딩굴 키보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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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차
1. 개요2. 특징3. 입력법칙4. 장점5. 단점6. 기타

1. 개요 [편집]

딩굴 키보드.

2. 특징 [편집]

드래그 방식의 스마트폰 전용 키보드 앱.
자음과 모음 각각에 단순하고 짧은 드래그입력만으로 복잡한 자모음까지 입력해 내는 것이 특징이다. 대표적으로 ㅙ,ㅞ 입력을 단순 1회 긋기만으로 완성하는 자판은 딩굴이 유일하다.

또 ㅅㅇㅈㅎ 자판에 특수기호와 숫자가 배치되어있다.
그래서 간단한걸 쓸 때는 기호탭으로 넘기지 않아도 된다.

3. 입력법칙 [편집]

  • 자음은 기본적으로 ㄱㄴㄹㅁㅅㅇㅈㅎ의 8개가 배치되어 있으며, ↑드래그는 된소리, ←또는 →드래그는 거센소리 획추가이며, ↓드래그는 일반 획추가이다.
  • 모음은 ㅢ,ㅣㆍ,ㅡㅣㅣ,ㆍㆍ의 네 자판으로 되어있다.

4. 장점 [편집]

  • 직관성이 매우 뛰어나다. 자음은 획추가 치고는 버튼수를 많이 두고 유사도가 큰것끼리만 묶어 덜 헷갈리게 하였으며, 모음 역시 독자적으로 분류되어 있어 이해하고나면 연상이 매우 쉽다.
  • 자음/모음이 대부분 1회 입력, 그것도 가장 단순한 가로세로 드래그만으로 이루어져 있어 빠른 타자에 유리하다.[1] 다른 드래그방식이 복잡한 입력을 구현하기 위해 대각선, 왕복, 심지어 꺾기같은 복잡한 입력을 요구하여 빠른 입력을 할때 시간을 많이 깎아먹는데 비해 딩굴은 대부분의 글자가 단순한 가로세로 드래그 2~3회만에 완성된다.
  • 모아키에 비해 양손입력이 편하다.
  • 12키 배열로 되어있어 버튼이 크고 넉넉하다.
  • 비는 드래그 입력란엔 빠짐없이 숫자나 특수문자를 배치하여 모드전환 없이 다양한 입력을 할수 있다.

5. 단점 [편집]

  • 초기 적응이 어렵다. 위에 직관성이 뛰어나다고 했지만 방식을 이해하기 전까진 와닿기 힘들다. 장점을 보고 쓰려고 마음먹어도 사람에 따라 1~2주는 버벅이며 고생하게 된다. 적응을 위해 처음 설치시 초보용 가이드 모드가 켜져있어 암기 없이 사용할 수 있다. 적응 후에는 옵션에 들어가서 끄는것을 추천한다.
  • 인식이 잘 안 먹힐 때가 있다.
  • 유료이다. 무료체험기간 2~3개월 이후 한달에 170원, 반년에 1000원꼴로 저렴한 편이지만 돈을 낸다는것 자체가 진입장벽이 된다. 영구 구매가 불가능해 꾸준히 요금을 내야 한다.

6. 기타 [편집]

  • 테마를 적용할 수 있다.[2]
    테마자료실: http://goo.gl/ceM2O9
    블랙테마1: http://goo.gl/GYPiUl
    블랙테마2: http://goo.gl/2aqGxo]
  • 아이폰 버전이 있다.
  • 원래는 무료였으나, 2015년경에 유료화되었다.
[1] ㄳ, ㄻ 등 이중자음은 당연히 두번 입력. 모음의 예외는 ㅖ,ㅒ 두개이다. ㅔ,ㅐ를 입력하며 왕복이나 재터치 둘중 한 방법으로 입력한다.[2] 테마제작법: http://cafe.naver.com/dingulhangul/4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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