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초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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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일:external/upload.wikimedia.org/240px-Imperial_seal_of_Ming_dynasty.svg.png 명 추존 황제
熙祖 裕皇帝 | 희조 유황제
희조(熙祖)
유황제(裕皇帝)
주(朱)
초일(初一)
생몰 기간
? ~ ?
목차
1. 개요2. 문헌

1. 개요 [편집]

명나라의 추존 황제이며 명태조 주원장의 할아버지. 의조항황제에 추존된 주사구(朱四九)의 차남이다.

1368년 손자 주원장명조를 건국하고 덕조, 의조, 인조와 같이 희조(熙祖) 유황제(裕皇帝)로 추존된다.

2. 문헌 [편집]

본조(本朝) 영락 13년의 상정 종묘의(詳定宗廟儀)에는 명나라의 예제(禮制)에 의거하여 각 제실(祭室)마다 술을 따라 드리고 난 뒤에, 지게문 밖으로 나가서 한가운데 서서 다만 두 번 절하기만 하였습니다. 지금 조정(朝廷)의 《친왕혼례묘현의(親王婚禮廟見儀)》를 살펴보건대 왕과 비(妃)가 봉선전(奉先殿)에 이르러, 덕조 현황제(德祖玄皇帝)와 현황후(玄皇后)의 신위(神位) 앞에 나아가서 술을 잔에 따라 드리고 난 뒤에, 부복하였다가 일어나서 그전 자리로 돌아가서 양쪽에 배례(拜禮)를 행하고, 다음에 의조(懿祖)·희조(熙祖)·인조(仁祖)의 신위 앞에 나아가서 예(禮)를 이와 같이 행하게 됩니다. 이로 말미암아 보건대 조정(朝廷)에서는 태묘(太廟)에 제향(祭享)할 때에 술을 잔에 따라 드리고 난 뒤에, 매 제실(祭室)마다 두 번 절하는 것이 송나라 제도와 같은 것을 이로써 알 수 있습니다.


조선왕조실록에서 예조에서 세종에게 종묘에 제향할 때의 절차를 고하면서 언급된다. 이로 보아 조정에서 치루는 예(禮)는 송나라 제도와 같은 것임을 알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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