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손습붕
최근 수정 시각: (5년 전)
습붕에서 넘어옴
1. 소개 [편집]
2. 생애 [편집]
그는 관중의 추천을 받아 제환공을 보좌했다. 그리하여 그 능력을 십분 발휘하여, 제나라를 패업을 이룰 수 있었다.
한비자 석림상에 의하면, 그는 제환공, 관중과 함게 고죽국을 칠 때 종군해 대군이 산중에서 마실 물이 바닥났다. 그리하여 곤란한 처지에 빠졌는데, 습붕은 개미굴에 물이 있으니 개미굴을 찾게 했고 과연 개미굴에 수원지를 발견해 갈증을 해소했다고 한다.[2]
제환공 35년(기원전 651년) 진헌공(晉獻公)이 죽자 이극(里克)이 희해제와 희탁자를 죽였을 때 그는 진목공과 함께 진혜공을 세웠다.
제환공 39년(기원전 645년) 관중이 그를 후계자로 지명했다.
제환공 40년(기원전 644년) 습붕은 관중의 뒤를 따르듯 사망했다.
한비자 석림상에 의하면, 그는 제환공, 관중과 함게 고죽국을 칠 때 종군해 대군이 산중에서 마실 물이 바닥났다. 그리하여 곤란한 처지에 빠졌는데, 습붕은 개미굴에 물이 있으니 개미굴을 찾게 했고 과연 개미굴에 수원지를 발견해 갈증을 해소했다고 한다.[2]
제환공 35년(기원전 651년) 진헌공(晉獻公)이 죽자 이극(里克)이 희해제와 희탁자를 죽였을 때 그는 진목공과 함께 진혜공을 세웠다.
제환공 39년(기원전 645년) 관중이 그를 후계자로 지명했다.
제환공 40년(기원전 644년) 습붕은 관중의 뒤를 따르듯 사망했다.
라이선스를 별도로 명시하지 않은 문서는 CC BY-NC-SA 2.0 KR에 따라 이용할 수 있습니다.
기여하신 문서의 저작권은 각 기여자에게 있으며, 각 기여자는 기여하신 부분의 저작권을 갖습니다.
문서의 기여자는 역사 탭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접두어의 N: - 나무위키 사용자, R: - 리그베다 위키의 사용자를 뜻합니다.
자세한 사항은 나무위키에서 동일한 문서의 역사를 참고하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