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산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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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 사진은 공산권의 핵심 동맹기구였던 바르샤바 조약기구(ОВД[1])의 문장(紋章). 동유럽의 현실사회주의 국가들이 주축으로, 모든 공산권 국가가 소속 되어있던 것은 아니다.
共産圈. Soviet Block.
위 사진은 공산권의 핵심 동맹기구였던 바르샤바 조약기구(ОВД[1])의 문장(紋章). 동유럽의 현실사회주의 국가들이 주축으로, 모든 공산권 국가가 소속 되어있던 것은 아니다.
共産圈. Soviet Block.
1. 개요 [편집]
2. 연대감 [편집]
바르샤바 조약기구를 통해 동유럽 국가들은 소련과 결속을 취했지만 유고슬라비아나 알바니아는 소련과 결별하여 독자노선을 갔다. 1950년대와 1960년대 동유럽에 불었던 자유주의 붐을 소련이 억눌렀고 제2차 세계 대전 이후 소련군이 주둔하면서 동유럽의 대소(對蘇) 감정은 좋지 않다.[2] 상당 국가가 1990년대에 민주주의 정부가 들어서자 북대서양 조약기구로 옮겼다.
냉전 시기에도 생각보다 공산주의 국가들은 그다지 사이가 좋진 않았다. 공산권 내의 내전만 봐도 헝가리 혁명부터 시작하여 프라하의 봄, 중국-소련 국경분쟁, 중국-베트남 전쟁 등 생각보다 굉장히 자주 일어났다. 정치적으로도 중국의 경우 소련이 니키타 흐루쇼프 들어서 노선을 바꾸자 수정주의라 비난했으며 앞서 분쟁과 함께 중소관계가 급격히 나빠졌다. 북한의 경우 소련과 중국 사이에서 등거리 외교를 하며 꿀빨려고 하다가 소련이 무너지면서 경제도 무너졌고 현재는 중국에 의존하는 상태다. 쿠바는 경제의 많은 부분을 공산권의 원조에 의지 했기 때문에 매우 친밀 했지만 소련이 무너진 뒤에 급격히 쇠락했다.
냉전 시기에도 생각보다 공산주의 국가들은 그다지 사이가 좋진 않았다. 공산권 내의 내전만 봐도 헝가리 혁명부터 시작하여 프라하의 봄, 중국-소련 국경분쟁, 중국-베트남 전쟁 등 생각보다 굉장히 자주 일어났다. 정치적으로도 중국의 경우 소련이 니키타 흐루쇼프 들어서 노선을 바꾸자 수정주의라 비난했으며 앞서 분쟁과 함께 중소관계가 급격히 나빠졌다. 북한의 경우 소련과 중국 사이에서 등거리 외교를 하며 꿀빨려고 하다가 소련이 무너지면서 경제도 무너졌고 현재는 중국에 의존하는 상태다. 쿠바는 경제의 많은 부분을 공산권의 원조에 의지 했기 때문에 매우 친밀 했지만 소련이 무너진 뒤에 급격히 쇠락했다.
3. 소속 국가 [편집]
동유럽 등 유럽 동부 인근의 공산권들은 동구권으로 불렸으며, 해당 국가들은 다음과 같다.
넓은 의미에서 공산권을 가리킬 때는 아래의 국가도 포함됐다.
4. 공산권과 동구권의 차이점 [편집]
한편 공산권을 동구권(東歐圈)이라 하기도 하였다. 공산주의를 채택한 중국이나 북한, 베트남, 라오스, 쿠바 등을 아울러 부를 때도 있었지만 보통은 지리적, 문화적, 사회적 등으로 소련을 포함한 동부 유럽을 가리켰고 소련 등 동부유럽 국가들을 제외한 다른 공산권 국가들은 보통 공산권으로 더 많이 불렸다. '동구(東歐)'가 동유럽을 뜻하며, 그래서 동유럽에 속하는 국가들을 가리켰다. 반면 시베리아 등 북아시아와 중앙아시아의 서투르키스탄 역시 지리적으로 아시아였음에도 동유럽에 속한 소련의 영토였다보니 보편적 의미로서 이 지역들도 포함시켰고, 그 영향으로 인해 지금도 소련의 중앙아시아 국가들은 구 동구권 및 문화, 사회 등으로서의 동유럽 국가로 보는 경우도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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