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남부지방검찰청
최근 수정 시각: (5년 전)
서울남부지검에서 넘어옴
분류
서울남부지방검찰청 서울南部地方檢察廳 Seoul Southern District Prosecutor's Office | ||
설립일 | ||
검사장 | 20대 심재철(사법연수원 27기) | |
소재지 | ||
상급기관 | ||
웹사이트 | ||
1. 개요 [편집]
2. 설립 시기 [편집]
1971년 9월 1일
3. 조직 [편집]
- 검사장(서울남부지방검찰청검사장)
- 제1차장검사
- 형사제1부: 인권, 감찰, 청렴, 첨단범죄, 병무, 관세, 외환, 행협, 수사지휘에 관한 사항
- 조사과
- 형사제2부: 보험, 부동산, 건축, 지재에 관한 사항
- 형사제3부: 식품, 의약, 환경, 건축, 교통에 관한 사항
- 형사제4부: 강력, 피해자지원, 북한이탈주민, 방실화, 보이스피싱, 안전사고, 마약, 사행행위, 외국인범죄에 관한 사항
- 형사제5부: 조세, 공정거래, 과학수사에 관한 사항
- 수사과
- 여성아동범죄조사부: 소년, 성폭력, 가정폭력, 아동학대, 학교폭력에 관한 사항
- 공판부: 공판, 송무에 관한 사항
- 공판과
- 제2차장검사
- 형사제6부: 기업, 금융에 관한 사항 (수사과)
- 형사제7부
- 금융조사제1부
- 금융조사제2부
- 사무국
- 총무과
- 사건과
- 집행과
4. 관할 [편집]
5. 역사 [편집]
- 1971년 9월 1일 서울지방검찰청 영등포지청으로 문을 열었다.
- 1981년 1월 1일에는 서울지방검찰청 남부지청으로 명칭을 변경했다.
- 2004년 2월 1일에는 서울남부지방검찰청으로 승격했다.
- 2015년 2월 24일, 서울남부지검은 금융, 증권범죄 수사의 거점 기능을 담당하는 금융범죄 중점검찰청으로 지정되었다. 이에 따라 서울중앙지검에 있던 금융조사1,2부를 이관받았으며 이 부서들을 지휘할 2차장 직제도 신설했다.
- 향응을 제공받은 혐의로 유죄 판결을 받은 김형준 전 검사가 2015년 이 지검에서 증권범죄합동수사단장을 지냈었다.
- 2017년 2월 27일에는 5월 조기 대선을 앞두고 공안부를 신설했다. 따라서 2차장, 11부(형사1~6부, 금융조사1~2부, 공안부, 여성아동범죄조사부, 공판부)로 확대되었다.
6. 역대 지검장 [편집]
- 서울지검 영등포지청-남부지청장
- 강우영 (1971~1972)
- 강태훈 (1972~1974)
- 유태선 (1974~1978)
- 이영기 (1978~1980)
- 도태구 (1980~1981)
- 조용락 (1981~1983)
- 김형표 (1983)
- 배혜용 (1983~1985)
- 유길선 (1985~1986)
- 이규명 (1986~1987)
- 황상구 (1987~1988)
- 신상두 (1988~1989)
- 조재석 (1989~1990)
- 최명선 (1990~1991)
- 최영광 (1991~1992)
- 최환 (1992~1993)
- 안강민 (1993)
- 박주환 (1993~1994)
- 김경한 (1994~1995)
- 김승규 (1995~1996)
- 이종찬 (1996~1997)
- 김원치 (1997~1998)
- 정홍원 (1998~1999)
- 김진환 (1999)
- 박태종 (1999~2000)
- 김진관 (2000~2001)
- 홍석조 (2001~2002)
- 박상길 (2002~2003)
- 권재진 (2003~2004)
[1] 대통령령 제5735호 대검찰청의 위치와 각급 검찰청의 명칭 및 위치에 관한 규정[2] 2021년 7월 출범예정, 그전까지는 구로소방서가 관할[3] 이유는 모르겠지만 검찰청 페이지에는 구로세관이라고 나와있다.[4] 중앙지검 소관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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