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광군/행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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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개관 [편집]
파일:external/upload.wikimedia.org/900px-Yeonggwang-map.png
3읍 8면으로 이루어져있다. 예전에는 인구가 군단위치고는 많았던지라 읍이 3개나 있다.
3읍 8면으로 이루어져있다. 예전에는 인구가 군단위치고는 많았던지라 읍이 3개나 있다.
1.1. 舊 영광군 지역 [편집]
1.1.1. 영광읍 [편집]
1.1.2. 백수읍 [편집]
관내 동리는 하사리, 상사리, 지산리, 지산리, 양성리, 죽사리, 학산리, 약수리, 홍곡리, 천마리, 논산리, 천정리, 백암리, 길용리, 대신리, 구수리로 구성되어 있으며 읍소재지는 천마리이다. 인구는 4,777명.[A]
원불교 창시자인 소태산 박중빈의 출생지이다. 출생지 인근은 원불교의 성지(영산성지)로 지정되어 있다. 국제마음훈련원과 영산선학대학교가 이곳에 있다. 백수해안도로도 유명하다. 본래 국제마음훈련원은 전북 익산시에 건립하려다가 개신교계의 반발로 이곳에 오게 된것이다.
이 읍에 위치한 광백사 염전에서 영화 독전을 촬영하기도 했다.
원불교 창시자인 소태산 박중빈의 출생지이다. 출생지 인근은 원불교의 성지(영산성지)로 지정되어 있다. 국제마음훈련원과 영산선학대학교가 이곳에 있다. 백수해안도로도 유명하다. 본래 국제마음훈련원은 전북 익산시에 건립하려다가 개신교계의 반발로 이곳에 오게 된것이다.
이 읍에 위치한 광백사 염전에서 영화 독전을 촬영하기도 했다.
1.1.3. 홍농읍 [편집]
군의 가장 북쪽에 있는 읍. 지리적으로 고창군 상하면·공음면과 접해 있으므로 전북하고 더 가깝다. 인구는 7,010명.[A]
관내 동리는 계마리, 성산리, 진덕리, 월암리, 칠곡리, 상하리, 신석리, 가곡리, 단덕리로 구성되어 있다. 읍소재지는 상하리이다. 한빛 원자력 발전소[5]가 자리잡은 지역이다.
휴양관광지로 가마미해수욕장이 있지만 원자력발전소의 냉각수에 의해 환경이 많이 파괴되어 오는 사람이 감소하였다. 그래도 여름시즌때는 금호고속에서 가마미까지지 운행하는 버스를 배차하기도 하니 찾아가는 사람이 아주 적지만은 않다. 그리고 이 곳 주민들의 반절 이상이 바로 발전소 직원들이다. 발전소 근무하는 직원들은 거의 타시도 출신, 나머지 절반의 대부분은 발전소가 세워짐으로서 고향을 잃은 망향민. 북쪽 및 동쪽으로 고창군과 접한다.[6] 영광발 광주 방면 금호고속 시외버스의 시종착지이지만 2015년 4월 2일부로 영광까지만 운행하는 버스가 생겨서 배차시간이 줄었다. 호남고속선의 개통의 영향으로 보인다.영광군은 철도랑 아무 인연도 없는 곳인데?
관내 동리는 계마리, 성산리, 진덕리, 월암리, 칠곡리, 상하리, 신석리, 가곡리, 단덕리로 구성되어 있다. 읍소재지는 상하리이다. 한빛 원자력 발전소[5]가 자리잡은 지역이다.
휴양관광지로 가마미해수욕장이 있지만 원자력발전소의 냉각수에 의해 환경이 많이 파괴되어 오는 사람이 감소하였다. 그래도 여름시즌때는 금호고속에서 가마미까지지 운행하는 버스를 배차하기도 하니 찾아가는 사람이 아주 적지만은 않다. 그리고 이 곳 주민들의 반절 이상이 바로 발전소 직원들이다. 발전소 근무하는 직원들은 거의 타시도 출신, 나머지 절반의 대부분은 발전소가 세워짐으로서 고향을 잃은 망향민. 북쪽 및 동쪽으로 고창군과 접한다.[6] 영광발 광주 방면 금호고속 시외버스의 시종착지이지만 2015년 4월 2일부로 영광까지만 운행하는 버스가 생겨서 배차시간이 줄었다. 호남고속선의 개통의 영향으로 보인다.
1.1.4. 법성면 [편집]
관내 동리는 진내리, 법성리, 화천리, 삼당리, 대덕리, 용덕리, 용성리, 입암리, 덕흥리, 신장리로 구성되어 있으며 면소재지는 법성리이다. 법성포 굴비로 유명한 곳이다. 인구는 5,312명.[A]
백제가 처음으로 불교를 받아들인 지역으로 진내리에 백제불교최초도래지가 조성되어 있다. 법성진숲쟁이도 진내리에 있다. 앞바다에 인공섬을 만들어(...) 거기다가 뉴타운을 조성한다고 한다.아니 이런 촌구석에 뉴타운이 웬말이오? 조성한다면서 모텔만 들어섰다. 안습 이때문에 매립지 안쪽의 갯벌이 개판이 되어버렸다 동쪽으로 고창군 공음면과 접한다.
지금은 한적한 어항인 법성포는 조선시대까지만 해도 부안 줄포와 함께 전라도 서해안의 대표적인 포구로 번성하던 곳이었다.
백제가 처음으로 불교를 받아들인 지역으로 진내리에 백제불교최초도래지가 조성되어 있다. 법성진숲쟁이도 진내리에 있다. 앞바다에 인공섬을 만들어(...) 거기다가 뉴타운을 조성한다고 한다.
지금은 한적한 어항인 법성포는 조선시대까지만 해도 부안 줄포와 함께 전라도 서해안의 대표적인 포구로 번성하던 곳이었다.
1.1.5. 대마면 [편집]
1.1.6. 묘량면 [편집]
1.1.7. 불갑면 [편집]
1.1.8. 군서면 [편집]
관내 동리는 만곡리, 남계리, 송학리, 매산리, 마읍리, 남죽리, 가사리, 보라리로 구성되어 있으며 면소재지는 마읍리이다. 인구는 2,385명.[A]
영광읍내와 가깝다. 쌀과 보리·잎담배·딸기 등의 농사를 하는 평범한 농촌이다.
영광읍내와 가깝다. 쌀과 보리·잎담배·딸기 등의 농사를 하는 평범한 농촌이다.
1.1.9. 군남면 [편집]
관내 동리는 월흥리, 반안리, 설매리, 양덕리, 백양리, 동간리, 도장리, 용암리로 구성되어 있으며 면소재지는 포천리이다. 인구는 2,416명.[A]
요즘 태양초고추·찹쌀보리 등이 많이 재배된다. 설매리 석조불두상, 연안김씨종택이 있다.
요즘 태양초고추·찹쌀보리 등이 많이 재배된다. 설매리 석조불두상, 연안김씨종택이 있다.
1.1.10. 염산면 [편집]
1.2. 舊 지도군 지역 [편집]
舊 '지도군' 지역이라고 쓰여는 있지만, 서해안 섬들을 짜깁기하여 지도군이 분리되어 나올 때 오직 섬이라는 이유로 생활권과 상관없이 편입된 곳이므로, 갑오개혁 이전까지는 엄연히 영광군 소속이었다.
1.2.1. 낙월면 [편집]
[A] 1.1 1.2 1.3 1.4 1.5 1.6 1.7 1.8 1.9 1.10 1.11 2020년 7월 주민등록인구[2] 정확히는 진출입로만 해당한다.[5] 주변에 축구장이 있다.[6] 언덕 하나만 넘으면 바로 전라북도인 곳이 있다.[9] 야동초등학교나 김제동초등학교처럼 지역이름을 그대로 따오기만 하는 경우 발생하는 문제다. 간혹 인터넷에 거기 학생들이 대마초를 피네 라는 소리가 있는데, 그런 것과 아무런 관련 없다.[10] 참고로 대마중학교도 있다. 과거에는 대마서초등학교도 있었으나 폐교되었다.[17] 낙월면 : 408명 / 안마출장소 : 184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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