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은증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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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개요 [편집]
2. 역사 [편집]
1973년 한국신탁은행이 전액 출자해 단자회사 서울투자금융을 설립했다. 1976년 기업공개 후 서통과 삼미에 각각 지분 25%, 16%를 매각했다가 1980년 건설업체 한양이 지분 40%를 인수해 대주주가 된 후 1982년 한국상호신용금고를 인수했다. 그러나 모기업 한양이 서울투자금융 주식을 담보로 한국상업은행으로부터 대출받다 1984년 모기업의 해외건설 수주 부진으로 어려움에 빠져 한양측이 대출금과 담보를 한국상업은행으로 상계하면서 한국상업은행으로 인수되었다.
1986년 을지로입구 신 사옥으로 이전 후 1991년 증권업으로 전환하며 상업증권으로 이름을 바꿨다가, 1994년 상업금고와 함께 제일은행에 매각되면서 1995년 일은증권으로 사명을 변경하였다. 1997년 외환위기로 1999년 제일은행이 미국 사모펀드인 뉴브리지캐피탈에 팔리면서 정리금융공사를 거쳐 2000년 리젠트증권 및 말레이시아 SWKOL LIMITED에 인수되었다. 2002년 리젠트증권과 합병하면서 브릿지증권(현 상상인증권)으로 재출범하였다.
1986년 을지로입구 신 사옥으로 이전 후 1991년 증권업으로 전환하며 상업증권으로 이름을 바꿨다가, 1994년 상업금고와 함께 제일은행에 매각되면서 1995년 일은증권으로 사명을 변경하였다. 1997년 외환위기로 1999년 제일은행이 미국 사모펀드인 뉴브리지캐피탈에 팔리면서 정리금융공사를 거쳐 2000년 리젠트증권 및 말레이시아 SWKOL LIMITED에 인수되었다. 2002년 리젠트증권과 합병하면서 브릿지증권(현 상상인증권)으로 재출범하였다.
3. 역대 임원 [편집]
- 회장
- 김추규 (1993~1994)
- 대표이사 사장
- 문상철 (1973~1975)
- 이상덕 (1975~1979)
- 김영덕 (1979~1983)
- 권경수 (1983~1985)
- 장규진 (1985~1988)
- 허문수 (1988~1991)
- 민수봉 (1991~1994)
- 이주찬 (1994~1997)
- 이세선 (1997~1998)
- 류평열 (1998~2000)
- 홍준기 (2000~2001)
- 피터 에버링턴 (2001~2002)
4. 노동조합 [편집]
- 일은증권 노동조합: 민주노총 전국증권산업노동조합 소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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