밀성대군

최근 수정 시각: (5년 전)
박언침에서 넘어옴
密城大君
목차
1. 개요2. 생애3. 묘

1. 개요 [편집]

본명은 박언침(朴彦忱). 신라 경명왕장남으로, 밀양 박씨의 시조이다.

2. 생애 [편집]

경명왕의 장남인데도 왕위를 물려받지 못했는데, 그 이유는 경명왕은 자신의 장남인 밀성대군에게 나이가 어려서 난세의 지도자로 적합하지 않다 판단하고, 많이 걱정이 돼서 아우인 경애왕에게 물려준 것이다. 그 뒤에는 밀성대군으로 봉군(封君)되고, 밀양시에 눌러 앉으면서 밀양 박씨의 시조가 된다. 남동생이 7명이나 있었는데[1] 각각 둘째부터 막내까지 고령, 함양, 죽산, 무안, 춘천, 순천, 충주, 상주, 월성박씨의 시조가 되었다.

또한 자기 아들인 박욱(朴郁) 고려태조 때 삼한벽공도대장(三韓壁控都大將軍)을 지냈다.

3. [편집]

그의 묘는 밀성대군지단(密城大君之壇)이라고 불리는데, 밀성대군지단에 대해서는 이 링크를 참조하자. #
[1] 즉 경명왕 슬하에는 8남이 있었던 거다.

라이선스를 별도로 명시하지 않은 문서는 CC BY-NC-SA 2.0 KR에 따라 이용할 수 있습니다.
기여하신 문서의 저작권은 각 기여자에게 있으며, 각 기여자는 기여하신 부분의 저작권을 갖습니다.

문서의 기여자는 역사 탭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접두어의 N: - 나무위키 사용자, R: - 리그베다 위키의 사용자를 뜻합니다.
자세한 사항은 나무위키에서 동일한 문서의 역사를 참고하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