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IC 0.412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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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개요 [편집]
2014년부터 한국은퇴선수협회에서 제정한 고교야구 및 대학야구의 최우수 타자상.
2. 소개 [편집]
상의 이름은 한국은퇴선수협회 명예 회장인 백인천의 이름과 그가 1982년 KBO 리그에서 기록한 최고 타율 .412에서 유래되었으며, 프로에서 백인천의 뒤를 이을 새로운 4할 타자가 나오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지었다고 한다. 백인천은 "학창 시절 이영민 타격상을 받았을 때 너무나 기분이 좋았었다. 올 시즌 프로야구에서 많은 기록들이 나왔지만 4할은 나오지 않았다. 젊은 선수들이 많이 노력하고 프로에 진출해 4할의 기록을 넘어서길 바라는 마음에 자비를 들여 격려하고자 한다."라고 상의 의미를 전했다.
고교야구 및 대학야구 선수 중 60타수 이상, 타율 .400 이상, OPS 1.000 이상 기록한 선수들 중 스카우트와 현장 지도자들의 의견을 종합해 발전 가능성과 인성 등을 모두 반영해 수상한다. 시상은 한국프로야구 은퇴선수의 날 시상식에서 진행하며, 천 만원 상당의 ZETT 기프트 카드, 백인천의 서명이 담긴 백자가 부상으로 지급된다.
고교야구 및 대학야구 선수 중 60타수 이상, 타율 .400 이상, OPS 1.000 이상 기록한 선수들 중 스카우트와 현장 지도자들의 의견을 종합해 발전 가능성과 인성 등을 모두 반영해 수상한다. 시상은 한국프로야구 은퇴선수의 날 시상식에서 진행하며, 천 만원 상당의 ZETT 기프트 카드, 백인천의 서명이 담긴 백자가 부상으로 지급된다.
3. 역대 수상자 [편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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