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떼아모르

최근 수정 시각:  (5년 전)
레테아모르에서 넘어옴
팀명
레떼아모르 | Letteamor
로고
장르
멤버
김성식 | 팝 보컬[1]
김민석 | 리릭 테너[2]
박현수 | 테너 바리톤[3]
길병민 | 베이스 바리톤[4]
별명
블렌딩맛집[5], 얼굴맛집[6], 박길민식[7], 길밀코식[8], 팬싱 F4[9], 3댕1쥔[10], 아모르복지재단[11], 문짝아모르[12], 다비드의 친구들[13], 크오천년돌[14]
팬호칭
[15]
소속사
링크
관련

목차
1. 소개2. 팀 결성3. 멤버4. 음원5. 방송
5.1. TV5.2. 라디오5.3. 인터넷 방송
6. 공식 콘텐츠
6.1. 유튜브/네이버TV6.2. V라이브
7. 공연8. 인터뷰9. 멤버 조합
9.1. 식켠 (김성식 + 박현수)9.2. 김형제 (김민석 + 김성식)9.3. 밀켠 (김민석 + 박현수)9.4. 밀키웨이 (길병민 + 김민석)9.5. 코웨이 (길병민 + 박현수)9.6. 맏막즈 (길병민 + 김성식)
10. 기타11. 관련 문서

1. 소개 [편집]

[17]안녕하세요 저희는 레떼아모르입니다 띵! (손가락 하트)
2020년 JTBC 팬텀싱어 3에서 결성된 대한민국의 4인조 크로스오버 보컬 그룹.
이탈리아어 "LETTERA(편지)"와 라틴어 "AMOR(사랑)"가 조합된 팀명 "LETTEAMOR(레떼아모르:사랑의 편지)"는 마음을 담아 사랑의 편지를 보내듯 진심을 담아 노래한다는 뜻으로, 예술성과 스타성, 대중성, 장르의 확장성, 감수성을 두루 갖춘 팀이다.
이름은 브레인라이팅[18]을 통해 지어졌다.
각자 자신이 좋아하는 단어를 외국어로 적은 후, 좋아하는 단어끼리 연결지어 레떼아모르가 나왔다.
팬텀싱어 3을 통해 칸초네, 오페라 아리아, 칸시온, 뮤지컬 넘버, 록, 팝 등 다양한 장르 음악을 흡수하며 성장, 발전해온 배우 김성식(팝 보컬), 성악가 김민석(리릭 테너), 팝페라 가수 박현수(테너 바리톤), 오페라 가수 길병민(베이스 바리톤)이 결승을 앞두고 처음 모인 팀이다. 테너-팝 보컬, 팝 보컬-테너 바리톤, 테너 바리톤-베이스 바리톤 등 각 멤버 간의 궁합만큼이나 서로 어느 위치라도 조화롭게 어우러지는 것이 팀의 최대 강점이며, 이러한 강점을 아래 후술할 팀 결성 후 처음 선보이는 결승 1차 무대에서 전략적인 패기와 함께 제대로 보여주었다.
폭 넓게 장르를 넘나들며 오래 듣고 싶은, 언제 찾아 들어도 위로와 감동과 설렘을 전할 수 있는 조화로운 음악을 하는 것이 팀의 목표다.
성식: 우리 팀처럼 팀의 블렌딩이 잘 되는 팀은 없을 거라고 자부한다.[19]
병민: 음색이 다 독보적이고 각자 맡은 역할이 확실한 팀이다. 네 목소리를 하나의 결로 들었을 때 정말 큰 선물을 받을 것 같은 느낌을 주는 팀이다.[20]

2. 팀 결성 [편집]

2.1. JTBC 팬텀싱어3 [편집]

팀 구성 과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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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운드
김성식
박현수
김민석
길병민
개인 예선
1 대 1
듀엣
트리오
4중창 1
La Tua Semplicità
(박동민식)
파일:네이버TV 아이콘.png 파일:유튜브 아이콘.svg
20.06.05 - E09
4중창 2
결승 1차
결승 2차

레떼아모르 결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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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떼아모르 프로듀서 오디션 다시보기파일:유튜브 아이콘.svg

결승1차 경연순서 쟁탈전 노래방 점수대결 - 길병민 '사랑'파일:유튜브 아이콘.svg

결승1차 경연 순서를 정하기 위한 노래방 점수대결에서 첫번째 주자로 길병민이 나훈아의 '사랑'을 불렀다.
"악보 표출 좀 해주시겠어요?"라는 주옥같은 멘트를 남겼으나 너무 찰지게 박자를 가지고 노는 바람에 86점이 나와버렸다.
비록 점수는 낮았지만 프로듀서 예심을 방불케하는 뛰어난 무대매너와 가창력으로 길훈아라는 별명을 얻게 되었다.
병민: 아아악아학핰
현수: 악보대로 갔어야됐어...
성식: 아니 악보표출 왜 한 거야?ㅋㅋㅋ

결승1차 경연순서 쟁탈전 노래방 점수대결 - 김민석 '남자를 몰라'파일:유튜브 아이콘.svg

결승1차 경연 순서를 정하기 위한 노래방 점수대결에서 두번째 주자로 김민석이 버즈의 '남자를 몰라'를 불렀다.
히든싱어 예선이라고 생각하고 부르겠다며 민경훈 모창을 완벽하게 해내어 MC 전현무를 비롯해 모두를 감탄하게 만들었으나, 특유의 손짓과 두성을 따라하느라 마이크에 소리가 잘 들어가지 않아 89점이 나와버렸다. 순서를 잃고 예능을 얻었다. 이후 김민경훈, 밀경훈이라는 별명을 얻게 되었다.
결승 1차전 1라운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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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ou and I(Vinceremo)파일:유튜브 아이콘.svg

  • You and I - The tenors
    캐나다 보컬 그룹 더 테너스 3집 Lead with Your Heart의 수록곡으로, 어떤 역경이 오더라도 사랑하는 이와 함께 싸워 반드시 이겨내겠다는 내용을 담고 있다. 리릭 테너, 팝 보컬, 테너 바리톤, 베이스 바리톤의 안정적이고 서로 유기적으로 어우러지는 성부가 이상적인 4인의 화음을 완성하는 핵심 요소임을 보여주는 첫 무대.
    무대가 끝나자마자, 관객의 부재를 대신하여 현장에 있던 팬텀싱어, 팬텀싱어 시즌 2 결승 멤버들로부터 기립박수를 받았으며 심사위원으로부터 큰 박수를 받았다. 방영된 심사평에서, 손혜수 프로듀서로부터 멤버 한 명 한 명을 언급하는 극찬을 받았으며 모든 프로듀서에게 최고점 97, 최하점 96이라는 점수를 받으며 호불호가 갈리지 않는 무대로 평가 받았다.
    전주에 바흐무반주 첼로 모음곡 1번 멜로디가 사용되었다.
  • 성식: 첫 곡 '빈체레모'에 가장 애착이 간다. 결승에 처음 임하는 무대에서 우리의 색깔을 가장 잘 드러낸 곡이다. 가사도 '너와 내가 함께라면 승리하리라'는 내용이라 희열을 잊지 못하겠다. 내게 그리고 우리 모두에게 굉장히 의미 있는 곡이다. 물론 우승하고 싶었지만 앞으로 계속 가야 할 길이기에 우리의 정체성을 뚜렷하게 보여주고 싶었고, 목표를 이뤘다고 여긴다.[21]
결승 1차전 2라운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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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High and Dry - Radiohead
    라디오헤드 2집 The Bends의 수록곡으로, 타인에게 인정받기 위해 자신을 망치지 말라고 외치는 내용을 담고 있다.
    결승 첫 무대에서 네 개의 목소리가 풍요롭고 완전한 하나의 화음으로 승화해가는 이상적인 4인의 무대를 선보인 반면 두 번째 무대에서는 각 구성원의 역동적인 보컬 운용과 개성에 보다 집중한 서사적인 편곡을 선보여, 밀도 높고 복잡다단한 감정 표현 및 곡 해석과 연결되는 무대 연기도 능수능란하게 소화할 수 있음을 보여주었다.
    팀의 최대 강점인 풍요로운 하모니와 색채를 가지고 아득한 절망의 구렁텅이로 잠식해가는 원곡과는 달리 조금 더 밝고 화사하고 희망적인 지점까지 더 상승해 나아가 무대가 끝난 뒤 레떼아모르 고유의 'High and Dry'를 완성했다.
    후반부 김민석의 13초 극고음과 대중음악에서 더욱 빛을 발하는 박현수의 보컬과 적재적소에서의 애드리브가 곡을 한층 입체적이고 쫄깃하게 만든다. 눈과 귀가 내내 다채롭게 호강하는 무대.
    저작권 문제 때문인지 결승 3팀의 무대들 중 뒤늦게 음원이 공개되었다.

결승 2차전 1라운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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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Oceano - Josh Groban
    클래식 싱어 조시 그로반의 두번째 앨범인 Closer에 수록된 곡으로, 노를 젓고 폭풍을 뚫어 사랑하는 너에게로 계속 항해하겠다는 뜻을 담고 있다.
    "많은 분들이 레떼아모르에 대해 부드럽고 따뜻한 남자들이라는 이미지로 생각해주시는데 저희도 폭풍이 몰아쳐도 역경을 헤쳐 나가는 강인하고 남자다운 모습을 표현할 수 있다는 것을 보여드리기 위해서 이 곡을 선택했다"고 한다.
    처음에는 민석-병민-현수-성식 순으로 서서 노래를 시작하지만 중간에 곡 분위기가 바뀌면서 병민-민석-현수-성식 순으로 포메이션을 바꾼다. 이때 무대의 멜로디는 음원의 멜로디와 다르다. 아마도 저작권을 이유로 추정.
    현수: 결승에서 불렀던 곡들 다 좋았는데 저의 최애 무대는 조쉬 그로반의 ‘오체아노(Oceano)’였어요. 음악성이나 웅장함, 깨끗하고 맑은 에너지가 너무나 멋지거든요. 제가 멤버들에게 결승곡으로 제안을 했는데 흔쾌히 받아들여줘 기뼜죠. ‘코시 코로반’이란 새로운 닉네임도 생겼고요.(웃음) [22]

결승 2차전 2라운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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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Love will never end - The Tenors
    결승 경연 마지막 곡으로 우리의 사랑이 영원히 끝나지 않을 것이라는 확신을 주는 내용의 노래이다.
    "레떼아모르 멤버들 서로에게, 또 나아가서 저희를 응원해주시고 사랑해주시는 모든 분들에게 우리가 드리는 사랑과 음악이 끝나지 않을 거라는 메세지를 전하고 싶다" 라는 선곡 소개와 진심을 다해 한마음으로 마지막 경연에 임하고 오래도록 팬들 곁에 있고 싶다는 다짐 뒤로 곡이 이어진다.
    팬들은 결승 네 곡의 서사가 차례대로 완벽하게 이어지며 잘 어우러진다고 평하고 특히 멤버들이 언급한 마지막 곡의 메세지에 가슴 벅찬 감동을 느끼고 있다.
  • 민석: 다 좋은데 개인적으로 제일 마음에 들고, 처음부터 도전하고 싶었던 노래는 엔딩곡이었다. 오케스트라의 웅장함이 느껴지는 반주와 가사 등 모든 게 레떼아모르만의 정서를 잘 표현했다.
    성식: 마지막에 부른 ‘Love will never end’는 ‘팬텀싱어3’가 끝나도 우리의 사랑은 영원히 끝나지 않을 것이라는 메시지를 담은, 서사가 있는 곡이었다.[23]

3. 멤버 [편집]


리더
오페라 가수 | 베이스 바리톤

분위기 메이커
성악가 | 리릭 테너

징검다리
팝페라 가수 | 바리톤[24]

정신적 지주
뮤지컬 배우 | 팝 보컬[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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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가대표성악가[26], 국대베[27], 월드클래스, 열정베이스, 길훈아[28], 길동률[29], 확신의 사위픽[30], 액팅장인[31] ,문어체 장인[32], 울보, 조명탁[33][34] ,막내온탑, 길노길호[35], 유노병민[36], 길남길녀[37], 길웅동체[38], 병만이[39], 길댕댕[40], 길트리버[41], 이벤트가이[42], 국회의원[43], 최고의스피커[44], 밀크통역사[45], 국어선생님[46], 킹, 라이온킹[47], 길슬리스[48], 쌔빠길/쌔빠킹[49], 길라임[50], 유교길[51], 바르다 길선생[52]
나에게 <레떼아모르>란? 무한 발전의 원동력
혼자서 해왔던 삶은 모든 압박감을 혼자 받아냈어야 했고 살아남기로만 생각했던 것 같아요. (지금은) 살아있는 느낌을 실감했죠. 누군가와 제가 느끼고 있는 찰나의 순간들을 교류하면서 하나가 된 듯이 노래를 하는... 진짜 가족을 만난 것 같아요.

  • 1994년 2월 17일생
  • 레떼아모르의 막내, 리더, 베이스바리톤, 대변인, 패테2, E2, 댕댕이3
  • 서울 출신
  • 키 182cm
  • 체격에 비해 작고 소중한 손으로 유명하다.
  • 건실하고 반듯하게 생긴 외모로 팬텀싱어3을 보는 전국의 어머님들의 사위픽이라는 게 학계의 정설.
  • 팬텀싱어3 프로듀서 예심 무대에서 조명이 탁 켜지는 순간 웃으며 얼굴을 드는 모습이 인상적이라 '조명탁'이라는 별명이 생겼다.
  • 언제나 진정성을 강조하는 만큼 진심을 담아 말하는 달변가. 책을 많이 읽는지 표현력이 비범하다. 병민록을 남길 정도로 문어체 장인.병민록
  • 긍정적이고 열정 넘치는 성격. 지치지 않는 에너지로 주변인들의 사기를 끌어올려준다. 관객과의 교감을 위해 무대 시뮬레이션을 평소 수천 번도 넘게, 심지어 자면서도 연습한다고 한다. 얼마나 노력파인지 알 수 있는 부분. 리더 기질을 타고났기에 막내임에도 불구하고 레떼아모르의 리더 롤을 맡은 것에 대해 어느 누구도 의문을 제기하지 않는다.
  • 결승 1차전 2라운드 무대 <High and dry> 컨셉을 잘 소화하기 위해 8kg 감량하겠다는 약속을 지켰다고 한다.[55] 성식이 추천한 체질식이 도움이 되었다고 한다.
  • 결승 준비 중 레떼아모르 모두 한의원에 가서 체질검사를 했는데, 네 사람 중 병민 혼자 체질이 다르다는 결과가 나왔다. 세 사람은 모두 고기가 안 맞고 해산물이 잘 맞는 금(金) 체질인데 병민은 고기도 해산물도 잘 맞는 토(土) 체질이라서 평소 식사할 때 형들의 체질에 맞춰주는 편이라고 한다.
  • 평소 좋아하는 운동은 타바타 같은 맨몸운동이라고 한다.
  • 울보. 커다란 눈이 항상 촉촉하다. 팬텀싱어3에서 함께한 파트너들이 탈락할 때마다 서럽게 우는 모습을 보여 대표적인 울보가 되었다. 그만큼 정이 많고 항상 진심이라는 것.
  • 잘 우는 만큼 잘 웃는 레떼아모르의 막내 댕댕이. 기본적으로 웃는 얼굴이며 작은 일에도 치아가 다 보일 만큼 순수하게 활짝 웃으며 댕댕미, 막내미를 뽐낸다.
  • 인터뷰에서 밝히길[56] 본인이 재미없는 캐릭터인가 고민했다고 한다. 매사에 진심인 만큼 팬텀싱어3 초반 그렇게 오해했던 시청자도 많았으나, 레떼아모르 결성 후 요들송 장인하이디, 까마귀 웃음소리하이D, 마담투쏘, 럽윌 고음 삑사리[57], 에어드럼[58]처럼 장난과 놀이에도 진심인 막내미를 드러내며 대유잼 모먼트를 방출하고 있다.
  • 내가 여자라면 사귀고 싶은 팬텀싱어3 파이널리스트를 꼽는 질문에 '길병민'을 꼽는 놀라운 모습을 보여주었다.[59] 길남길녀, 길웅동체라는 별명이 여기서 탄생했다. 12인 중 유일하게 맺어진 커플이었다. 행쇼 인터뷰에서 밝히길, 팬들이 붙여준 별명 중 가장 마음에 드는 것은 '길웅동체'라고 한다.
  • 어릴 적부터 춤추고 노래하기를 좋아했고 14살에 본격적으로 성악을 공부하기 시작했으며 이듬해 변성기가 찾아와 고생 끝에 테너에서 바리톤으로 포지션을 바꾸었다. 서울대학교 성악과 3학년 때 베이스 공부를 시작해 현재는 베이스 바리톤으로 활동 중.
  • 스펙이라고 볼 수 있는 도전 및 활동 경험이 상당히 풍부하다. 서울대학교 성악과 수석졸업, 2012~2013 유엔젤보이스 활동, 2014 팝페라그룹 에클레시아[60] 활동, 2016 프랑스 툴루즈 콩쿠르 최연소 베이스 우승, 2017 3인조 보컬그룹 어썸[61] 활동, 모나코 몬테카를로 콩쿠르 우승, 빈 옷토 에델만 콩쿠르 우승, 미국 조지아 오페라 크라운 콩쿠르 우승, 이탈리아 비오티 콩쿠르 준우승 등등. 2019년 여름에는 영국 런던 로얄오페라하우스의 제트 파커 영 아티스트 프로그램에 합격해 단원으로 활동했다.
  • 2020년 초 팬텀싱어3 출연을 결심하고 오페라단에 사표를 제출했다. 어렸을 때부터 오페라 가수보다는 엔터테이너를 꿈꿨기 때문. 사표를 제출했지만 병민의 뜻을 응원하고 지지해준 오페라단 쪽에서 휴직 처리를 해줬다고 한다.
  • 본인의 인스타그램 계정에도 국가대표 성악가 오페라가수라고 기재하고, 팬텀싱어 예선에서도 "대한민국의 국가대표 성악가가 되고싶은 길병민입니다"라고 소개할 정도로 '국가대표 성악가'라는 별칭을 좋아한다.
  • 성악계에서 워낙 유명해 팬텀싱어3 프로듀서 예심 대기실에 들어섰을 때 많은 이들이 악수를 청해왔다. 익숙한 듯 여유롭게 악수하는 병민의 모습이 초면이었던 성식은 마치 국회의원 같았다고 고백했다. 현수는 당시 병민이 조금 무서웠다고.
  • 누군가와 대화하는 것을 좋아하고 타인의 이야기를 끌어낸다거나 장점을 발견하는 데서 행복감을 느끼기에 진행이나 기획같은, 엔터테이너/크리에이터 역량을 펼치는 일을 하고 싶다고 한다. 좋아하는 방송인은 강호동. 한 분야에 정점을 찍은 뒤 방송으로 진출해 새로운 흐름을 만들고, 후배들을 끌어주고 파이팅을 보여주는 면에서 인상 깊었다고. 본인 역시 그런 인물이 되고 싶다고 한다.
  • 뮤지컬에 관심이 많다. 2014년 '서울대 성악과 재학중인 뮤지컬에 관심있는 대학생'으로 SBS 놀라운 대회 스타킹에 출연한 적이 있으며, 팬텀싱어3 경연 연습으로 바쁜 와중에도 함께 무대에 섰던 뮤지컬배우들의 공연을 보러 갔을 정도.
  • 선택의 방 액자 문구에 '각 분야 최고들이 무한 발전하는 국제적 크로스오버 팀'을 원한다고 썼다. 레떼아모르의 비전에는 해외 진출도 있다고 한다!
  • 품격과 절도, 우아함의 영국 킹스맨 문화에 관심이 많다고 한다. 런던에서 유학하는 동안 실제로 많이 흡수한 듯, 무대에 설 때 더블 브레스트 재킷의 아랫단추는 계속 풀고 있고, 잠겨있던 윗 단추를 공연 직전 풀고 공연이 끝나자마자 잠그는 걸 보면 패션 애티튜드조차도 보통이 아니다. 에스콰이어 코리아 에디터가 주목했을 정도.출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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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없테[62], 김밀크[63], 밀크남, 밀크테너, 김우유, 밀키스[64], 깔루아밀크[65], 아밀또[66], 순수테너, 청량테너, 여저순테[67], 뮤알못[68], 밀돌프[69], 알귀남[70], 김민경훈[71], 밀경훈[72], 밀댕댕[73], 댕냥[74], 초고음 장인[75], 브릴란테[76], 테그맨[77], 태자[78], 김화백[79], 인별여포[80], 김트위티[81], 김스플렌데라[82], 김밈석[83]
나에게 <레떼아모르>란? 내 삶의 활력소. 서로에게 의지할 수 있는 존재

  • 1990년 9월 23일생
  • 레떼아모르의 둘째, (하이)테너, 분위기메이커, 패테1, I2, 댕댕이1 혹은 유일한 냥이
  • 마산+울산 출신. 멤버들 중 유일한 경상도 출신.
  • 키 184cm[86]
  • 본인피셜 매력포인트는 보조개
  • 손이 크고 유난히 예쁘기로 유명하다.[87]
  • 처진 눈매와 순한 눈빛이 독보적인 캐릭터로, 팬텀싱어3에서 '눈빛이 선한 참가자', '순수테너'라는 소개 멘트가 꾸준히 붙어왔다.
  • '밀크'라는 별명은 1:1장르미션 무대에서 흰 의상을 입은 김민석에게 팬텀싱어3 작가진이 붙여준 수식어 '밀크남'에서 유래. 이후 우유, 밀크와 관련된 온갖 별명이 다 붙고 있다.
  • 장르불문 전천후 활용이 가능한 명쾌하고 세련된 음색을 지녔다. 안정적인 중,저음과 하이D까지 올라가는 청량한 고음, 파워까지 완벽한 밸런스를 자랑하여 많은 이들이 감탄했다. 팬텀싱어3 파이널리스트들끼리 뽑은 '훔치고 싶은 목소리' 부문 공동1위[88]를 했을 정도. 특히 손혜수 심사위원은 예선 무대부터 민석의 테크닉을 칭찬해왔는데, 결승 1차 무대가 끝난 후 심사평에서 병민과 함께 오케스트라를 뚫고 소리가 뻗어나갈 정도의 파워풀한 성량, 그리고 특유의 청량한 음색을 칭찬하며 테너에게 최고의 극찬이라는 '브릴란테[89]'라는 표현까지 사용했다. 초고음장인이라는 별명도 손혜수 심사위원이 붙여준 것.브라보
  • 고음을 낼 때마다 웃는 듯한 표정이 트레이드 마크. 이 표정 때문에 어떻게 저렇게 웃으면서 고음을 쉽게 내냐는 반응이 많았으나, 알고보니 현기증이 날 정도로 열심히 부르고 있었다.[90]
  • 결승 1차 첫번째 무대 'Vinceremo(You and I)' 무대 중 길게 고음을 뽑은 직후 빈혈로 인해 본인피셜 2.8초의 시야 암전을 겪었는데, 정신력으로 쓰러지지 않고 버텼다. 심지어 노래에는 전혀 지장이 없었기 때문에 스스로 밝히기 전까지 아무도 눈치채지 못했다. 이후 인스타그램, 매체 인터뷰 등을 통해서 밝혀진 바로는 밤샘연습에 쓰러질 정도였으며 이날 민석은 링거투혼이었다고 한다.
  • 지없테[91]이기 때문에 칭찬을 자주 듣는데 그때마다 쑥스러워하며 활짝 웃지 못하고 입꼬리를 씰룩댄다. 오히려 그런 모습이 귀여워서 팬과 멤버들은 물론이고 심사위원[92], 제작진[93]까지도 한 마음으로 놀리게 되었다. 병민: 웃어도 돼 팬들은 쑥스러워하는 민석의 씰룩씰룩 상태를 밀룩밀룩이라고 부른다.
  • 팬텀싱어3 프로듀서 예심 첫등장부터 전체 참가자 중 가장 긴장한 모습을 보이며 결국 자기소개까지 더듬었을 정도로 내성적이고 낯을 가렸다. 5차 자유조합 콰르텟 무대에 서기 전 머릿속이 하얗게 변하고 아무 생각도 나지 않았다고 고백할 정도로 무대에 대한 부담이 큰 편이었다.
  • 그런데 레떼아모르를 결성하고 결승 2차전 생방송 무대에 섰을 때는 적응을 끝낸 것인지, 팀원들과의 신뢰가 두터워서인지 오히려 그 어느 때보다도 긴장하지 않고 의연하게 무대를 즐기는 모습을 보였다.
  • 선택의 방 액자 문구에 '부족한 부분을 서로서로 채워줄 수 있는 팀'을 원한다고 썼다. 레떼아모르가 딱 그런 팀이라서 신기하다고 고백했다.[94] 실제로 4차 콰르텟에서 김성식, 박현수를 만나고 눈에 띄게 변화가 시작되었으며 리더 길병민의 완벽한 커버까지 더해지자 완전히 자신감을 찾은 듯하다.
  • 점점 자신감을 찾으면서 본모습이 드러나기 시작했는데, 본인피셜 개그욕심 있는 사람답게 모든 언행이 비범하다. 이전부터 진중해 보이지만 4차원 기질이 있다는 말을 종종 들어왔다고 한다. 싱글리스트 기자가 뽑은 팬텀싱어3 파이널리스트 중 최고 4차원 멤버.싱글리스트 인터뷰 후기
  • 팬텀싱어 음악감독[95]의 개그원픽인 듯하다. 웃음소리를 똑같이 따라하는 영상이 음악감독 SNS계정으로 공개되었다.참조참조
  • 성대 한정 복제 능력자. 권태은 음악감독 뿐 아니라 팬텀싱어3 준우승팀 라비던스의 리더이자 듀엣 파트너였던 인간첼로 김바울의 목소리와 말투를 성대모사하곤 한다.[96] 인스타그램에서 두 사람이 소통하는 댓글을 보면 이 말투를 쓰고 있다.[97]
  • 현수의 손가락하트도 열심히 복제해보려고 노력하지만 잘 안 되는 듯하다. 뚝-딱
  • 성우같은 목소리 톤, 경상도 사투리가 묘하게 섞인 억양으로 인해 말할 때마다 마치 외화 더빙하는 것 같다는 의견이 많다.
  • 기계적인 리액션을 열심히 한다. 와우, 오호혹, 와우어메이징댓츠굿아이디어 등.
  • 비강공명을 위한 습관이 있다. 호잉호잉, 호용용용 등.
  • 유행어 부자.[98] 기계적인 리액션과 호잉호잉이 대표적이며, 5차 자유조합 콰르텟 조합 당시 김민석을 영입하려던 길병민, 박현수, 존노를 향해 뜬금없이 내뱉은 "(너희들...) 나... 필요해?"라든지 존노에게 집착하며 물었던 "나 원픽? 테너 원픽?" 등의 유행어는 많은 팬들을 빵터지게 만들었다. 테너 존노: 원픽이라니까요...
  • 3댕1쥔 레떼아모르의 첫째 댕댕이지만, 사실은 유일한 냥이라는 설이 있다. 하얀색 시고르자브종, 래브라도 리트리버, 사모예드, 스피츠, 말티즈, 댕냥, 카피캣 등 팬덤 내에서도 의견이 분분.
  • 뚝딱거리는 몸치임에도 불구하고 본인의 춤에 대한 자부심이 있는 듯 보인다. 4차, 5차 콰르텟 당시 쉬는 시간마다 마이클잭슨의 특정 춤을 따라췄다. 잘한다고 칭찬하며 어떻게 하는 건지 진심으로 배우고 싶어하던 길병민, 박현수의 모습을 보면 김민석이 왜 자신감을 가지게 되었는지 알 수 있을 것 같다.(...)
  • 팬텀싱어3 갈라콘서트에서 간단한 안무와 마이클잭슨의 특정 춤을 췄다! 생각보다 몸치가 아니라는 팬들의 의견 다수, 심지어 잘 추는 것 같다는 반응도 있다. 8월부터 11월까지 이어진 갈라콘서트 투어 기간동안 점점 춤이 늘었다.(...)
  • 팬텀싱어3 파이널리스트들끼리 뽑은 패션 테러리스트 부문에서 압도적으로 1위할 정도로[99] 패션 감각이 극악하다. 겨울에는 매일 회색 맨투맨[100]를 고집하더니 여름이 되자 빨간색+파란색 바람막이[101]를 고집하고 있다. 일단 옷을 사면 잘 버리지 않는 듯. 골무, 국방색 외투, 지프티셔츠, 껑충한 바짓단과 아저씨 양말 등 주옥같은 아이템이 많지만 역대급은 역시 직접 부엌가위로 리폼했다는 짝짝이 청반바지[102]. 노래에 집중하느라 아무렇게나 입어서 그렇다며 본인은 끝까지 패션 테러리스트가 아니라고 부정 중.[103]
  • 그의 극악한 패션센스를 안타까워한 팬들이 무수히 많은 기본템 옷 선물을 해주었고, 감사를 표한 민석이 팬들의 염원대로 자신의 옷장을 불태우겠다고 했으나 다음날 입고 나타난 아이템 조합을 보면 당분간 갑작스러운 패피로의 변화를 걱정할 일은 없어보인다.(...)[104]
  • 본업존잘의 모습과 허술한 모습의 갭이 너무 커서 팬들은 테너 김민석과 김밀크를 구분해서 부르고 있다.밀중인격
  • 의외로 눈물이 없다. 팬텀싱어3 파이널리스트 중 유일하게 방송에서 눈물 흘린 적 없는 사람. 중도 탈락[105]했을 때도 오열하는 파트너[106]를 보며 잠시 울컥하는 듯 했지만 끝내 차분하게 멘트를 마쳤고, 결승 2차 생방송에서 소감을 말할 때도 상당히 울컥한 듯 했지만 결국 눈물은 흘리지 않았다. 팬들은 과연 언제쯤 민석의 우는 모습을 볼 수 있을지 궁금해하는 중.
  • 록발라드를 좋아해서 대중가수를 꿈꿨으나 부모님의 반대로 타협점을 찾은 것이 성악. 19살에 성악 공부를 시작해 한국예술종합학교 성악과에 입학했지만 처음에는 재미를 찾지 못해 연습하다가 틈만 나면 노래방에 갔다고 한다. 점차 사람의 몸에서 이런 소리가 난다는 게 흥미로워져 재미를 찾았다고.
  • 2016~2019 유엔젤보이스 활동, 2018 중앙음악콩쿠르 남자 성악부문 1위, 광주 성악 콩쿨 3위, 대구 성악 콩쿠르 최우수상, 화천비목콩쿨 창작가곡부문 수상 등의 경력이 있다.
  • 인터뷰를 통해 이제는 뮤지컬 등 다양한 방면으로 진출하겠다는 포부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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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신적지주[* 얼굴만큼 주변 사람에게 따뜻한 사람. 그래서 그와 팀이 된 사람들은 하나같이 정신적 지주라고 표현한다.], 만인의 얼굴픽, 비담[107], 서윗팩폭러[108], 팩트폭격기, 새침식[109], 꿀성대, 설탕성대[110], 슴식[111], 식스루[112], 전설속의 기린[113], 서심서난[114], 견주[115], 숙회[116], 새벽의 주인[117], 식랑식부[118], 김떼께로비다미아[119], 성식맘[120], 작명가[121], 유죄식[122], 김제리[123], 식쿵[124], 성시모토칸나[125]
나에게 <레떼아모르>란? 길을 함께 걸어갈 수 있는 '동반자'
제가 맏형인데도 불구하고 동생들한테 너무 많이 배우고 있어서 저도 더 발전하고 있는 것 같아요. (전에는) 항상 혼자 있는 시간이 많았어요.

  • 1989년 5월 17일생.
  • 레떼아모르의 맏형, 팝보컬, 테너바리톤, 정신적 지주, 건강과 멘탈 관리자, 패피1, I1, 견주
  • 안양 출신
  • 키 183cm
  • 손이 크기로 유명하다.
  • 선한 인상과 잘생긴 얼굴로 만인의 얼굴픽이다. 최애는 최애, 성식은 성식이라는 명언이 있을 정도. 성식 대 성식
  • 팬텀싱어3 파이널리스트들끼리 뽑은 '하루만 이 얼굴로 살고싶다' 1위[128]. 결승 1차전 2라운드 <High And Dry> 무대의상이었던 블랙 시스루 모드의 식스루가 전설의 레전드로 알려져있다.
  • 비주얼만큼이나 스윗하고 호소력 짙은 목소리를 가졌다. <Dettagli>의 'Assente', <La Tua Semplicità>의 'al di là', <Te Quiero, Te Quiero>의 'Te quiero vida mía, te quiero noche y día', <Love Will Never End>의 'Time keeps moving like an ocean'이 하이라이트.
  • 팬텀싱어3 파이널리스트 중 유일한 비전공자인만큼 처음부터 주목받은 것은 아니었으나, 타고난 음색과 그 이상의 노력으로 스펀지처럼 빨아들이며 가파르게 성장한 대표적인 성장캐. 테너 최진호로부터 단기속성 지도를 받아 약 2주만에 오페라곡 <E lucevan le stelle> 첫 소절을 성악 발성으로 불렀을 때 대기실에서 깜짝 놀라던 참가자들의 반응은 팬들 사이에서 유명하다.놀라울 때의 짤방으로 유용하게 쓰이고 있다. 그 이후 꾸준히 발전하여 당당하게 결승 진출. 팝 발성과 성악 발성, 테너와 바리톤을 오가며 팔색조 같은 매력을 뽐내고 있다.
  • 최종 12인 사이에서 유일한 비전공자라서 비록 전문적인 기술과 정확한 외국어 발음들은 모르지만, 듣는 귀만큼은 정확한 모습을 보였다. 트리오전에서 김민석이 속한 팀 '멍뭉즈' 의 무대를 보면서 김민석고급스러운 고음에 반한 모습, 트리오전부터 이미 김민석을 눈여겨 보고 있었다.[129]
  • 노래 연습 뿐만 아니라 일상에서도 자기 계발을 게을리하지 않을 만큼 상당히 근면성실하다. 인터뷰에서 박현수가 밝힌 바에 따르면, 새벽 늦게까지 연습을 하고 집에 갔다가 몇 시간 후에 또 만났는데 청소하고 빨래하고 밀린 집안일을 다하고 나왔다고 한다. 레떼아모르 멤버들은 그냥 자다가 나왔다고.
  • 주변인들에게 긍정적인 영향을 전파하는 사람. 인생의 모토가 '몸과 마음이 건강한 사람'인데 주변 사람도 같이 관리했으면 좋겠다고 밝힌 바 있다. 심리적인 영향과 함께 물리적 영향도 엄청나다. 결승전 준비 중 길병민이 사랑니를 뺀 적이 있었는데 밤샘연습하며 바쁜 와중에 김성식이 죽을 해서 줬다고. 이외에도 결승전을 준비하는 동안 건강을 강조하며 멤버들과 체질식을 함께 했는데 컨디션 조절에 도움이 됐다고 한다. 목소리도 깨끗하고 정신도 맑아졌다고. 병민은 체질식으로 8kg 감량에 성공했다.
  • 선택의 방 액자 문구에 '남녀 모두의 마음을 훔칠 남성성 넘치는 팀'을 원한다고 썼다. 이루어졌다.
  • 아크로바틱 능력자. 현수의 SNS를 통해 360도 공중회전 점프하는 모습이 공개되면서 싱어들과 팬들 모두가 깜짝 놀랐다. 180cm를 훌쩍 넘는 장신이니 코어근력이 얼마나 대단한지 알 수 있다. 멤버들의 증언에 따르면 식스팩이 장난 아니라고 한다. 현수와 병민의 SNS를 통해 짬날 때마다 숨쉬듯이 코어운동하는 것을 확인. 인터뷰를 통해 액션배우의 꿈도 가지고 있다고 밝혔다.
  • 팬텀싱어3 갈라콘서트에서 매회 완벽한 공중돌기를 선보였다. 서울 막공, 앙코르 막공에서는 한 손 덤블링까지 선보였다.
  • 팬텀싱어3 갈라콘서트 '다짐' 무대 중 백댄서 김바울박현수가 성식의 셔츠자락을 잡고 흔들며 바람 효과를 내는 부분이 있는데, 공연이 거듭될 수록 심하게 펄럭거리다가 나중에는 아예 복근 노출을 위해 대놓고 셔츠자락을 들어올린 채 흔들었다. 성식은 가리려고 노력해보지만...
  • 피아노, 통기타도 칠 수 있는 것으로 확인되었다. 도대체 못하는 게 뭐야
  • 교감하는 능력이 탁월한 듯 팀원이 노래할 때마다 동기화된다.[130] 대표적인 예로 레떼아모르 <You and I(Vinceremo)> 무대 中 막내의 솔로파트 '그란데'와 맏형의 '그라췌' 모먼트가 있다. 04:03~ 참조
  • 기본적으로 다정하고 스윗하지만 새침한 모먼트가 있다. MBTI 결과 성식 혼자 궁합이 안 좋게 나와서 팀원들이 좋은 말로 포장하려 하자 "너네 진짜 최악이다(◜◡◝)"라며 귀엽게 새침식이 탄생했다. 이외에도 스윗한 목소리로 자주 팩트폭력먹금을 날리며 팀의 예능적 요소에서 한 부분을 차지하고 있다.
  • MBTI 검사 결과 레떼아모르 세 멤버는 N(직관)유형이 나왔고 성식은 S(감각)유형이 나왔다. 그래서 가장 이성적인 편. 멤버들이 신나서 뛰어놀 때 성식이 종종 벅차하는 모습을 보이곤 한다. 팬들은 이 모습을 보고 레떼아모르 3댕댕이와 1견주 성식이라고 부르고 있다. 단, 콘서트 등 정말 신나는 상황이 되면 성식 또한 댕댕이가 되어버리는 것을 확인할 수 있다.
  • 팬텀싱어3에서 성식이 속하는 팀명마다 '식'자가 들어갔고[131] 성식의 의견이었다고 한다. 정식 팀명이 나오기 전 팬들을 불안에 떨게 했던 이유. 임시팀명은 '박길민식'이었으며 최종적으로 '레떼아모르'라는 멀쩡한 이름이 발표되자 모두가 안심했다.식이 없어
  • 2020년 8월 5일 네이버Now 오디오쇼[132]에서 레떼아모르 팬 호칭을 '띵'으로 제안했다. 그 전부터 레떼아모르 마이너갤러리에서는 자체투표를 통해 내부 팬들끼리 띵이라고 부르고 있었고, 성식이 공식적으로 팬 호칭을 정해주었기 때문에 이후 모든 레떼아모르 팬들을 띵으로 부르게 되었다.
  • 동국대학교 연극학부 졸업 후 뮤지컬 앙상블 2년, 드라마 <루갈> 단역 데뷔가 경력의 전부. 성장형 캐릭터 부여를 위해 팬텀싱어3 제작진이 처음부터 지속적으로 강조한 수식어가 '단역배우'였는데, 이번 시즌에는 해외 오디션까지 있었던 만큼 역대급 스펙의 성악가들과 경쟁하여 파이널리스트까지 진출한 걸 보면 얼마나 괄목상대할만한 인물인지 알 수 있다.
  • 조승우를 존경하며 롤모델로 삼고 있다. 모든 분야를 섭렵하고 싶어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 팬들에게 감사를 표할 때마다 자주 하는 말은 "제가 잘할게요, 제가 더 잘할게요"이다. 그때마다 팬들은 지금도 충분히 잘하고 있는데 도대체 얼마나 더 잘할 거냐며 오열하고 있다.
  • 팬텀싱어3 우승팀 라포엠의 멤버 박기훈에게서 츤데레적인 애정을 받고 있다. 9화에서 성식이형을 어떻게 좀 (못생기게) 해야한다거나, 10화에서 김성식과 나란히 붙어있는 본인의 사진을 보고 투덜거리는 등[133], 유독 키 크고 잘생긴 사람에게 부담과 부러움을 느끼는 상대적으로 작고 소중한 박기훈이 대놓고 질투하는 상대. 결국 잘생긴 성식이 형 얼굴로 하루만 살아보고 싶다고 실토한 불꽃테너 갈라콘서트에서 김성식과 박기훈의 듀엣 무대[134]가 실현되었다. 성식이 팔을 벌리면 기훈이 기다렸다는 듯 자동으로 다가가 안기는 등 훈훈하고 귀여운 케미를 보여 팬들을 시름시름 앓게 만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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징검다리 바리톤, 코큰이[135], 코크니, 베레모[136], 브릿지 장인, 블렌딩 장인, 하트 장인[137], 레간자[138], 코간자[139], 낭만보컬, 만능캐, 치트키, 보물[140], 마에스트로, 박마에[141], 코마에[142], 프듀현수[143], 코댕댕[144], 얼빠[145], 코쉬 커로반[146], 샤이보이[147], 수박[148], 우련수[149], 켠수[150], 콩[151]
나에게 <레떼아모르>란? 꿈을 펼쳐주는 날개
레떼아모르라는 팀을 만나서 '내가 4중창에 정말 필요한 존재구나'

  • 1993년 2월 6일생
  • 레떼아모르의 셋째, 테너바리톤, 아이디어 뱅크, 팬 조련사, 패피2, E1, 댕댕이2
  • 춘천 출신. 멤버들 중 유일한 강원도 출신.
  • 키 178cm[154]
  • 팬텀싱어3 프로듀서 예심에서 쨍한 주황색 니트, 베레모, 중단발이 합쳐진 독특한 이미지로 등장해 자유로운 영혼의 예술가 캐릭터가 빠르게 잡혔다.
  • 참가자들이 장난삼아 부르는 대로 듀엣 팀명을 '키큰이[155]와 코큰이'로 지었고 이후 코큰이, 코크니는 현수의 대표적인 별명이 되었다. 응용형으로 다앙한 별명에 코가 접두사로 붙기도.
  • 그야말로 크로스오버에 최적화된 만능캐. 매일 초면의 목소리를 들려준다는 말이 나올 정도로 다양한 발성을 구사하며 재즈, 락, 팝, 성가 등 장르를 가리지 않고 부를 수 있는 능력자. 노래방에 가면 주로 랩을 한다고 하니 힙합까지도 가능할 듯. 도대체 한계가 어디인가 함께 팬텀싱어3에 출연했던 베이스 구본수는 본인의 인터뷰[156]에서 박현수를 보고 성악가라고 성악만 잘하는 게 아니라 팝을 저렇게도 소화하는구나 싶어 깜짝 놀랐다고 밝혔다. 팬텀싱어3 준우승팀 라비던스 멤버 존노의 온라인팬미팅 MC를 현수가 맡았는데, 거기서 폭풍 랩을 선보였다! 역시 잘한다!
  • 블렌딩 장인. 테너와 바리톤 음역을 넘나들며 어떤 싱어와도 블렌딩이 가능한 재능이 있다. 5차 자유조합 콰르텟 팀원 구성 당시 더 이상 팀원을 잃고 싶지 않았던 길병민은 아래에서의 기둥은 본인이 맡고 하이파트 두 명[157]과 그 사이를 이어줄 브릿지 스페셜리스트로 구성된 팀을 구상했고, 그 브릿지 스페셜리스트로 점찍은 싱어가 박현수. 박현수의 뛰어난 표현력과 가사전달력, 모든 장르를 구사할 수 있는 음악성, 블렌딩 능력을 높이 평가하여 꼭 영입하고 싶어했다. 레떼아모르의 대표적인 장점 중 하나가 블렌딩이라는 점을 생각하면 박현수가 얼마나 필요한 존재인지 알 수 있다. 정통 성악적 색채가 강한 테너 김민석과 베이스바리톤 길병민, 성악을 전공하지 않은 팝보컬 김성식 사이에서 쉴새없이 발성을 바꿔가며 균형을 맞추는 징검다리가 바로 박현수. 팬들로부터 레떼아모르의 보물, 치트키라는 평을 듣고 있다.
  • 작사작곡이 가능하다고 한다. 이미 작곡해놓은 곡도 여러 개 있다고. 레떼아모르에게 곡을 주겠냐는 물음에는 답을 망설였다.
  • 프로듀싱 능력이 뛰어나다. 현수가 속했던 트리오 '박동식[158]'과 4차 콰르텟 '박동민식[159]', 5차 콰르텟 '일냈다[160]'의 무대 모두 중창으로서의 파트 분배나 구성의 완성도가 높다는 평이 대부분이며, 팬텀싱어3 시청자 중에는 원픽이 아닌데도 맘에 드는 무대마다 박현수가 속해있다는 걸 뒤늦게 깨닫는 경우도 많았다고 한다. 트리오부터 함께해온 팀원 김성식이 박현수는 팀원들의 음악적인 능력을 끌어내는 능력을 가지고 있다고 칭찬한 바 있다. 레전드 프로듀싱으로는 박동식의 <Dettagli> 연습 중 김성식에게 특정 부분을 스토킹 느낌으로 부르자고 연출한 것[161]이 손꼽힌다.
  • 손혜수 심사위원으로부터 레간자 광고 문구처럼 소리없이 강하다는 평을 들었다.코간자 무대 위에서도 아래에서도 본인이 부각되어 보이기보다는 조용히 균형을 맞춰주는 편. 물론 너무 잘하기 때문에 솔로 파트에서는 부각될 수밖에 없다.
  • 그가 블렌딩 잘하는 것은 음악에만 국한되지 않는다. 중립적인 성격이라서 팀 내에서 의견 조율을 할 때마저도 큰 역할을 한다고 한다. 속이 깊고 의젓해서 의지가 많이 된다고.
  • 어렸을 때부터 팝페라 가수를 소망했고 꿈을 이루기 위해 성악을 전공했다고 한다. 그래서 팀 내 성악가와 뮤지컬 배우를 잇는 가교 역할이 제일 재밌다고. 성격 또한 본인이 스포트라이트를 받는 것도 좋지만 팀 활동의 경우 좋은 하모니가 만들어졌을 때 팀이 돋보이기 때문에 징검다리 역할을 하는 게 좋다고 한다.
  • 중단발의 소유자였으나 팬텀싱어3 결승전 준비 기간에 머리카락을 잘랐다. 레떼아모르가 팬텀F4라고 불리는 만큼 팀의 비주얼 분위기에 맞추려 한 듯.노래카락도 블렌딩 소수의 중단발파를 제외하고 많은 팬들이 환영하는 분위기지만 본인은 긴 머리가 좋았기 때문에 기억에 남는 말은 '길 때가 낫다'라고 한다.
  • 본인피셜 얼빠. 김성식과 한 팀이라 직업만족도 최상이라는 게 학계의 정설.
  • 선택의 방 액자 문구에 '가장 아름다운 하모니로 귀와 마음을 녹이는 팀'을 원한다고 썼다. 그대로 이루어져 하모니 블렌딩을 강점으로 내세우며 팬들의 귀와 마음을 녹이고 있는 레떼아모르. 사족으로, 액자의 본인 사진을 보며 "나 좀 아름다운 것 같아..."라고 만족한 바 있다. 얼빠
  • 패션에 관심이 많아보인다. 팬텀싱어3 대표 패셔니스타 중 한 명. 방송과 SNS를 통해 항상 안경, 옷, 신발, 머플러 등 본인만의 스타일을 멋지게 드러냈다. 도대체 몇 개의 안경을 가지고 있는지 궁금해하는 팬들이 많았는데, 라디오에서 밝히길 주로 쓰는 안경은 다섯 개 정도, 렌즈 없이 프레임만 있는 패션안경이라고 한다. 라섹을 해서 시력이 좋다고.
  • 향수를 좋아하는 듯하다. 인스타그램 스토리로 '오늘의향수현수'라는 해시태그를 달아 그날의 향수를 올리기도 하고, 인터뷰에서도 조향사 자격증을 따고 싶다고 밝혔다.[162]
  • 하트 장인. 특이한 손모양으로 예쁘게 하트를 만들거나 하트 화살을 쏘는 등 표현 방법이 다양하다. 약 200개 정도의 하트를 만들 수 있다고 한다. 아무도 모르게 먼저 데뷔해보고 온 아이돌 경력직이라는 게 학계의 정설.
  • 종종 본인이 운영하는 유튜브에 커버곡을 업로드한다. 팬텀싱어3 출연 전부터 운영하던 채널이었으며 경연 동안 쉬는 듯하더니 결승전이 끝나자 거의 매일같이 새로운 커버곡이 업로드되고 있다. <Noah Park>이었던 채널명이 2020년 7월 27일 <현수박수박수쳐>로 변경되었다.
  • 피아노와 클래식 기타와 코럼펫를 연주할 수 있다. 성식의 인스타그램에 가끔 피아노 연주를 틀리는 현수 영상이 올라오곤 한다. 기타는 2~3년 전에 배웠다고 하는데 유튜브 커버영상에서 항상 기타 치며 노래하는 현수를 볼 수 있다. 그리고, 실제 트럼펫은 아니지만 입으로 트럼펫 소리를 상당히 유사하게 내며 연주하는 재주가 있다.[163]
  • 다방면으로 센스가 좋은 편이다. 덕분에 덕후들을 조련하는 실력도 수준급인데, 특히 떡밥을 던지는 타이밍이 예술적이다. 같은 날 찍었던 사진과 영상을 시간차를 두고 업로드해서 팬텀싱어3 방송 종영 후 현타와 상실감에 시달리고 있는 팬들의 열정이 식을 만 하면 다시 불타오르게 하거나, 팬텀싱어3 갈라 콘서트 티켓팅 한 시간 후에 유튜브 커버영상을 새로 업로드하는 등등(그것도 두 번이나!) 여느 아이돌 그룹에 한 명씩 있다는 출구봉쇄 담당 멤버. 팬들 사이에서는 '센스가 사람으로 태어나면 현수'라는 말이 있을 정도다.
  • 영어 발음이 매우 좋다. 팬텀싱어3 경연 및 유튜브 커버 영상을 한 번이라도 본 사람들은 모두 동의하는 부분. 팝을 부를 때마다 많은 덕후들이 쓰러지는 포인트 중 하나이다. 특히 결승 1차 2라운드 <High and Dry>의 'You'd kill yourself for recognition, kill yourself to never ever stop'에서는 멋들어지게 완벽한 강세를 자랑한다.
  • 경희대 성악과를 졸업하고 팝페라그룹 에클레시아[164]에서는 바리톤으로 활동했으며, 팝페라그룹 필로스[165]에서는 테너로 활약하며 연예인 거리 모금 팀인 'JTS 길벗'으로 봉사활동을 하기도 했다.
  • 팬텀싱어3 준우승팀 라비던스와 친하다.코비던스 라비던스의 리더 김바울은 경희대 동문이자 함께 유럽여행을 다녀올 정도로 절친이며, 고영열의 온라인 콘서트에 김바울과 함께 게스트로 출연했고, 5차 자유조합 콰르텟에서 합을 맞춘 바 있는 존노의 온라인 팬서트[166]에는 두 차례 MC 겸 게스트로 출연했다. 특히 팬들은 5차 자유조합 콰르텟 무대 <Senza Luce>의 박현수와 존노에게서 사돈 케미를 발견, 사돈즈로 부르기 시작해 레떼아모르와 라비던스 두 그룹 사이에 사돈 밈이 생겼다. 두 팬덤 간 교류할 일이 생기면 사돈이 언급되곤 한다.[167] [168] [169]

4. 음원 [편집]

발매일
구분
앨범명
곡명
2020
06.27
팬텀싱어3
팬텀싱어3 Ep.9
07.07
팬텀싱어3
팬텀싱어3 Ep.10
2021
02.03
팬텀싱어 올스타전
팬텀싱어 올스타전 Ep.2
02.10
팬텀싱어 올스타전
팬텀싱어 올스타전 Ep.3

5. 방송 [편집]

5.1. TV [편집]

5.1.1. JTBC 팬텀싱어 올스타전 [편집]

프로모션
날짜
내용
비고
2020
12.14
첫 번째 티저
12.15
팀 프로필 사진
12.19
노래ver 티저
12.21
시즌3ver 티저
12.23
크리스마스 인사
12.30
에스콰이어 인터뷰
12.31
노래 티저
2021
01.01
새해인사
01.06
팀 서비스 사진
01.08
팀 소개
01.19
시즌3ver 티저
01.19
스페셜 방송
01.25
팀 서사
01.26
선공개
02.10
비하인드
본방송
날짜
회차
내용
2021
01.26
Ep.1
02.02
Ep.2
02.09
Ep.3
02.16
Ep.4

5.2. 라디오 [편집]

방송일
방송국
프로그램
링크
라이브
2020
08.12
EBS FM
이승열의 세계음악기행
• You and I(Vinceremo)
• Love will never end
09.04
SBS 러브FM
이숙영의 러브FM
• La Tua Semplicità
09.13
EBS FM
정세운의 경청
• La Tua Semplicità
• Love will never end
10.04
SBS 파워FM
두시탈출 컬투쇼
• Love will never end
10.16
SBS 파워FM
최화정의 파워타임
• Dovunque Sarai
• 10월의 어느 멋진 날에
• Love will never end
12.24
SBS 파워FM
최화정의 파워타임
• Senza Luce
• White Christmas
• O Holy Night

5.3. 인터넷 방송 [편집]

방송일
방송국
프로그램
라이브
2020
08.05[174]
네이버 Now
라비의 퀘스천마크
• You and I (Vinceremo)
• Love will never end
09.29
god의 점심어택
• Oceano
• La Tua Semplicità
• Dovunque Sarai
• Love will never end

6. 공식 콘텐츠 [편집]

6.1. 유튜브/네이버TV [편집]

6.2. V라이브 [편집]

7. 공연 [편집]

타이틀
날짜
장소
2020
팬텀싱어3 콘서트[178]
07.31~08.01[179]
서울 - 올림픽공원 SK 핸드볼경기장
08.15~08.17
서울 - 경희대학교 평화의전당
08.22~08.23[180]
대구 - 엑스코 1층
08.29~08.30[181]
부산 - 벡스코 제1전시장 1홀
09.19[182]
일산 - 킨텍스 제2전시장 9A홀
10.09~10.10[183]
부산 - 벡스코 제1전시장 1홀
10.17
일산 - 킨텍스 제1전시장 4홀
10.24
부산 - 벡스코 제1전시장 1홀
팬텀싱어3 콘서트 Encore[184]
11.13~11.14
서울 - 경희대학교 평화의전당
BMW 비대면 콘서트 <함께, 더 멀리>[185]
12.10
온라인 - BMW 공식 유튜브 계정
옥주현X레떼아모르 <STARRY NIGHT> 콘서트[186]
12.25[187]
고양 - 고양아람누리 아람극장
2020 롯데콘서트홀 송년음악회[188]
12.30~12.31[189]
서울 - 롯데콘서트홀
2021
옥주현X레떼아모르 <STARRY NIGHT> 콘서트[190]
01.30[191]
고양 - 고양아람누리 아람극장
올 댓 베토벤 팬텀[192]
03.24
서울 - 예술의전당 콘서트홀

8. 인터뷰 [편집]

기재일
매체
타이틀
2020
07.01
Jtalk
07.03
중앙일보
07.22
매일경제/스타투데이
07.23
싱글리스트
07.25
뉴스컬처
07.27
The AsiaN
07.30
매일경제/스타투데이
08.03
08.06
일간스포츠
08.11
뉴스컬처
08.28
헤럴드경제
09.01
투데이신문
09.25
아시아경제
12.11
톱스타뉴스
12.14
12.16
12.17
12.30
에스콰이어
2021
01.22
퀸tv(Queen)

9. 멤버 조합 [편집]

  • 빈틈없는 성부 + 아름다운 하모니 + 비주얼 + 미친 예능감
최고의 동료를 만난 것 같습니다.

9.1. 식켠 (김성식 + 박현수) [편집]

관계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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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코식/식코 또는 켠식/식켠이라고 부른다.
  • 궁합도 안 본다는 4살 차이!
  • 패션 감각과 비주얼 관리가 뛰어난 패피조합.
  • 멤버들이 뽑은 댄스멤버 현수와 아크로바틱 능력자 성식. 댄스멤버조합.
  • 레떼아모르의 멤버들 중에서 가장 먼저 만나, 트리오전부터 함께 한 조합. 그러니까 레떼아모르의 뼈대같은 두 사람.
  • 트리오 무대부터 현수와 같은 팀을 하며 무대를 꾸려 나간 성식은 현수가 프로듀싱 능력이 있고, 동료들의 음악적 능력을 끌어내는 능력을 갖고 있는 사람이라며 감탄했다.[193]
  • 현수는 성식이 힘든 척 한번 안 하면서 계속 긍정적인 말을 해준다고 고마워했다. 형이 몸도 되게 좋은데 마음도 되게 좋은 사람인 거를...
  • 현수는 '내가 여자라면 사귀고 싶은 사람'으로 성식을 골랐다. 특히 트리오 무대[194]에서 옆에 있던 성식이 "다베로~" 라고 부르는 파트에서 본인을 쳐다볼 때 너무 잘생겨서 깜짝 놀랐다고 말하며, 자신은 얼빠임을 밝혔다. 덧붙여 금방 헤어지게 된다고 하더라도 꼭 한번 성식과 사귀어보고 싶다고 대답했다. 저는 얼빠거든요. 금방 헤어지더라도 성식이 형과 한 번, 네... [195]
  • 성식은 레떼아모르 멤버들과 함께 캠핑장에 갔을 때, 옷을 못 입는패션 테러리스트 멤버인 병민과 민석에게 무난한 검정티와 흰색티 등 옷과 신발 선물을 하면서 "현수는 옷이 많고 잘 입는다"라고 말하며 굳이 챙겨주지 않아도 멋있는 사람이라는 것을 어필해 스윗한 맏형으로서의 훈훈한 모습을 비추었다. 다만 현수는 금시초문[196]이라는 표정을 지으며, 김성식 얼빠인 본인에게는 나눔이 없다는 것을 쳐다보는 아련한 표정이...
  • 현수는 인스타그램을 통해 꾸준히 성식을 향한 자신의 팬심, 얼빠력을 증명하고 있다. 정말 꾸준하다.[197]
    그래서 팬들은 우스갯소리로농담반 진담반 현수의 최애가 성식이라고 말하곤 한다.
  • 성식은 이따금 인스타그램에 피아노 치는 현수그리고 틀리는 현수의 모습을 올리곤 한다. 귀여워하는 건지 놀리는 건지 둘다인지는 불확실하다.

어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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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수: 약간 여긴 스토킹 느낌! 변태적인 느낌을…
성식: (스토킹적인 느낌, 변태적인 느낌으로) (이탈리아어)
Q. 내가 여자라면 사귀고 싶은 사람은?
현수: 우리 팀의 성식이 형! 저는 얼빠거든요. 금방 헤어지더라도.. 성식이 형과 한번.. 네..
성식: 현수는 일단 박동식 때부터 계속 겪어왔지만 프듀능력도 있고 음악을 끌어내는 능력도 있고...
현수: 성식이 형같은 경우애는 힘든 척 한번 안 하면서 계속 긍정적인 말 해주고.. 형이 몸도 되게 좋은데 마음도 너무 좋은 사람인 거를.. 계속해서 느끼고 있어요.
현수: 형은 냉정하게 그래도 현실을 바라보고 저희가 개선해야 될 점을 늘 말해주더라고요.
현수: 근데 이제 제가 지금 생각나는 거는 형한테 "우와 우리 그래도 형도 있고 비주얼팀일 거 같아요"라고 말했는데, "현수야 비주얼도 노력해야 돼" 이렇게 하시더라고요. 그래서 형 때문에 노력하게 되더라고요.
라비: 갑자기 이렇게 팩폭으로 긴장감을 놓치지 않으려고 계속 하셨던 모습들이 그렇게 비춰졌던 게 있을 거 같네요.
성식: 맞아요 지금도 항상 긴장감을 안 놓치려고 하고 있습니다.
성식: 저는 같이 4중창하면서 느낀 게 4중창, 3중창 때부터 우린 같이 했는데 콰르텟 하면서 느낀 거는 아 현수가 없으면 진짜 우리팀 어떡할 뻔했지? 이런 생각을 되게 많이 했었어요 솔직히 진짜로
민석: 맞아요!
성식: 음악적인 센스나 패션 모든 것에 센스가 조금 돋보이는 친구이기 때문에 음악적으로 아이디어나 이런 거 되게 풍부해서 아 우리가 진짜 현수 없었으면은 이런 아이디어가 안 나왔었을 수도 있겠구나 그런 생각도 하면서
현수: 사랑해요 형
(성식이 인스타그램에 셀피를 업데이트한 후)
현수: 그렇게 쳐다보지말아요..
성식: 시러.

9.2. 김형제 (김민석 + 김성식) [편집]

관계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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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밀식/식밀민식 또는 김형제 또는 웬수즈라고 부른다.
  • 성식은 89년생, 민석은 90년생으로 팀에서 형 라인이다.
  • 김민석은 경연 준비 중에 박동민식[198]으로 같은 팀이 된 성악 비전공자인 김성식을 위해 언어를 발음하는 방법이나 곡의 이해를 높일 수 있도록 도와줬다. 특히 성악적으로 발성하는 법을 몸소 보여주며 자신의 비법[199]을 전수했으며, 이 비법은 후에 여러 무대에서 민석이 실제로 사용하는 모습을 볼 수 있는 것으로 보아 정말 본인이 사용하는 발성 연습 방법인듯 하다.
  • 민석이 2대2 듀엣 미션에서 탈락 후 패자부활 멤버로 연락받았을 때깔루아밀크 가장 먼저 성식에게 전화했다고 한다. 아직 같이 팀을 한 적이 없었음에도 불구하고 성식을 믿고 의지했던 것으로 보인다. 방송과 인터뷰로 미루어 짐작컨대 1:1 장르 미션 때 뮤지컬 장르를 선택한 민석뮤알못을 성식이 도와주고, 오페라 장르를 선택한 초보자 성식을 민석이 도와주며 친해진 듯.
  • 트리오 경연 중 민석의 고급스러운 고음을 눈여겨본 성식이 콰르텟의 새 멤버로 민석을 추천, 당시 테너가 필요하던 박동식[200]의 조합에 민석이 들어오면서 레떼아모르의 서사가 이어졌다.
  • 성식은 4인조 경연 전 대기실에서 오징어숙회와 오이를 싸와 박동민식팀과 나눠먹었다. 이 장면에서 민석은 성식의 도시락[201] 속으로 들어갈 듯 관심을 보이며 특히 오이를 맛있게 먹고[202] 무대를 찢었다.
  • 우연히 아무 무늬 없는 흰 반팔티와 검은 바지 그리고 검정 슬리퍼를 끌고 나타난 민석과 성식. 신체구조가 비슷해 마치 거울을 보는 듯한 느낌을 주었다.
  • 최종 결승팀 구성 전 면담 시간에 심사위원이 원하는 팀원을 묻자 민석은 주저하지 않고 성식을 꼽으며 음악적으로든 성격적으로든 통하는 부분이 많다고 답했다. 서로 배려했기 때문에 좋은 결과가 나올 수 있었다고.
  • 결승1차 'You and I' 무대가 끝나고 민석이 빈혈 증상에 대해 이야기하자 성식이 바로 마사지를 시작하는 모습을 보여주었다.[203]
  • 팀내 MBTI 중 이 두 명만이 I 성향을 띠고 있어 성격적으로 잘 맞는 편이다. 레떼아모르 사진마다 이가 보이지 않게 미소짓는 두 사람.
  • 두 사람 모두 루돌프 황태자의 노래를 불렀다.
    차이점:
  • 20.11.22 민석이 인별 개인 라이브 방송에서 '김민석에게 김성식이란?' 질문을 받고 '웬수'라고 답하였다. 이후 팀인터뷰에서 농담이었다고 해명했지만 성식이 서로 웬수라며 김형제의 면목을 보여주었다.

어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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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선 4차 콰르텟 연습 과정에서 비강연습 팁을 알려주는 중)
민석: (코 밑에 손가락을 대며) 호요요요용
성식: (따라하다가) 호..호요..호용... 아니 내가 이걸 왜 하고 있는 거야 지금
민석: (헤드락같은 포옹을 받으며) 그것도 해야돼... 그것도 해야돼[206]
민석: (처음 봤을 때) 성식이형은... 얼굴값 하겠다. 좀 게으르고 그럴 줄 알았는데 (아니었다)
라비: (민석에게) 저희가 말씀드린 내용에 비해 굉장히 비장하게 답변을 ㅋㅋㅋㅋㅋ
성식: 저거 컨셉이에요 컨셉
라비: 인사 뒤에 띵 하시면서 손하트를 하던데, 누가 만드신 건가요?
성식: 그거 아마, 제가 만든, 거 같은데! 아니 아닌가요?
민석: 형 혼자 삥!이라고 하더라고, 우린 다 띵!이라고 하는데
라비: 민석씨가 성식씨 처음 보고 '얼굴값하겠다'고 생각하셨다고 합니다. 얼굴값한다! 이게 어떤 표현인가요?
민석: 그냥 딱 처음 봤을 때 되게 잘생겼더라고요. 처음 봤을 때 인상이 되게 잘생기고 그랬는데 맨날 늘 보고 있으면 멋있는 척을 하고 있더라고요
성식: ...내가?
병민: 자연스러운 멋인 거지 흘러나오는 거지
성식: 아 되게 막 신경쓰이기 시작했어ㅋㅋㅋ
민석: (성식이 뮤지컬 넘버 한 소절 불러달라는 요청에 네 소절 부르고 난 후) 얼굴값하는 겁니다
성식: 아하잌ㅋㅋㅋㅋㅋ (민석을 손으로 가리킴)
성식: 그게 왜 그런 생각이 드냐면 정말 멀끔한 청년들인데 정말 꾸미지 않고 신경을 안 쓰고 어.. 오늘도 굳이 얘길 하자면은 쪼꼼.. (민석의 셔츠를 보며) 저런 셔츠 좀 다림질을 조금 했었으면은 아마 좋았지 않았을까 전 이런 팩폭?
민석: (가슴에 손얹고) 저는 저는 나뚜랄리한 걸 좋아해서
라비: 빈티지하게 입으신 셔츠로
민석: 네 맞아요 이렇게 이렇게 알아봐주시네요 맞아요 하하
성식: 아하하 의도치 않은 빈티지입니다 네 아하하
병민: (웃음소리)
성식: 존중은 합니다^^
라비: 다들 손이 크시네요
현수: 둘이 진짜 큰 거 같아
병민: 형들이 손이 진짜 커요
라비: 특히 이 두 분(성식, 민석)이 정말 커요 이 손으로 제스처를 하시잖아요 소리의 웅장함이 손에 담긴 것처럼 마치
민석: 손에 기를 모았습니다
성식: 다 손이 크고 예뻐요 애들이 다 네
(성식이 인스타그램에 셀피를 업데이트한 후 함께 있던 민석이 뒤따라 비슷한 셀피를 업데이트함)
성식: 따라하지 마라.
민석: 시러.
Q. 김민석에게 김성식이란?
민석: 웬수

9.3. 밀켠 (김민석 + 박현수) [편집]

관계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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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밀코 또는 밀켠/켠밀이라고 부른다.
  • 탈락 후 부활하는 과정을 겪어 자신감이 많이 떨어져 있던 민석을 팀원으로 영입한 후[207] 연습할 때나[208] 무대 위에 설 때[209] 현수가 묵묵히 손을 잡아주며 끊임없이 의지가 되어줬다. 이제는 민석이 먼저 자연스럽게 손을 내밀거나 잡는 걸 보니 익숙해진 듯.[210]
  • 애정 표현이 서툴던 민석이 유독 현수의 어깨에 뽀뽀하는 모습을 자주 볼 수 있다. 결승 팀원으로 확정된 직후 옷에 입술이 닿지 않도록 어깨 위 허공에다 뽀뽀하는 모습[211], 현수의 SNS를 통해 공개된 'You've got a friend in me' 영상에서 수차례 어깨에 뽀뽀하는 모습[212] 등.
  • 서로의 장점을 칭찬해주기 전 현수가 민석을 향해 "이 형 말 잘 못하는데"라고 농담하거나반은 진담인듯[213] SNS 계정으로 민석의 연습 실수 영상을 올리는 등 놀리며 귀여워하는 모습을 자주 보이고 있다.기여워..흑당밀크..[214]
  • 파이널리스트 12인 중 훔치고 싶은 목소리를 묻는 질문에 현수는 민석을 뽑았다. 다만 평소 비강공명을 위해 내는 소리[215]라든지 평소 말할 때는 전혀 아니고 노래할 때만 이라고 단호하게 덧붙였다.
  • 현수가 각 멤버 SNS에 다는 댓글 중 유독 민석에게 '못말려 정말'이라고 하는 패턴이 자주 보인다. 민석이 정말 못말려서 그런 건지 은근하게 유행어를 밀고 있는 건지는 알 수 없다.변주:멋말려 정말
  • 현수는 민석을 두고 독특한 매력이 있어서 늘 함께하고 싶은 사람이라고 인터뷰[216]에서도 라디오[217]에서도 밝힌 바 있다.
  • 라디오[218]에 출연해 패션 테러리스트로서 현수와 성식 현식 씨 중 누구에게 고맙냐는 호스트의 질문에 민석은 현수라고 답했다.

어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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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석이 인스타그램에 셀피를 업데이트한 후)
현수: 기여워.. 흑당밀크..
병민: 박길민식 팀의 팀명을 공모하도록 하겠습니다.
민석: 사람들이 우리 노래하는 영상같은 거 올라오면 장점을 뭐라고 얘기해줘?
민석: 나의 장점은 약간 귀공자... 뭐... 음색... 소리를 잘 융화시켜주는 장..장점이 있고... 그 다음에...
현수: 그 다음도 있어요? 그만해요 이제 ㅋㅋㅋ
민석: 됐어 이제 (만족)
현수: (화이트보드에 여백이 없음) 쓸 데 없어
현수: 이 형.. 말 잘 못하는데 (농담)
현수: 우리 민석이 형은~ 우리 팀의 분위기 메이커!이기도 하고~
민석: 오 와우
현수: 아주 귀여움을 담당하고 있습니다. 또 순수함! 또 청량함!
병민: 어디로 튈지 모르는!
민석: 미식축구공?
현수: 네 미식축구공 같은 존재.. 럭비공
민석: 우리 팀 안에서는 튀지 않을 거야
팀원들: ???
현수: 굉장히 사랑스러운 형이에요 많이 사랑해주세요
민석: 많은 사랑 부탁드립니다
민석: 자 이제 현수같은 경우는... 어...(버퍼링) 저희...팀에서 노래적인 부분에서! 정말.. 징검다리 역할과, 다재다능한, 성악적인 노래나, 팝 발성, 그런 것들을 소유하고 있고... 어...(로딩 중)
현수: 그냥 존재 자체가 정말 그 독특한 매력이 있어요. 늘 이야기하는 게 형은 그냥 같이 있고 싶은 사람이다
라비: 아 같이 붙어있고 싶은 사람
민석: (옆자리의 병민과 대각선자리의 현수를 손가락으로 번갈아 가리키며) 자리 바꿔 ㅋㅋㅋㅋㅋ
현수: (새로운 손가락하트를 선보이는 중) 또 있습니다 이제 많이들 하는 거에서 뿅! 뿅뿅~ 하트가 네 개
민석: (충격) 그건 처음 봤어
현수: 하트가 네 개가 되는 거죠 (하트 날리는 중)
민석: 왜 그건 안 알려줬어?
현수: 지금까지 참았습니다
라비: (현수가) 멤버분들 중에 유일하게 유튜브 채널을 꾸준히 하고 계시다고 합니다. 멤버분들 구독하셨나요?
성식, 병민: 그럼요
민석: ...(처음 보는 하트의 충격에서 벗어나지 못하는 중)
현수: 어? 형
성식: 잠깐만?
라비: 한 분이 안 하신 ㅋㅋㅋㅋㅋ
현수: 민석이형? 밀크형?
민석: (정신 차린) 아 나, 아 나 했어 당연히 했지~ 어 나 했어 당연히 했습니다. 제가.. 지금 잠깐.. 딴 생각을...
민석: 저는 현수가 고마워요 현수는 저를 많이 존중해줬어요.
성식: 야 내가 선물도 해주고(울컥)
라비: 네 분이 생각하는 최고의 댄서는
민석: 아 현수
성식: 현수가 되게 많이
민석: 현수가 네 진짜
현수: 저는 개인적으로는 민석이형인데
민석: 아 뭐.. 아니야
현수: 개성이 있는 춤이에요 형은
라비: 어떤 개성이죠?
민석: (고개 저으며 눈 피함) 아이 몰라요 그냥 저도 모르겠어요 왜 왜 나를 택한 거죠? 하하하하

9.4. 밀키웨이 (길병민 + 김민석) [편집]

관계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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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길밀/밀길 또는 병민석[219] 또는 밀키웨이[220]라고 부른다.
  • 궁합도 안 본다는 4살 차이!
  • 테너와 베이스이기 때문에 야구로 치면 투수와 포수같은 관계.
  • 길병민은 2:2 듀엣 대결 파트너 자유 조합 선정 때, 김민석에게 먼저 다가가 듀엣 제안을 했지만 신중하게 고민하던 민석에게 차이고 말았다. 이때부터 병민은 민석을 탐내고 있었다.
  • 1:1 무대부터 트리오까지 진행하는 과정에서 패하고, 탈락후 부활하는 과정을 겪어 자신감이 많이 떨어져 있던 민석[221]에게 병민은 끊임없이 같이 팀을 하게 되어 너무 좋다고 표현하고, 기쁨을 감추지 못해 5번 이상 포옹을 하는 등 표정과 행동으로 본인에게 민석이 얼마나 필요한 존재인지 느낄 수 있게 해줬다. 그래서 팬텀싱어3 후반부로 갈수록 무대 준비하는 과정에서 잘할 것 같다, 느낌이 좋다며 자신감 있게 말하는 민석을 볼 수 있다.
  • 병민은 최종 결승팀 선정 인터뷰에서 민석은 섬세하고 여리고, 무엇보다 그가 내는 음색의 출력이나 색채문어체 장인가 본인과 블렌딩이 좋다고 했다. 그래서 병민은 민석에게 꼭 필요한 동료이고 싶었고, 본인도 민석이 꼭 필요했다고. 또한, 민석도 성격이 소극적이고 잦은 탈락으로 인해 자신감이 떨어져 멘탈적으로 힘들어하는 부분마저도 이해해주고 긍정 에너지를 쌓아주며 리더로서 잘 끌어주는 병민이 좋았다고 한다.[222]
  • 민석이 그려준 초상화를 들고 찍은 병민의 사진이 SNS에 공개되었는데. 떨떠름한 표정과 함께 '뭐가 닮아...(맘에안듬)'이라고 썼다. 병민이 이런 표정을 짓게 만든 사람은 민석이 유일한 듯. 서로 얼마나 편해진 사이인지 알 수 있다.
  • 형이지만 동생같은 민석[223]과 동생이지만 형같은 병민[224]은 정반대의 타입이기 때문에 오히려 찰떡 케미를 자랑하는데, 눈물로도 정반대의 타입을 보여주고 있다. 민석은 팬텀싱어3 파이널리스트 중 유일하게 눈물 흘린 적이 없으며쌩남자 병민은 팬텀싱어3 공식 울보이다.
  • 파이널리스트 12인 중 패션 테러리스트를 뽑는 질문에 서로를 지목했다. 민석은 웃음을 참지 못하며 병민이 꾸미는 것 같은데 뭔가.. 뭔가 이상하다고 답했고, 병민은 최대한 좋은 표현을 쓰려고 노력하며 민석의 패션은 개선이 필요한 것 같다고 답했다. 그렇게 둘이 1,2위를 다퉜지만[225][226] 결과적으로는 민석이 1위.[227]???:얼굴 그렇게 쓸거면 나 줘
  • 인터뷰에서 독보적인 4차원 민석이 이해불가하거나 딴 말을 할 때마다 병민이 통역사 역할을 맡는다. 최근에는 안심 손잡이 역할까지 맡고 있기에 라디오나 인터뷰 스케쥴에서 항상 옆에 앉는 것을 확인할 수 있다.
  • 인스타그램에서 병민이 민석을 '밀형'이라고 부르고 있다.[228]
  • 클래식 공연《가을의 팬텀》에서 민석과 병민이 함께 부른 오페라 '진주조개잡이'의 아리아 '신성한 사원에서'는 두 사람의 성악 발성과 음색합이 극에 달한 무대였다. 아직 들어보지 못한 띵이 있다면 영상을 찾아서 꼭 들어보도록 하자.

어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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병민: 저는 뭐, 최고라고 하나요. 이건 의지잖아요.
민석: (고민)
병민: 아무튼 샘을 내고 있어요, 형.
민석: 나도 모르게 갑자기 아무것도 안보이고 얘기도 안 들리고 (그랬어)
현수: 우리 그거 아무도 못 느꼈어.
병민: 형 근데 전혀 걱정하지 말고, 형이 너무 잘해주고 있어. 그리고 그 두려움이 비쳐도 괜찮아. 아무때나 봐. 내가 다 받아줄게.[229]
(본선 5차 콰르텟 조합 결성 전 팀 섭외 과정에서)
민석: (너희들...) 나... 필요해?
병민: 형, 왜 이렇게 사랑스러워요?
병민: 소리내도 되는 건가?
(함성 대신 격한 포옹)
병민: 잘 왔어, 형. 나 너무 떨렸어[230]
병민: 민석이형 또한. 굉장히 카리스마있고 뜨겁고 이런 부분도 있지만. 섬세하고 여리고, 무엇보다 형이 내는 출력이나 어떤 음성의 색채가 저랑 또 블렌딩이 좋고. 제가 꼭 형에게 필요한 동료이고 싶었고, 저도 형이 꼭 필요하다
민석: 저같은 경우는 소극적인 면도 좀 강하고 부정적인 측면이 많은데, 병민이가 리더로서 끌어주더라고요, 확실히. 그런 부분마저 이해를 해주면서, 긍정의 에너지를 쌓아주면서... 부족한 부분이 있으면 서로서로 채워줄 수 있는 팀. 그냥 그런 팀을 원했던 것 같아요
Q. 팬텀싱어 12인 중 패션 테러리스트는?
병민: 민석이형. 형의 방향은 조금... 개선의... 개선을 좀 해야하지 않을까...
Q. 팬텀싱어 12인 중 패션 테러리스트는?
민석: (병민에게) 꾸미려는 노력은 가상하나 어울리지 않는다 -패션테러리스트 후보 김민석-
병민: 민석이형같은 경우에는 혹시나 너무 자신없어하는 모습이나 긴장하는 모습이 정말 본모습인 걸까 하고 우려를 했는데, 속이 더 강한 사람이더라고요. 되려 감수성 넘치고 감정적인 사람은 저였고(웃음) 속이 탄탄하게 강한 사람이라 그게 항상 무대를 같이 할 때 신뢰감을 줬던 것 같아요.
민석: 성격적으로 조금 주눅들어 있었는데 병민이가 다독여주고 끌어내주려고 하고.. 나도 그냥 이 무대에서 마음껏 놀 수 있구나..라는.. 자신감?이 생겼던 것 같아요.
Q. 멤버들 중 뺏고 싶은, 부러운 성향은?
민석: 저는 병민이의 자신감
성식: 아니 근데 민석아 너도 자신감 만만치 않아
민석: 팬텀싱어 때는 워낙 이렇게 매일매일 움직여야되다보니까 제가 사실 옷도 많이 없긴 하지만...(웃음) 그냥 편하게 입을 수 있는 거를 위주로 계속 그냥 입고 나가고 입고 나가고 그렇게 하다보니까 그냥 이상해보이고 약간 ㅋㅋㅋㅋㅋ (본인이 웃음을 못 참음)
병민: (민석이) 사실 압도적인 1위였고.. 저는 왜 나왔는지 이해가 안 되는 언급이었거든요
현수: 비슷한 거 같아요. 패션 테러리스트에도 특징이 있는데 (민석과 병민은) 다른 특징으로 테러?
민석: 제가 생각하는 그 병민이의 패션 테러리스트의 기준은 엄청 나쁘지 않은데 그 꾸몄다는 거에서 이상해보인다 약간
라비: 이 네 번째 사진은 좋은데. 이 비니에 스트라이프 바지랑 맨투맨에 초록색 스니커즈 이건 되게 센스있는 느낌인데? 근데 펜도 초록색을 드셨네요
병민: 이런 걸 의도하는 걸 좋아해요 이런 설정
민석: 아 소매단추요 아 소매단추는 사실 그냥 저만의 멋? ㅋㅋㅋ 아 그리고 저 깝깝한 걸 좀 싫어해서
병민: 이런 거 의도한다니까
민석: (병민의 '두려움이 비쳐져도 괜찮아'를 들었을 때) 정말 힘이 많이 됐었죠 사실 그때 당시에 약간 공황장애같은 현상? 그런 느낌이 왔었는데 그거를 제가 음 티를 냈던 거 같아요 그래서 그냥 자연스럽게 저도 그렇게 말이 나왔고, 병민이가 그렇게 정말 진심어리게 받아(줘서)...

9.5. 코웨이 (길병민 + 박현수) [편집]

관계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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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길코/코길 또는 길켠/켠길 또는 코웨이[231]라고 부른다.
  • 현수는 빠른93년생, 병민은 빠른94년생으로 팀에서 동생 라인이다.
  • 병민은 레떼아모르 팀 결성 전 인터뷰에서 현수는 실력적으로 오페라, 성악 그리고 팝과 같은 그런 다채로운 장르를 하는 트랜스포머같은 사람이며, 모든 장르에 능하고 노래에 감정을 담는 것도 잘해서 본인에게 꼭 필요한 사람이라고 했다. [232]
  • 병민은 팀의 리더이자 베이스(베이스바리톤)이고 현수는 프로듀싱 능력이 뛰어난 징검다리 바리톤이기 때문에 서로를 향한 리스펙트가 보인다.[233][234]
  • 팀내 MBTI 중 이 두 명만이 E 성향을 띠고 있어 성격적으로 잘 맞는 편이다. 선곡과 연습 과정에서 병민이 열정적이고 활동적인 모습을 보일 때 가장 잘 동화되어 함께하는 사람이 현수. 대표적인 예로 결승 선곡 때문에 다들 지쳐있을 때 현수가 신나는 분위기의 곡 'HandClap'을 틀자 병민이 갑자기 헬스클럽 상황극을 시작하는데 앉은 채로 마냥 웃는 민석과 달리 현수는 병민의 옆에서 함께 운동을 한다. 성식은 자리에 없다. 역시 MBTI는 사이언스
  • 20.8.29 병민의 인스타그램 스토리를 통해 팬텀싱어3 대구 갈라콘서트 당일 대기실에서 상당히 높은 텐션으로 요들송을 부르거나 마담투소의 밀랍인형을 흉내내며 노는 레떼아모르의 영상이 공개되었는데, 병민과 현수의 목소리가 압도적인 지분을 차지해 역시 E는 다르다는 것이 확실하게 입증되었다. 왜 비하인드마다 성식이 피곤해보였는지 이해하는 팬들 속출
  • 레떼아모르 사진마다 이(치아)가 보이도록 활짝 웃는 두 사람. E는 이의 E라는 설이 있다.
  • 레떼아모르의 대표적인 패피 현수와 패테2 병민. 현수는 각자의 개성을 존중하기에 멤버별 패션을 그다지 터치하지 않는데, 병민은 그런 현수의 존중이 무섭다고 한다. 할 말은 많으면서 하도 다정해서 얘기를 안 한다고.

어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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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하는 결승팀 멤버를 적고 대기실로 돌아온 직후)
기훈: 병민이형 누구 쓰셨어요?
병민: 노코멘트해야지.
현수: 오케이
병민: 하지만 난 믿음으로 간다. (현수 등 퍽)
현수: 믿음으로..(퍽) 오호호 나 막 쳐 (과장해서 퍽치는 흉내)[235]
병민: 선생님, 우리 형 이렇게... 원빈에서 현빈처럼 해 주세요.
민석: 와우, 딱 이런 느낌.
병민: 형의 머릿결은 살려서...
민석: 오 느낌 와, 느낌 와! 남자의 냄새!
병민: 현수에서 현빈으로 변신했습니다.
병민: 우리 현수 형은 실력적으로는 오페라, 성악기반, 팝기반, 그런 다채로운 트랜스포머였고 장르에 능하고 노래에 감정을 담아내는 걸 참 잘해서, 형도 꼭 필요한 사람이다
현수: 병민이 처음 봤을 때.. 쪼꼼.. 무섭기도 했고.. 위엄 있고..
현수: (병민은) 그냥 꺼지지 않는 불빛? 진짜 태양같은 존재예요 그냥 저희는 새벽까지 연습을 하게 되면 지치고 초췌해지는데 늘 병민이는 아침 9시 지금 일어나서 씻고 나온 것처럼 에너지가 넘쳤어요
병민: 형은 항상 한박자 생각하게 만드는... 그런 아티스트예요. 그냥 단순히 그냥 노래 이게 아니라 생각하는 철학도 깊고 항상 사려깊은 모습도 너무 남다르고 뭐 지금 보시는 이런 패션 센스나 음악에서 녹여내는 장르초월적인 면모가 진짜 다재다능해서 형은 정말 유니크한 사람이다 그런 느낌을 주거든요
현수: 감사합니다
라비: 약간 평범치 않다는 건가요
병민: 비범해요
병민: 이런 용기를 주시는, 스타일이 좋으신 분들이 곁에 있어주면 너무 안심이 되는데, 저희 팀에 현수형이 그래서 안심을 시켜줘요 사실 의상도 블랙앤화이트로 오늘 컨셉을 하자 해서 저희가 왔는데
현수: (웃다가 끄덕) 존중해요
라비: 현수씨가 봐주기도 하고 그래요? 코디? 아 이 옷에 이건 아니지
현수: 저는 그렇게는... 그냥 존중하고 각자의 개성이라고 생각해요 그것도
병민: 되게 무서운 존중이거든요
현수: 무서운ㅋㅋ존중ㅋㅋ
병민: 할말은 많으면서 형은 하도 다정해서 얘기를 안 해요, 그런데 그 역할을 성식이 형이.. 직격타로 항상..

9.6. 맏막즈 (길병민 + 김성식) [편집]

관계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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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맏형과 막내. 길식/식길 또는 맏막즈라고 부른다.
  • 레떼아모르 팀 결성 전 유일하게 합을 맞춰본 적 없던 조합.
  • 성악 비전공자인 성식은 예심 때 아무도 모르는 상태였는데, 성악가들은 서로를 다 알고 있으며 길병민이란 존재가 얼마나 거대한 존재인지 모두가 알고 있는 모습이 인상적이었다고 말했다. 병민의 등장 후 병민에게 악수를 청하며 팬이라고 말하는 다른 성악가들 사이에서 (길병민 국회의원설) 그에 대해 궁금해 하다가 예심 무대에서 마리우를 부르는 병민을 보자마자 '아... 왜 저 친구가 그 자리까지 갔는지 알겠다'라는 생각을 했다고 한다. 그리고 그 이후에 언젠가는 꼭 같이 해보고 싶다고 생각했다고 한다.
  • 병민은 프듀 오디션을 봤을 때부터 성식에게 호감을 느꼈고, 첫날 대화도 나눴다고 한다. 그래서 실제로 병민이 먼저 번호를 달라고 하는 모습[236]을 볼 수 있다.
  • 성장을 굉장히 좋아하는 병민은 경연을 진행할수록 눈에 띄는 성식의 흡수력과 장르를 소화하는 넓은 스펙트럼이 아주 흥미로웠고 인상깊다고 생각했다. 이런 생각을 뒷받침하듯 꾸준히 성식이 노래할 때마다 "하이를 잘 준다.", "크로스 오버하기 딱 좋은 테너"라며 탐내는 모습을 볼 수 있다. 그래서 레떼아모르팀 결성 전, 인터뷰에서 병민은 성식이 아주 감미롭고 4중창에서 톡톡히 역할을 해내는 사람이기 때문에 부족한 면을 서로 채우고 성장할 수 있겠다고 느꼈다고 한다.[237]
  • 평소 완벽한 비주얼에 반하는 대충패션으로 보는이에게 고통을 주고있던[238]병민과 민석을 위해 직접 티셔츠와 청바지 그리고 러닝화를 깜짝선물로 준비해온 성식. 병민에게 검정색 반팔티를 주자 병민은 "형, 우리 정말 사랑하는 구나?"라고 말하며 특유의 감동받은 표정을 보여준다. 성식의 팀내 맏형으로서의 든든한 모습과 열정 넘치고 에너지 넘치는 팀의 막내 병민의 성격이 그대로 잘 드러났다. 특히, 병민의 발사이즈인 280mm을 파악하고 딱 맞는 사이즈를 가져와 감동을 두 배로, 훈훈함을 네 배로 만들었다.[239]
  • 결승2차 생방송 중 만감이 교차한 듯 병민이 울컥하자 옆에 있던 성식이 마치 말하지 않아도 안다는 듯한 표정으로 웃으며 도닥여주는 모습이 카메라에 잡혔다. 많은 팬들이 감동한 순간이었다.
  • 리더와 정신적 지주의 조합. 풍부한 경험과 긍정적이고 열정적인 에너지로 팀을 이끌어나가는 병민과 냉철하고 현실적으로 팀의 개선점을 짚어주는 성식은 서로 다른 방향에서 함께 팀을 나아가게 하고 있다. 성장을 원하는 노력파 병민과 이성적인 노력파 성식의 조합이므로 시너지가 날 수밖에 없다.
  • 대구 갈라콘서트 공연 당시 호텔 객실 룸메이트로 추정된다.[240]
  • 평소 집에도 놀러가고 통화도 자주 하는 사이라고 한다. 팀 이야기를 자주 하면서 요즘 어떤지, 앞으로 어떻게 해야할지 의견을 많이 나눈다고 한다.

어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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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악가: 길병민님이 나오네요
성식: 누구예요?
성악가: 베이스 바리톤 지금 최고예요!
성식: 아 진짜요?
병민: 형 번호 좀!
성식: 제 이름은 김.성.식.입니다!
병민: 형은 어떤 팀을 만들고 싶고 어떤 일원이 되고 싶은지 궁금해요!
병민: 저는 성장을 굉장히 좋아하거든요! (성식이)형의 흡수력과 스펙트럼이 넓은 게 아주 흥미로웠고 인상적이었습니다.
병민: (성식이)형이 하이를 잘 주잖아. 크로스오버하기 딱 좋은 테너야
병민: (성식이형은) 아주 감미롭고 4중창의 요소에서 톡톡히 해내는.. 부족한 면도 채우고 서로 성장시킬 수 있겠다
성식: 저희 팀의 리더인 병민이는 긍정적인 에너지와 지치지 않는 에너지를 항상 팀원들에게.. 어.. 뿜뿜해주고요
병민: (빵터짐) 뿜뿜뿜~!
성식: 그 에너지를 저희가 고대로 받아서 저희도 지치지 않는 에너지를 그대로 갖고 있는 팀이 될 수 있도록 항상 이끌어주는 진정한 레떼아모르의 리더입니다 네
병민: 저희 성식이 형같은 경우는 정말 아름다운 미성과 정말 모든 음역을 통달한, 스타일도 좋고~ (도와달라는 눈빛)
현수: 얼굴도 잘생기고~얼빠
병민: 얼굴도 잘생겼고~ 몸도 좋고~ 오늘 씌스루~
성식: 리더 병민이에게 검은 티를 ...
병민: 언제 준비했어?
성식: 이거는 저번부터 주려고 미리 사놓은 거고..
성식: 병민이 평소에 운동 많이 하는 것 같은데 맨날 보면 신발이 헐어 있어서 제가 런닝화를 하나 가져왔습니다. 280이야.
병민: (본인 신발 가리키며) 진짜 헐었네 아우... 양말도 빵꾸났어
성식: 월드클래스 길병민이 양말 빵꾸난 것 신고 신발 찢어진 것 신고 다니니까 형 마음이 찢어집니다.
병민: 제가 '진정성' '진심' 이런 얘기를 참 좋아하는데!
성식: (장난) 진심충입니다
병민: 진심충이 대충보다 낫다 -유노병민-
성식: N행시 잘했으니까 볼 꼬집어 줄게
병민: 상주는 거야? 놓치지 않을 거예요
성식: 저 같은 경우는 되게 낯설고 이러니까 아..네..안녕하세요..안녕하세요.. 이러고 있는데 얘는 (예선 당시 병민의 모습 흉내) 안녕하세요! 화이팅하고~ 막 이러면서 약간 국회의원같은 느낌 있잖아요 알죠
성식: 병민이 같은 경우는 나이가 제일 어리지만 경험도 제일 많고 에너지가 되게 강력해요. 긍정적인 에너지와 팀을 이끌어가는 리더십이 정말 대단하기 때문에 형들이 믿고 맡길 수 있는 최고의 리더라고 생각해서 맡기게 됐습니다.
병민: 형들이 항상 이렇게 믿어줘서 리더를 맡고 있습니다.
라비: 그런 에너지를 가지신 분들이 있으면 주변 사람들이 그런 에너지를 받는 거 같나요 더 피곤해하는 거 같나요
병민: 받는 거 같아요. 물!론! 피곤해도 하지만! 그래도 에너지는 항상 옮아간다고 전 생각하기 때문에
성식: 병민아, 우리가, 그 말은 우리한테 들어야되는데 ㅋㅋㅋ
현수: 바.. 받아요. 받아야죠. ㅋㅋㅋㅋㅋ
성식: 받고요, 가끔 정말 힘들 때도 있지만 그 에너지가 전달이 되는 건 확실한 거 같아요. 그렇기 때문에 그 전달이 되기 때문에 어떻게 해서라도 따라가게 만드는 힘이죠 그게, 네.
병민: 형이 지극히 완전 노력형 캐릭터라서 항상 이성이 깨어있고 항상 돌아볼 줄 알고 이런 걸 항상 저희 팀에게 주곤 해요.
병민: 저는 성식이형 좋아요 형이 항상 기본은 하자 얘들아~ 하면서 기본템을 마구 퍼주거든요
성식: 병민아 뭐 먹고 싶냐? ㅋㅋㅋ 고기 먹어야겠다 오늘

10. 기타 [편집]

  • 암묵적인 팀 컬러는 파랑로오얄 블루이다. 그래서 SNS, 팬카페 등 대부분의 곳에서 레떼아모르와 팬들이 파란 하트(💙)를 사용하는 모습을 흔히 볼 수 있다.
  • 결승 1차 무대 전, 팀의 결속력을 다지기 위한 캠핑 자리에서 병민이 한 팀으로서 시너지를 내야 하는 과정 가운데 서로 더욱 잘 알아가기 위해 MBTI 검사를 제안했다.[241] 그 결과, 성식만 SFP, 다른 세 멤버는 NFP가 나왔다. 성식과 나머지 세명과의 궁합은 '파국'이라고 나왔으며, 결과적으로 성식: 나만 잘하면 되는 거야? 병민이 "관계 속에 하나의 선이라면, 선도 잘 지키고 넘을 수 있는 선은 넘으면서 관계를 최고의 궁합으로 만들면 된다."라는 어록을 남기며 훈훈하게(?) 마무리되었다.성식: 너네 진짜 최악이다[242] 이후, 감정표현의 폭이 크지 않고 혼자만의 시간이 꼭 필요한 유형인 성식이 나머지 멤버들이 뛰어놀 때 종종 벅차하는 모습을 보일 때마다 팬들이 우스갯소리로 MBTI는 사이언스라고 말하곤 한다.
  • 팀 미션 중 하나로 병민이 '레떼아모르' N행시를 진행했다.
    레: 레전드가 되고 싶다
    떼: 떼애로는(?)
    아: 아픔도
    모: 모두 잊어버리실 만큼
    르: 르낌있게 노래하도록 하겠습니다![243]
  • 팀 멤버들은 무대 위의 모습과 무대 아래에서의 모습의 차이가 매우 큰 반전 매력으로 큰 호응을 받고 있다. 고급스러운 이미지의 병민은 낙지를 직접 손질해 연포탕을 끓이고, 맏형 성식은 야무지게 기름을 털며 바베큐를 열심히 구우며, 말을 잘 더듬고 2%씩 덜렁거리는 민석은 술안주 재질의 삼겹살 채소 볶음을 요리해 의외의 모습들을 보여줬다.[244]
  • 레떼아모르 특유의 팀 분위기 때문에, 팬들은 농담삼아 멤버들이 아모르복지재단(...)을 운영 중이라고 하기도 한다. 자신감이 많이 떨어져 있거나, 체력적으로 혹은 정신적으로 지쳐있는 멤버가 있다면 다른 멤버들이 정성어린 손길과 따뜻한 눈빛으로 다독여주는 모습을 많이 볼 수 있다. 유독 보살핌이 많이 필요한 멤버 김민석 는 아낌없는 사랑과 뜨거운 격려로 북돋아주고 있다. 참고사진은 연이은 극고음으로 빈혈이 오는 테너에게 팀원들이 무대전 마사지 시전하는 훈훈한 모습.
  • 실력을 보고 픽했는데 외모가 따라왔다/외모를 보고 픽했는데 실력이 따라왔다 등 개인별 취향에 따라 입덕포인트 차이는 있으나 결국 에브리띵 공통적으로 레떼아모르가 외모와 실력 모두 갖춘 팀이라는 점에 대해 인정. 심지어 각자의 목소리가 특색있으면서도 서로 블렌딩이 너무 잘 되기까지 해서, 팀 결성 초반부터 띵들 사이에서는 '이 팀이 기획사에서 수년간 공들여 기획하고 원하는 음색과 이미지의 멤버를 고르고 골라 제작한 프로젝트 팀이 아니라 서바이벌 오디션 프로그램에서 우연히 만나 자발적으로 뭉쳐 탄생한 팀이라는 게 믿기지 않는다'는 감격어린 주접이 꾸준히 나왔다. 레떼아모르 멤버 본인들도 '기적적으로 만나서 팀이 이루어졌다'는 표현을 자주 쓰는데, '지금 생각해보면 처음부터 팀이 될 운명이었던 것 같다'는 의미이지만 띵들이 보기에도 여러 의미로 기적같은 팀. '천 년에 한 번 나올까 말까한 크로스오버계 아이돌'이라는 의미의 '크오천년돌'이라는 팀 별명도 비슷한 맥락에서 나왔다.
  • 팬텀싱어3 준우승팀인 라비던스와 사돈 그룹이라는 밈이 존재한다. 5차 자유조합 콰르텟 '일냈다' 팀의 무대 당시 박현수와 존노의 모습이 마치 양가 어머니들 같다, 양가 대화합 무대 같다는 의견이 폭풍같은 공감을 불러일으키면서 이후 두 팬덤 간 축하할 일이 생기면 사돈이 언급되곤 한다.[245] [246] [247] '일냈다' 이외에도 듀엣[248], 트리오[249], 콰르텟[250] 등 두 팀의 멤버들이 함께 합을 맞춰봤던 무대가 많은 편이다. 갈라콘서트에서 Dettagli[251], Te Quiero[252], Feeling good[253]같은 스페셜 무대를 선보이기도 했다. 20.09.01 레떼아모르의 김민석과 라비던스의 김바울이 한솥밥[254]을 먹게 되면서 찐사돈이 되어버림
  • 2020년 11월 27일 포트럭주식회사와 팀 소속 계약을 맺은 사실을 공식적으로 발표했다.[255]
  • 호불호가 강하게 갈리는 대표메뉴 '민트초코'와 '하와이안피자'를 좋아하는 그룹
"진짜 좋아해요. 하와이안 피자"(길병민)
"하와이안 피자 진짜 좋아해요"(박현수)
"피자는 뭐 다 맛있지"(김민석)
"하와이안 피자 안 좋아하시는 분들이 많은데 우리는 다 좋아한다. 하와이안 피자 정말 좋아한다"(김성식)
"저는 민트초코를 엄청 좋아해요"(김성식)
"민트초코도 엄청 좋아해요"(박현수)
"저도 뭐. 호"(김민석)
"저도 민트초코 좋아해요"(길병민)
  • 찍먹부먹[256]에 대해서는 의견이 다소 갈린다.
    - 성식: 별로 상관없는데 굳이 고르자면 그나마 찍먹
    - 민석: 진짜 아무상관없음 다 잘먹음 다 맛있음 호호호호
    - 현수: 바삭함이 사라지는 것을 용납할 수 없는 단호한 찍먹
    - 병민: 튀김옷 때문에 입천장이 다칠까봐 부먹
  • 미라클라스의 멤버 정필립의 팬팀이다. 평소 그는 김민석을 많이 아낀다고 하는데, 멤버들 이름을 모두 부르며 응원할 정도로 레떼아모르의 찐팬이라고 한다.

11. 관련 문서 [편집]

[1] 맏형,정신적 지주[2] 둘째,분위기메이커[3] 셋째,블렌더기[4] 막내,리더[5] 역시 블렌딩이죠[6] ???: 와 저 팀은 진짜 비주얼 터진다![7] 박현수+길병민+김민석+김성식. '레떼아모르'라는 팀명이 정해지기 전 임시팀명이었다.[8] 길병민 김밀크 코큰이 성식이[9] 현수가 이발하던 날 팬텀싱어3 제작진이 자막으로 달아준 별명[10] 댕댕이 3마리와 그 주인 성식[11] 자신감이 많이 떨어져 있거나, 체력적으로 혹은 정신적으로 지쳐있는 멤버가 있을 때 정성어린 손길과 따뜻한 눈빛으로 다독여주는 레떼아모르. 팬들의 시각적+청각적+심적 복지도 훈훈하게 책임지고 있다.[12] 4명 중 3명의 키가 180cm가 넘고 최단신 멤버의 키조차 178cm로 평균 이상. 심지어 다들 얼굴은 작고 어깨가 넓어서 유난히 문짝같은 느낌을 풍긴다.[13] 해럴드경제 인터뷰기사 중 레떼아모르의 외모에 대해 기자님(심지어 남성)이 난데없는 주접멘트를 써놓았다.출처 여기에 깊은 감명을 받은 띵들이 미모가 폭발하는 레떼아모르를 보고 다비드의 친구들(모임)을 언급하곤 한다. 줄여서 '다친모'라고도 한다.[14] 천년에한번나올까말까한 크로스오버계의 아이돌[15] 작명가 성식이 붙여준 팬호칭. '에브리띵', '썸띵', '애니띵' 등 다양하게 활용 가능.[16] 2020.11.27 공식발표[17] 리더 길병민이 선창한다[18] 브레인스토밍을 보완한 방법. 회의 안건이 적혀 있는 용지에 참여자들이 돌아가며 아이디어를 적어 내는 일. 회의는 참가자들의 아이디어가 떨어질 때까지 계속되며 구성원 모두가 활발히 참여할 수 있고, 완료된 후에는 모든 참가자가 아이디어를 공유하게 된다. 많은 구성원들로 이루어진 기업에서 흔히 사용되는 아이디어 창출 기법.[19] 03:02~ 참조[20] 03:08~ 참조[21] 참조[22] 참조[23] 참조[24] 테너 바리톤[25] 테너 바리톤[26] 본인의 인스타그램 계정에도 국가대표 성악가 오페라가수라고 기재, 팬텀싱어 예선에서는 "대한민국의 국가대표성악가가 되고싶은 길병민입니다"라고 소개[27] 국가대표베이스[28] 결승전순서뽑기 노래방미션에서 나훈아로 완벽 빙의사랑[29] 20.9.12 인스타라이브에서 본인이 잘 부르고 싶은곡으로 김동률,이소라의 사랑한다 말해도를 선택. 옥주현과 듀엣으로 부름, 멤버 박현수가 길동률이라고 지칭영상[30] 건실하고 반듯하게 생겨 팬싱을 보는 전국 어머님들의 사위픽이라는게 학계의 정설[31] 단지 팔만 올렸을뿐인데... 출처[32] 산뜻하고 벅찼어요[33] 프로듀서 예심 영상에서 조명이 탁 켜지며 나오는 웃는 모습이 예뻐서[34] gif파일:조명탁.gif[35] 동방신기 유노윤호를 떠올리게 하는 미친 열정의 소유자. 유사 별명으로 기로길호가 있다.[36] 길노길호와 같은 맥락. 진지충이 대충보다 낫죠ㅎㅎ[37] 여자라면 사귀고 싶은 참가자로 본인을 선택. 설문조사 결과 유일하게 맺어진 커플[38] 길남길녀와 같은 맥락[39] 너무 해맑아서 가끔 빙구같은 모먼트가 존재한다[40] 레떼아모르의 막내 댕댕이. 견종이 리트리버라는게 학계의 정설[41] 길댕댕과 같은 맥락. 길병민+리트리버[42] 글램핑, MBTI 등 끊임없이 이벤트를 준비해옴[43] 예선때 대기실에서 위엄있고 당당한 모습을 보고 김성식이 국회의원 같았다고 언급출처[44] 싱글리스트 기자가 뽑은 최고의 스피커[45] 싱글리스트 기자가 김민석이 이해불가하거나 딴 말도 곧잘 해 길병민이 중간중간 '통역사' 롤 플레잉을 한다고 밝힘 출처[46] 20.8.12 ebs 라디오 '이승열의 세계음악기행'에서 어울리는 일반인 직업으로 국어선생님이 언급됨. 민석이 병민과 있으면 어휘력이 느는 것 같다고 발언[47] 오체아노 무대 중 유독 카리스마 넘치는 눈빛 표현이 마치 라이온킹같다고 붙여진 별명[48] 애니메이션 드래곤 길들이기의 용 투슬리스를 닮았다[49] 병민의 SNS에 지인이 남긴 댓글 중 '쌔끈빠끈'이라는 표현이 있었다. 당황한 병민이 '야 표현좀..'이라고 단 대댓글을 보고 팬들이 놀리기 시작해 또 하나의 별명이 되어버렸다(...)[50] 팬텀싱어3 심사위원이었던 옥주현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카페에서 음료를 마시고 윗입술 위로 거품을 묻힌 병민의 모습이 공개되었다. 김성식이 바로 앞에서 카메라로 찍고 있던 것으로 보아 일부러 묻힌 장난으로 추정. 드라마 '시크릿가든'에서 유명해진 거품키스 장면을 떠올리게 하는 와중에 마침 성씨도 극중 여주인공의 이름인 '길라임'과 같은 '길'씨라서 붙여진 별명. 혹은 라임을 살려 랩하는 길병민을 뜻하기도 한다.[51] 소리꾼 정승준의 인스타라이브 도중에 길병민이 '형 방송 언행에 수위가 없구나' 라는 댓글을 남겼다.[52] 클래식이알고싶다 진행자 가수 이대귀가 질문에 대한 답이 다 바르다며 지칭[53] 재기발랄한 활동가형 출처[54] 레떼아모르 멤버 박현수, 라비던스 멤버 존노, 한때 같은 그룹으로 활동했던 라포엠 리더 유채훈과 같은 유형이다.[55] 팀 결성과 선곡 이후 결승 1차전까지 준비기간은 한 달 정도로 추정된다.[56] 스팅레이 클래시카 - <클래식이 알고싶다> 길병민편[57] 열린음악회 탈의실에서[58] BMW콘서트 대기실에서[59] 굳이 형들과 그런 상상을 해야하냐며 질색함[60] 팬텀싱어3 참가자 유채훈과 함께[61] 팬텀싱어3 참가자 유채훈과 함께[62] 지금까지 없었던 테너[63] 1:1장르미션 무대에서 흰 의상을 입은 김민석에게 팬텀싱어3 작가진이 붙여준 수식어 '밀크남'에서 유래[64] 청량한 고음모드+어디로 튈 지 모르는 예능감[65] 알코올로 마음을 다스린 상태. 이..이게 무슨 일이죠?[66] 아... 밀크가 또...[67] 여심 저격 순수 테너[68] 뮤지컬을 알지 못함[69] 황태자 루돌프역 밀크[70] 본인피셜 알고보면 귀여운 남자[71] 결승전순서뽑기 노래방미션에서 민경훈으로 완벽 빙의 하는 모습을 보여줌남자를 몰라[72] 김민경훈과 같은 맥락[73] 밀크는 레떼아모르의 첫째 댕댕이[74] 댕댕이+냥이[75] 손혜수 프로듀서로부터 고음을 칭찬받으며 들은 별명[76] 손혜수 프로듀서로부터 받은 극찬의 표현. 반짝반짝 빛난다는 뜻[77] 테너+개그맨. 괜히 레떼아모르에서 분위기메이커를 담당하고 있는 게 아니다.[78] 귀공자+황태자 같은 이미지에서 연상되어 "태자민석"이라고[79] 민석이 형은 그림도 잘 그리네 ???: 뭐가닮아...(맘에안듦)[80] 인스타그램에서 파워당당뻔뻔해서 붙여진 별명[81] 생김새가 '톰과 제리'의 트위티를 닮았다. 트위티는 제리의 친구. 김제리는 김성식이다.[82] 'Love will never end' 중 '스플렌데라'를 청량미 넘치는 고음으로 너무 잘 불러서[83] 밈 부자[84] 열정적인 중재자형 출처[85] 한때 그를 탐냈던 민스클럽라포엠 멤버 정민성과 같은 유형이다.[86] 보통 성악가는 고음가수일수록 키가 작고 저음가수일수록 키가 큰 경우가 많기 때문에 장신 테너인 민석은 흔치 않은 케이스라고 한다.[87] 본인피셜 팬텀싱어3 파이널리스트 12인 중 손이 가장 크다고 한다.[88] 김민석, 유채훈, 최성훈[89] 반짝반짝 빛난다는 의미[90] 소리길을 열기 위해 광대를 끌어올리는 것으로 추정된다.[91] 지금까지 없었던 테너[92] 손혜수[93] 자막으로[94] 결승 전 글램핑장에서[95] 권태은[96] 욕머거어어어~, 넘어져어어어~, 내꺼야아아아~ 등[97] 더워어어어어, 짱이야아아아, 이부우우울 너무 화려해에에 등[98] 워낙 특이해서 조금만 웃겨도 다 유행어가 된다.[99] 12명 중 무려 8표[100] 회색피부[101] 빨파피부[102] 양쪽 길이가 다르다...(...)[103] 그래서 패션 불우이웃을 안타깝게 여겼던 성식맘이 나중에 김민석만 청바지를 따로 사줬다.[104] 걱정하니마라요 저 잘 꾸밀줄몰라서 하루빨리 변하지 않아요[105] 듀엣 무대 이후 탈락하고 부활했다.[106] 김바울[107] 비주얼 담당[108] 다정한 말투에 그렇지 못한 내용[109] ..너네 진짜 최악이다(◜◡◝)[110] 목소리가 너무 달달해서 듣는 사람이 미쳐버리는 경우가 많음[111] 사슴의 눈을 가진 성식[112] 결승 1차전 2라운드에서 시스루 의상을 입은 모습이 굉장한 파장을 불러일으켰다.[113] 팬텀싱어2 참가자 베이스 김동현의 말에 의하면 얼굴이 너무 작고 팔다리가 길어서 전설속의 기린같았다고 한다[114] 서윗 심은데 서윗 난다. 팬텀싱어3 비하인드 중 아버지가 만들어주신 도시락을 참가자들과 나눠먹는 모습을 보고 팬들이 깊은 감명을 받음[115] 레떼아모르 3댕댕이들의 주인. 실제로도 견주 맞음[116] 팬텀싱어3 비하인드에서 늘 오징어숙회 도시락을 챙겨옴[117] 섹시함으로 심야를 지배한 자[118] 결승 1차전 1라운드 무대 후 인사하는 모습이 마치 신랑같고 결승 1차전 2라운드 무대 후 인사하는 모습이 마치 신부같아 갭차이 때문에 붙여진 별명[119] 스윗한 성식을 지칭할 때 아예 킬링파트 '떼께로비다미아'로 부른다. 같은 맥락에서 파생 별명 '김다베로', '김로쥬로', '김알디라' 등이 있다.[120] 주변 사람을 살뜰히 챙기는 모습에 엄마같다고 박현수가 지어준 별명.[121] 각종 '식'이 들어가는 팀명과 레떼아모르, 팬호칭인 띵 모두에서 그의 작명실력이 발휘되었다[122] 숨만 쉬어도 팬들의 심장에 유해해서 유죄[123] '톰과 제리'의 제리. 인사하는 모습, 장난스러운 표정, 김민석과 노는 모습에서 유래[124] SNS에 반려견 땅쿵이, 심쿵이의 사진을 올리며 스스로 #난식쿵 이라고 한 바 있다. 주로 댕댕이처럼 귀여운 성식을 칭할 때 식쿵이라고 표현[125] 팬이 찍은 사진 한 장을 통해 유명해진 일본 인기아이돌 하시모토 칸나와 비슷한 플로우로 찍힌 성식의 직찍에서 영감을 얻은 팬들이 붙여준 별명
파일:hkannamiracle.jpg파일:성시모토칸나.jpg
[126] 호기심 많은 예술가형 출처[127] 그에게 츤데레적인 애정을 보내는 라포엠 멤버 박기훈과 같은 유형이다.[128] 12명 중 6표[129] "아, 민석이 같은 애가 오면 참 좋을텐데."[130] 사실 노래하지 않는 일상에서도 쉽게 동기화되는 것으로 확인[131] 홍식이, 박동식, 박동민식, 영열식구[132] 라비의 퀘스천마크[133] "내가 성식이 형 옆은 그렇게 싫다고 했는데 또 성식이 형 옆이네"[134] 조성모의 '다짐'[135] 팬텀싱어3 2대2 듀엣 미션 팀명 '키큰이와 코큰이'에서 시작됐다. 실제로도 코가 큰 편. 키큰이는 베이스 장의현.[136] 프로듀서 예선에서 베레모를 썼기 때문에 붙여진 별명. 베레모와 비비드한 주황색 조끼 탓에 상당히 눈에 띈다.[137] 두 손의 검지와 중지로 만드는 하트가 트레이드 마크이다. 그 외에도 두 팔을 교차시켜 손으로 하트 모양을 만들기도 한다. 창의적 하트의 달인. 파일:heartmaster.jpg[138] 손혜수 프로듀서 曰 '소리없이 강하다' 가수가 소리없이 강하면 어떡해[139] 레간자와 같은 맥락. 코큰이+레간자[140] 현수는 레떼아모르의 보물[141] 박현수+마에스트로[142] 코크니+마에스트로[143] 현수의 프로듀싱 능력이 뛰어남[144] 레떼아모르의 둘째 댕댕이[145] 본인 피셜. '내가 여자라면 사귀고 싶은 사람은?' 이라는 질문에 같은 팀의 김성식을 꼽았다. "저는 얼빠거든요."[146] 코큰이+조쉬 그로반. 음색이 조쉬 그로반과 비슷하다는 이유로 경희대 동문 최진호가 붙여준 별명.[147] 결승전 영상에서 "'샤이보이'에서 '만능 트랜스포머'로" 라는 제작진의 문구 중 '샤이보이'가 '유난히 내성적이었던 어린 ○○○' 밈의 정서와 닮아 '유난히 내성적이었던 인별 박현수'라는 드립이 나오면서 붙은 별명. 즉 반어법이다.[148] 현수박[149] 우리현수. 민석의 인스타그램 댓글에서 유래[150] 박현수를 발음하면 바켠수[151] 210210 라방에서 밝히길 스타벅스 파트타이머 근무 당시 영어이름이 콩이었다고 한다.[152] 재기발랄한 활동가형 출처[153] 레떼아모르 리더 길병민, 라포엠 리더 유채훈, 라비던스 멤버 존노역시 사돈즈와 같은 유형이다.[154] 결코 작은 키가 아닌데 레떼아모르 사이에 있으면 유난히 소중해지는 현수[155] 베이스바리톤 장의현[156] 출처[157] 테너 김민석, 존노[158] 박현수+안동영+김성식[159] 박현수+안동영+김민석+김성식[160] 길병민+김민석+박현수+존노[161] "약간 여긴 스토킹 느낌, 변태적인 느낌을…"[162] 출처[163] 0:18~[164] 팬텀싱어3 참가자 유채훈, 김바울과 함께[165] 팬텀싱어3 참가자이자 경희대 동문인 김바울, 윤서준과 함께[166] 팬미팅+콘서트[167] 사돈싱어의 발단[168] 사돈싱어의 전개, 댓글이 압권[169] 사돈싱어의 절정[170] 팬텀싱어 3 종영 후 TV로는 첫 공식스케줄[171] 메인보컬이라고 한다. 솔로가수 김종국은 이미 오래 전에 방송했다.[172] 네이버tv와 유튜브에는 9팀 영상 합본으로, 인스타그램에는 각팀별로 영상이 올라와있음[173] 네이버tv와 유튜브에는 시즌3 버전으로, 인스타그램에는 9팀 영상 합본으로 올라와있음[174] 공식 첫 스케쥴[175] 브이앱 영상과 동일[176] 브이앱 영상과 동일[177] 브이앱 영상과 동일[178] 라포엠, 라비던스, 레떼아모르[179] COVID19 확산 우려로 인한 일정 변경[180] 양일공연으로 예정되어 있었으나 22일 공연이 끝난 직후 COVID19 확산 우려로 인해 다음날 공연이 취소됨[181] COVID19 확산 우려로 인한 일정 변경[182] COVID19 확산 우려로 인한 일정 변경[183] COVID19 확산 우려로 인한 일정 변경[184] 라포엠, 라비던스, 레떼아모르[185] 12/10 포르테디콰트로, 라비던스, 레떼아모르 | 12/11 포레스텔라, 미라클라스, 라포엠[186] 옥주현, 레떼아모르[187] COVID19 확산 우려로 인한 일정 변경[188] 지휘자 최수열, 진행&피아노 김정원, 오르간 신동일, 소프라노 캐슬린 김, 베이스바리톤 길병민(레떼아모르), 레떼아모르[189] COVID19 확산 우려로 인한 일정 취소[190] 옥주현, 레떼아모르[191] COVID19 확산 우려로 인한 일정 취소[192] 지휘자 성기선, 피아노 아비람 라이케르트, 밀레니엄심포니오케스트라, 레떼아모르[193] 성식: 현수는 박동식 때부터 느꼈지만 프로듀싱 능력이 있고... 참조[194] 박동식 - 데딸리(Dettagli)[195] 01:26~ 참조[196] 00:19~ 참조[197] 형은 못하는게뭐야, 사랑해요성식맘♡, 그렇게 쳐다보지말아요.., Ha..멋있네 등등[198] 본선 4차 4인조[199] 호잉호잉[200] 박현수+안동영+김성식[201] 성식의 아버지가 직접 싸주셨다고 한다. 참사랑 [202] 오이를 씹고 와우!라고 외치는 민석을 보며 원래 리액션이 많은 타입이라는 걸 팬들이 알게 됐다[203] 맏형이자 멘탈관리자답게 능숙한 모습[204] 오스트리아 뮤지컬. 오스트리아는 독일어를 사용하므로 원곡명을 독일어로 표기한다.[205] 오스트리아 뮤지컬. 오스트리아는 독일어를 사용하므로 원곡명을 독일어로 표기한다.[206] 01:08~ 참조[207] 4차 4인 경연부터[208] 00:50~ 참조[209] 자유조합 4인조 무대에 설 때 목격[210] 00:45~ 참조[211] 냄새로 주인을 확인하는 댕댕이같다는 팬들의 의견 다수[212] 새가 쪼아먹는 것 같다는 팬들의 의견 다수[213] 01:56~ 참조[214] 민석은 90년생, 현수는 빠른93년생으로 민석이 2~3살 형이라는 점이 포인트.[215] 호잉호잉[216] 출처[217] 라비(빅스)의 퀘스천마크[218] 라비(빅스)의 퀘스천마크[219] 병민+민석[220] 밀크(김민석)+길(길병민)[221] 나 필요한 것 맞냐고 끊임없이 확인하는 모습을 보임[222] 01:00~ 참조[223] 박동민식으로 함께 호흡을 맞췄던 안동영의 증언[224] 5차 자유조합 콰르텟 연습 과정 당시 민석이 실제로 그렇게 말했다.[225] 한 팀에 패테가 두 명이나[226] 결국 이 둘에게 맏형이 기본 흑/백 반팔티를 선물해준다.흰티에 청바지만 입어도 될 것 같은데, 그것마저 없어요![227] 12명 중 무려 8표[228] 밀크의 밀+형[229] 01:35~ 참조[230] 02:13~ 참조[231] 코(코큰이=박현수)+길(길병민)[232] 02:33~ 참조[233] 사랑해요 리더[234] 우리 든든이형 고마워[235] 00:06~ 참조[236] 성식은 "제 이름은 김.성.식.입니다"라고 대답한다.[237] 참조[238] "패션 테러리스트들을 위해" 라고 콕 찝어 말하는 성식이 킬포[239] 참조[240] 병민의 인스타그램 스토리를 통해 두 사람이 같은 침대에 엎드려 노는 모습이 공개됨[241] 이 때 나온 민석의 "와.우.어.메.이.징.댓.츠.굿.아.이.디.어"는 아직도 대표적인 민석의 유행어로 알려져 있다.[242] 참조[243] 03:18~ 참조[244] 참조[245] 사돈싱어의 발단[246] 사돈싱어의 전개, 댓글이 압권[247] 사돈싱어의 절정[248] 베테랑(레떼아모르의 김민석, 라비던스의 김바울)[249] 대한의길(레떼아모르의 길병민, 라비던스의 고영열, 황건하)[250] 영열식구(레떼아모르의 김성식, 라비던스의 고영열)[251] 레떼아모르의 김성식, 박현수, 라비던스의 황건하[252] 레떼아모르의 길병민, 김성식, 박현수, 라비던스의 고영열[253] 레떼아모르의 김성식, 박현수, 라비던스의 김바울, 황건하[254] 아트앤아티스트와 계약함[255] 참조[256] 탕수육 소스를 찍어먹는지 부어먹는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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