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오마르 레이리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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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오마르의 역임 직책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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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오마르 레이리아 (Leomar Leiria) | |
K리그 등록명 | 레오마르 |
본 명 | Leomar Leiria |
출 생 | |
파일:브라질 국기.png 브라질, 마레샬 론돈 | |
국 적 | |
신체조건 | 183cm |
프로입단 | 1989년 아틀레치쿠 파라나엔시 |
포지션 | 수비형 미드필더/은퇴 |
유소년 클럽 | 아틀레치쿠 파라나엔시(~1990) |
소 속 | 아틀레치쿠 파라나엔시(1989-1990) 이과수 (1991) 아틀레치쿠 파라나엔시(1991-1996) 스포르트 헤시피(1996-1998) 보타포구(1999) 스포르트 헤시피(2000-2001) 전북 현대 모터스(2002) 아틀레치쿠 파라나엔시(2003) 나우치쿠(2004) Operário Ferroviário(2005) CSA(2006) |
국가대표 | 6경기 |
1. 소개 [편집]
파일:external/static.globalnoticias.pt/ng2425962.jpg
레오마르는 브라질 국가대표 출신 수비형 미드필더로 브라질 1부리그에서의 활약으로 인지도가 높은 선수였다. 은퇴 후 브라질에서 훈련 센터를 운영중이다.
레오마르는 브라질 국가대표 출신 수비형 미드필더로 브라질 1부리그에서의 활약으로 인지도가 높은 선수였다. 은퇴 후 브라질에서 훈련 센터를 운영중이다.
2. 전북 현대 [편집]
파일:external/www.hyundai-motorsfc.com/0000001547_c.jpg
레오마르는 조윤환 호의 이름값 높은 브라질 용병 영입 정책의 시발점이라고 볼 수 있다. 전북 입장에서는 임대료로 40만 달러, 연봉 25만 2000달러, 총 65만불(지금 가치로도 8억원이 넘는다...)을 쏟아부은 대형 투자였다. 하지만 정작 레오마르는 적응에 문제를 보이며 10경기 출전에 그쳐 대실패로 끝나고 말았다. 이 후 전북은 최강희가 부임하기 전까지 에드밀손, 마그노, 보띠, 힝키 등 대형 브라질 공격수 용병 영입에 열을 올렸다.
레오마르는 조윤환 호의 이름값 높은 브라질 용병 영입 정책의 시발점이라고 볼 수 있다. 전북 입장에서는 임대료로 40만 달러, 연봉 25만 2000달러, 총 65만불(지금 가치로도 8억원이 넘는다...)을 쏟아부은 대형 투자였다. 하지만 정작 레오마르는 적응에 문제를 보이며 10경기 출전에 그쳐 대실패로 끝나고 말았다. 이 후 전북은 최강희가 부임하기 전까지 에드밀손, 마그노, 보띠, 힝키 등 대형 브라질 공격수 용병 영입에 열을 올렸다.
3. 국가대표 [편집]
2001 컨페더레이션스컵에서 주장을 맡으며 주축으로 활동하였으나 활약은 거기서 그치고 만다. 2002 한일 월드컵 예선 엔트리에도 포함되었으나 기회는 없었다.
4. 기타 [편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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