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천동중학교
최근 수정 시각: (5년 전)
부천동중에서 넘어옴
↑ 외관 리모델링 전의 모습이다. |
↑ 외관 리모델링 후의 모습이다. |
부천동중학교 富川東中學校 Bucheondong Middle School | |
개교 | |
유형 | 일반계 중학교 |
성별 | 남학교 |
형태 | 공립 |
교장 | 조경학 |
교감 | 박계용 |
교훈 | 바르고 슬기롭게 |
교화 | 개나리 |
교목 | 은행나무 |
학생 수 | 380명 (2020.06.09) |
교직원 수 | 41명 (2020.06.09) |
관할 교육청 | 경기도교육청 부천교육지원청 |
주소 | 경기도 부천시 경인로484번길 36[1] |
홈페이지 | |
1. 개요 [편집]
2. 학교 연혁 [편집]
- 1984년 1월 16일: 설립인가(편성학급 7개)
- 1984년 3월 1일: 초대 박용필 교장 취임, 입학식(7학급 448명)
- 1984년 10월 23일: 개교식
- 1987년 2월 20일: 제1회 졸업식(464명 졸업)
- 1990년 10월 18일: 교실증축(5층 4개소)
- 1999년 12월 31일: 급식소 설치[4]
- 2003년 4월 28일: 열린 도서실 설치
- 2011년 3월 9일: 잔디구장 준공식
- 2016년 3월 1일: 제12대 조순옥 교장 취임
- 2017년 2월 17일: 제31회 졸업식 192명 졸업, 누계 13,643명
- 2017년 3월 2일: 입학식(4학급 132명)
3. 교훈 및 상징 [편집]
3.1. 교표 [편집]
- 중학교의 '中' 위의 유선형은 발전을 의미
- 유선형을 따라 오른쪽으로 내려오는 선은 열심히 공부하는 중학생의 책을 펼친 모습에서 '푸른 꿈'을 의미
- 흰색 바탕의 전체적인 모양은 '동중'의 '동'의 'ㄷ'을 상징
3.2. 교화 [편집]
- 이른 봄 노랗게 핀 개나리는 희망과 청소년기의 밝고 활기참, 그리고 깨끗함과 성실한 학생상을 의미
3.3. 교목 [편집]
- 은행나무의 높은 기상처럼 크고 곧게 자라서 무궁토록 성장 발전하여 국가와 민족을 위해 꼭 필요한 인재로 성장함을 의미
- 교목이 은행나무인 이유 때문에 불행히도 은행 열매가 떨어지는 가을에는 야외에 위치한 농구장이 큰 피해를 본다.
3.4. 교훈 [편집]
바르고 슬기롭게
학교 입구에 돌에 새겨진 교훈을 볼 수 있다.
학교 입구에 돌에 새겨진 교훈을 볼 수 있다.
3.5. 교가 [편집]
교가(작사 박용필/ 작곡 박준교)
성주산 높은 곳에 뿌리를 내려/ 배움의 터전을 다듬었으니
여기가 우리 자랑 부천동중학교/ 여기가 우리 자랑 부천동중학교
바르고 슬기롭게 학문을 닦아[5].../ 이 나라 이어나갈 주인이 되세.
성주산 높은 곳에 뿌리를 내려/ 배움의 터전을 다듬었으니
여기가 우리 자랑 부천동중학교/ 여기가 우리 자랑 부천동중학교
바르고 슬기롭게 학문을 닦아[5].../ 이 나라 이어나갈 주인이 되세.
4. 학교 특징 [편집]
- 특징 아닌 특징이지만 학교 전광판이 설치되어 있다.
- 정문보다 후문으로 들어오는 게 학교 건물까지 빨리 진입할 수 있다. 특히 정문에서 학교로 들어오는 길은 '희망의 언덕'이라 불리는데, 그 경사가 꽤 심해
학생들 사이에서는 '절망의 언덕'이라 불린다.
5. 학교 시설 [편집]
학급 수가 해마다 감축하면서 새로운 활동실들이 생겨나고 있다. 특히 탁구장의 경우 1층 중앙현관 앞과 5층의 3학년 4반 옆의 두 개의 교실에 총 세 군데 위치한다.
6. 학교 생활 [편집]
시험이 상당히 쉽다. 부천에서는 손에 꼽을정도로 내신따기 수월한편.
6.1. 주요 행사 [편집]
6.2. 동아리 [편집]
- 도서부
- 방송부
6.3. 학과 [편집]
7. 운동부 [편집]
8. 출신 인물 [편집]
9. 이용 가능한 대중교통 [편집]
9.1. 버스 [편집]
현대정형외과 (12-111) | |
괴안사거리,삼오유치원 (12-119, 12-120) | |
9.2. 지하철 [편집]
10. 사건·사고 [편집]
언론에서 보도한 경우에만 서술하시기 바랍니다. |
11. 기타 [편집]
12. 여담 [편집]
디시인사이드 부천동중학교 미니 갤러리가 있다.
[1] 바로 옆의 부천동여중과 주소가 완전히 똑같다.[2] 출신 학생들[7] 들 사이에서는 '똥중'이라는 별명으로도 불렸다.[3] 현 졸업생[4] 현재는 교실에서 배식한다.[5] "항문을 닦아"로 들릴 수 있다[6] 동녘제는 2016년까지는 여느 학교와 다르지 않은 공연 방식이었으나, 2017년부터 적극적인 학생 참여라 쓰고 노잼이라 읽는다 남학교 특성상 외부에서 여자가 오면 환호하는 게 다반사라...를 목적으로 학급별 부스 운영 방식으로 바뀌었다. 이에 대한 학생들의 반발이 적지 않은 편이며, 2019학년도 전교회장 후보들의 공약도 '동녘제 활성화 추진'일 정도(...)
라이선스를 별도로 명시하지 않은 문서는 CC BY-NC-SA 2.0 KR에 따라 이용할 수 있습니다.
기여하신 문서의 저작권은 각 기여자에게 있으며, 각 기여자는 기여하신 부분의 저작권을 갖습니다.
문서의 기여자는 역사 탭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접두어의 N: - 나무위키 사용자, R: - 리그베다 위키의 사용자를 뜻합니다.
자세한 사항은 나무위키에서 동일한 문서의 역사를 참고하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