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츠에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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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개요 [편집]
2. 한국과의 관계 [편집]
독도 영유권 주장 때문에 한국과 거리를 둔 것처럼 보이지만 마츠에시를 찾는 관광객의 절반은 한국인이다.[3] 이 말이 당연한 게 아직도 현 차원에서 활발하게 한국 관광객 유치 사업을 벌이는 것도 있고, 근처 돗토리현에 있는 요나고 공항의 국제선 직항편은 인천국제공항 노선이 유일하며 더더구나 강원도 동해시에서 돗토리현 사카이미나토시로 운항하는 여객선도 있기 때문이다.[4] 직항 노선이 있느냐 없느냐는 당연히 관광객의 수에 큰 영향을 미친다. 더욱이 이들 노선들은 수요가 그리 많지 않기 때문에 비수기 할인 요금이 엄청나게 싸다. 특히 동해~돗토리의 여객선 요금은 왕복 7~8만원대까지 떨어지기도 할 정도이다. 그래서 이런 비수기 상품으로 저렴하게 외국을 여행하고자 하는 한국인 관광객들 때문에 해외관광객 중 가장 많은 비중을 차지하고 있는 것이다. 이에 비해 대만이나 기타 다른 나라에서 시마네현까지 일부러 찾아오기에는 많은 시간이 걸리기 때문에 다른 볼 것 많은 지역을 놔 두고 굳이 찾아올 이유는 없다.
그래서 다케시마의 날 기념행사를 할 때마다 주민들은 상당히 심적인 갈등을 겪는다. 관광업에 종사하는 주민들은 한국 관광객이 줄어들까봐 기념행사 좀 안하면 안되냐는 분위기. 상기한 대로 고대에는 국제적으로 중요한 지역이었던지라, 이러한 국제관계의 냉각은 한국과 중국의 학자들과 교류가 필수적인 관련 역사학자들에게도 좋은 일이 아니다.
그래서 다케시마의 날 기념행사를 할 때마다 주민들은 상당히 심적인 갈등을 겪는다. 관광업에 종사하는 주민들은 한국 관광객이 줄어들까봐 기념행사 좀 안하면 안되냐는 분위기. 상기한 대로 고대에는 국제적으로 중요한 지역이었던지라, 이러한 국제관계의 냉각은 한국과 중국의 학자들과 교류가 필수적인 관련 역사학자들에게도 좋은 일이 아니다.
3. 자매결연도시 [편집]
4. 기타 [편집]
시내를 돌아다니다 보면 다케시마 관련 선전이 종종 보인다. 그런데 마츠에시에서는 정작 한국인 관광객을 활발히 유치하고 있다고 한다.
부산[5]에서 일본으로 가는 항공노선 중 후쿠오카, 가고시마, 오이타, 나가사키, 미야자키, 구마모토 등 규슈지역, 나하과 같은 오키나와 노선, 삿포로 신치토세, 삿포로 아사히카와와 같은 홋카이도행 일부 노선[6]을 제외한 대부분의 노선, 미국, 캐나다행 노선 대부분[7]은 Y206 항공로를 이용한다. 반대로 해당 지역에서 부산[8]으로 갈 때도 마츠엔들 거쳐 대한해협을 건너거나 경주, 울산 측으로 접근한다.
1945년 당시 항복을 반대하던 일부 극우 폭도들이 저지른 마츠에 소요 사건으로 인지도가 좀 있다.
마츠에시의 에시마 섬과 돗토리 현의 사카이미나토시를 연결하는 에시마 대교(江島大橋)는 인터넷 상에서 '롤러코스터 다리'로 유명하다. 사실 이 다리는 해협을 기준으로 경사가 조금 있는 편인데, 이를 멀리서 보면 마치 다리가 롤러코스터 마냥 급경사를 이루는 것처럼 착시를 일으키기 때문이다. 자동차로 직접 다리를 건너는 영상을 보면 완만한 경사일 뿐임을 알 수 있다.
부산[5]에서 일본으로 가는 항공노선 중 후쿠오카, 가고시마, 오이타, 나가사키, 미야자키, 구마모토 등 규슈지역, 나하과 같은 오키나와 노선, 삿포로 신치토세, 삿포로 아사히카와와 같은 홋카이도행 일부 노선[6]을 제외한 대부분의 노선, 미국, 캐나다행 노선 대부분[7]은 Y206 항공로를 이용한다. 반대로 해당 지역에서 부산[8]으로 갈 때도 마츠엔들 거쳐 대한해협을 건너거나 경주, 울산 측으로 접근한다.
1945년 당시 항복을 반대하던 일부 극우 폭도들이 저지른 마츠에 소요 사건으로 인지도가 좀 있다.
마츠에시의 에시마 섬과 돗토리 현의 사카이미나토시를 연결하는 에시마 대교(江島大橋)는 인터넷 상에서 '롤러코스터 다리'로 유명하다. 사실 이 다리는 해협을 기준으로 경사가 조금 있는 편인데, 이를 멀리서 보면 마치 다리가 롤러코스터 마냥 급경사를 이루는 것처럼 착시를 일으키기 때문이다. 자동차로 직접 다리를 건너는 영상을 보면 완만한 경사일 뿐임을 알 수 있다.
5. 둘러보기 [편집]
[1] 추계인구 2020년 1월 1일 기준[2] 시가가 비교적 최근인 2012년에 제정이 되어 오래된 느낌이 아닌 현대적이고 드라마틱한 느낌이라 시가가 공개되자 마자 많은 호평이 있었다. 오케스트라 버젼[3] 실제 시마네현에서 가장 혐한 성향이 강한 지역은 마츠에시가 아닌 오키노시마정이다.[4] 사카이미나토 항구는 일단 돗토리현이지만, 시마네현과의 경계선이고 마츠에도 멀지 않다.[5] 향후의 동남권 신공항[6] 단 홋카이도행 부산발 노선은 Y206 항로를 이용하는 편도 있다.[7] 단 밴쿠버, 시애틀과 같은 미국 북서부와 캐나다 서부, 토론토, 뉴욕, 애틀랜타, 시카고, 댈러스행과 같이 캐나다 동부, 미국 동부와 중서부, 남부행 노선은 북극항로를 이용해야하기 때문에 이 지역을 스쳐서 홋카이도로 올라가기도 하지만 부산 - 블라디보스토크 항로를 이용하거나 더 북쪽인 이시카와현과 니가타현쪽으로 접근하는 경우도 있다.[8] 향후의 영남권 신공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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