신용임에도 신용 대출을 원한다면 가까운 신용회복위원회의 햇살론을 알아보도록 하자.
햇살론은 원래 기금이 바닥나면 종료되며, 위의 대학생 햇살론이 그 예시이다. 대신 서민금융진흥원에서도 대학생 청년 햇살론을 운영한다. 다만 이는 신용등급 6등급 이하 혹은 차상위계층, 기초생활수급자 대학생의 생계자금 용도로만 대출이 가능하다.
담보 대출은 자산을 담보로 하는 것이기 때문에 신용 대출에 비해 일반적으로 이자가 낮고 신용에 미치는 악영향도 상대적으로 적기 때문에 일정한 자산을 보유한 사람은 이 쪽을 많이 이용하기도 한다. 가장 애용되는 종류는 특히 해지 시 환급이 가능한 보험 계약을 담보로 보험사로부터 대출을 받는 것인데, 당연히 납부한 보험료의 전액을 환급받을 수는 없다보니 계약에 의해 명시된 환급급 중에서도 일정한 한도 내에서만 대출이 가능하다. 그리고 보험 계약의 종류에 따라 다르지만, 보험을 담보로 대출을 받을 경우 보험 혜택의 일부는 제한될 수 있으니 이 또한 신중할 필요가 있다.
대출을 받을 때는 신용 조회를 하게 되는데 이런 신용 조회에 역시 신용등급에 영향을 미칠 수 있다. 이 것을 방지하기 위해 대출 상담 시 일반적으로 가조회 시스템을 이용하는데 가조회와 신용등급과의 관계에 대해서는 참고.
신용등급은 어디까지나 '신용'에 따른 것이므로, 현금 거래나 예금, 적금 상품은 이 신용등급과 무관하다. 극단적으로 표현하면, 정기적금 상품에 가입해서 월 100억원씩 적금을 쌓는다고 해도 신용등급에는 영향이 없다. 물론 해당 은행의 예금, 적금 상품을 적극 사용해서 거래가 활발하다면(=즉 저축하는 액수가 많고 그 횟수도 많으면) 해당 주거래 은행에서 측정하는 내부 신용도가 올라서 향후 대출을 할 때 우대금리를 적용하거나 수수료를 인하하는 등의 혜택을 받을 수는 있다. 그러나 이는 어디까지나 해당 은행의 내부 평가이지 타 은행과 공유되는 신용등급과는 전혀 무관하다. 마찬가지로 당사자의 개인 재산이나 소득 수준 역시 신용등급에 영향을 주지 않는다.
사회초년생 기본 신용등급인 5등급 이상으로 신용등급을 올리기 위해서는 신용거래 실적이 있어야 하는데, 1금융권 대출이 있으면 1금융권에서 돈을 빌려줄 정도 사람이니 신용이 충실한 사람이겠지라는 원리로 신용등급이 상승하기 때문이다. 이자를 부담하는 대출 없이 신용등급을 향상시키기를 원한다면 신용카드를 발급받아 과도하지 않은 신용거래 실적을 쌓는 것이 가장 일반적이고 쉬운 방법이다. 일부 신용카드는 마스터카드 겸용에 연회비 1,000원, 그것도 1만 원 이상 결제실적이 있으면 환급되니 참고하자.
8. 신용점수제로 전면 전환 및 여러 가지 변화 (2021년~) [편집]
2018년 하반기부터 신용평가에 있어 기존의 신용등급제에서 점수제로의 전환이 시범 실시되고, 2019년부터는 전업권으로 확대될 예정이다. # 물론 기존의 신용등급 역시 기본적으로는 점수 기반으로 책정되는 것이었기에 관리하는 방법은 동일하며, 그 중요성도 달라지지 않는다. 2021년 1월 1일부터 시행된다.
또한 제1금융권이 아닌 곳에서 대출을 해도 불이익을 보는 평가기준이 개선된다. 제1금융권과 제2금융권의 대출금리가 같다면, 신용점수 변동도 같아진다. 그 외에도 청년 및 전업주부 등 금융이력 정보가 부족한 계층은, 민간의 납부이력이나 체크카드 이용실적 등도 평가기준에 반영하도록 바뀐다. #
또한 제1금융권이 아닌 곳에서 대출을 해도 불이익을 보는 평가기준이 개선된다. 제1금융권과 제2금융권의 대출금리가 같다면, 신용점수 변동도 같아진다. 그 외에도 청년 및 전업주부 등 금융이력 정보가 부족한 계층은, 민간의 납부이력이나 체크카드 이용실적 등도 평가기준에 반영하도록 바뀐다. #
9. 신용등급 조회하기 [편집]
9.1. 무료조회 [편집]
9.2. 신용평가사 조회 [편집]
10. 관련 문서 [편집]
[1] 나이스지키미(NICE평가정보)와 https://www.allcredit.co.kr/|올크레딧(KCB), 사이렌24(siren24) https://www.siren24.com[2] 3등급은 겨우 7% 정도밖에 차지하지 않기 때문에 사실상 대부분이 1~2등급의 신용우량자들이다.[3] 나이스, 올크레딧 중 한쪽만 7등급 이하여도 거절될 수 있다. 단, 카카오뱅크는 양쪽 모두 활용하고 서울보증보험 신용등급까지 활용한다!(최대8등급) #[4] 금융거래 관련 개인정보는 일반적인 사기업이 열람할 수 없기 때문에, 사기업에 입사하려는 경우에는 아주 심각한 신불자가 아니라면 큰 문제가 없다. 다만, 일부 공기업, 특히 금융과 관련된 곳이라면 문제가 생길 가능성이 높다.[5] 단, 100만원 이하의 소액 거래는 연체를 하지 않는 한 신용등급에 별다른 영향을 주지 않는다. 그래도 안하는 것보다는 낫다. 체크카드 이용은 사실상 반영되지 않지만, 신용카드는 반영된다.[6] 일반 예적금 상품은 신용등급을 하락시키지 않는다.[7] 애초에 시중은행에서 돈을 빌릴 수 없는 상태란 말 자체가 신용상에 문제가 있다는 의미이기도 하며, 꼭 신용상에 문제가 있진 않더라도 고용상의 문제(예 : 프리랜서)로 인해 금융기관 이용에 제약이 많음을 의미한다. 그러나 저축은행으로부터 받은 소액대출(대개 500만원 이하)의 경우 연체만 없다면 신용등급을 크게 하락시키진 않는다. 물론 채무를 완전히 이행했다고 해서 신용상에 특별한 이익이 있지도 않다.[8] 이런 식의 악성 채권은 주로 핸드폰을 약정 할부로 구입했다가 약정 도중에 단말기를 다른 것으로 바꿀 때, 혹은 통신 요금을 기기 할부 대금을 포함하여 오랫동안 체납하고 있는 경우에 많이 발생한다.[9] 사족이지만, 채권 추심업체에서 찾아오는 직원들은 영화나 각종 매체에 묘사되는 무자비하고 악랄한 모습과는 거리가 멀다. 오히려 일반 직장인들과 크게 다를 것 없는 평범한 사람들이고, 하는 일 또한 그냥 집에 찾아와서 독촉장을 전달하거나 채무를 이행하지 않을 시 가해지는 법적 조치 등을 고지하는 등의 사무적인 업무뿐이다. 물론 대체로 건장하고 다소 강한 인상을 가진 젊은 성인 남성을 채용하는 경우가 많아 조금 위압감은 있을 수 있지만, 그렇다고 실제로 물리력을 행사할 권한은 없다. 채권 추심원들이 채무자에게 물리력을 가하거나 협박을 하는 경우는 최소한 1~2금융권에서는 절대로 없다고 봐도 된다.[10] 통신 요금 납부는 엄밀히 말해 금융 거래는 아니지만 돈을 가지고 하는 거래이니 당연히 금융 거래에 준하게 취급되며, 통신 요금을 장기 체납하는 경우에는 채권 추심 업체 등으로 이관되거나 심지어는 법정 고발, 재산 가압류 등을 당할 수 있다. 집에 무서운 아저씨들이 문 앞에서 기다리고 있는 것을 보기 싫으면 돈은 뭐든지 제 때 갚자.[11] 신용등급은 재산의 많고 적음을 평가하는 것이 아닌 '빌린 돈을 잘 갚는 사람이냐'를 평가하는 것이므로[12] 신용카드를 해지하는 경우 사용자가 채무상환여건이 좋지않아 해지하는 것으로 본다.[13] 그래서 생활비 지출을 줄이기 위해 신용카드 이용한도를 하향 조정하거나 신용카드 자체를 아예 정지하려는 경우 카드사 콜센터 직원이 말리기도 한다. 카드사에게도 안좋고 고객에게도 안좋을 수 있기 때문. 한도는 내리는건 자유지만 올리는건 자유가 아니고, 한도를 내리는건 임시방편적인 수단인 데다가 너무 낮으면 한도에 비해 너무 많은 금액을 쓴다는 이유로 등급이 떨어질 수 있어 카드 사용자가 절제 할 수 있는 능력이 중요하다.[14] 90일 이상 연체하면 장기연체자로 등록된다.[종료] 2019년 1월 21일로 제도가 종료되었다.[16] 당연하지만 돌려막기에 악용될 수 있기 때문이다. 거기다가 2017년(?)부터는 아예 신용카드를 일정 수 이상 발급받는 것 자체가 시스템적으로 막혀있다. 단, 기존에 신용카드를 한 번 발급받은 사람이 같은 카드사에서 다른 신용카드를 추가로 발급받는 것은 아무 상관이 없다. 어차피 카드사 별 통합한도 이기 때문이다.[17] 1월-4월, 5월-8월, 9월-12월.[18] 즉, 1년에 최대 3번 열람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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