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버럴 아츠
최근 수정 시각: (5년 전)
리버럴아츠에서 넘어옴
분류
1. 소개 [편집]
2. 상세 [편집]
리버럴 아츠는 전통적으로 높은 사회적 지위를 가진 학문으로 인식받았으며, 이 리버럴 아츠에 들어가지 못했던 영역의 종사자들이 자신의 영역을 리버럴 아츠에 끼워넣을려는 노력은 눈물겨웠다. 동양에서 선비들의 필수과목으로 인정된 육예와 대비된다. 이 둘의 공통점은 둘다 수학과 음악이 포함된다는 것.
특히 예술의 경우에는 르네상스 이전에는 기술로 취급받았다가 르네상스 시기에 리버럴 아츠로 올라가는데 성공했다. 그 뒤에 벌어진 신구논쟁으로 인하여 리버럴 아츠의 개념은 확장되고 예술은 예술로써 독립하는 계기가 마련되었다.
특히 예술의 경우에는 르네상스 이전에는 기술로 취급받았다가 르네상스 시기에 리버럴 아츠로 올라가는데 성공했다. 그 뒤에 벌어진 신구논쟁으로 인하여 리버럴 아츠의 개념은 확장되고 예술은 예술로써 독립하는 계기가 마련되었다.
참고로 예술에 대한 정의는 르네상스 시기 이전에는 존재하지 않았다. 미술, 건축, 음악, 시 등은 제각기 다른 기술로 취급받았다. 고대 로마에서도 조각과 회화는 대부분 손기술 좋은 노예나 해방노예들이 담당했다. 사실 이 쪽은 유럽뿐만이 아니라 전세계적으로 나타난 현상이다. 일단 화'공'과 악'공'이란 말의 뜻을 생각해 보자. 한자 문화권에서 工이란 글자는 고대에는 '남들이 갖지 못한 기술을 가진 자'라는 뜻으로 쓰였다. 현대에는 물건을 만드는 사람이란 뜻으로 쓰이지만. [1]
3. 관련 개설 대학 [편집]
[1] 호라티우스의 시학에 나오는 문구 등을 아전인수격으로 해석.
라이선스를 별도로 명시하지 않은 문서는 CC BY-NC-SA 2.0 KR에 따라 이용할 수 있습니다.
기여하신 문서의 저작권은 각 기여자에게 있으며, 각 기여자는 기여하신 부분의 저작권을 갖습니다.
문서의 기여자는 역사 탭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접두어의 N: - 나무위키 사용자, R: - 리그베다 위키의 사용자를 뜻합니다.
자세한 사항은 나무위키에서 동일한 문서의 역사를 참고하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