닉 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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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
니컬러스 "닉" 에런 영
(Nicholas "Nick" Aaron Young)
생년월일
신장
201cm (6' 7")
몸무게
95kg (210 Ibs)
출신학교
포지션
드래프트
2007년 드래프트 1라운드 16순위
워싱턴 위저즈에 지명
소속팀
수상내역
NBA champion (2018)
First-team All-Pac-10 (2006, 2007)

목차
1. 개요2. 커리어3. 플레이 스타일4. 기타

1. 개요 [편집]

Swaggy P

3-Point 전문 롤 플레이어였다.

2. 커리어 [편집]

"어린 시절 형이 동네 갱들한테 살해당했다. 슬픔을 이겨내고 농구에 더 전념하며, 미소를 잃지 않았다. 그의 별명은 Swaggy P, 잘 웃고 분위기를 좋게 만들고 긍정적인 에너지, 솔직한 에너지가 넘쳐서 항상 주변을 편하게 한다. 18년 골든워리어스에 왜 왔냐고 질문 받으면, 항상 우승반지 끼러 왔다. 난 꿈을 이뤘다. 좋은팀에서... 이런 식으로 얘기한다. 솔직한 형이라 인기가 아주 많다. 50억에 염가로 1년짜리 계약하고 와서 우승반지 받았다. NBA팀은 캘리포니아 주에서 다 뛰어 보았다. 킹스 빼고. 듀란트가 햄튼5라고 해서 우승반지 얻기위해서 큰 결단할때 지도 같이 감동받아서 바로 간다고 계약 쿨하게 했다" 고 전해진다.

서던 캘리포니아 대학교에서 4년을 모두 보낸 후, 2007년 드래프트에 참가해서 1라운드 16순위로 워싱턴 위저즈에 지명되었다. 그러나, 영이 뛰던 위저즈는 자베일 맥기, 안드레이 블라체 등의 길바닥 농구 달인들이 넘쳤고, 영 역시도 공 잡으면 닥치고 돌격하다가 턴오버를 저지르거나 3점을 난사하고 실패하는 경우를 많이 보여 존 월의 멘탈을 터뜨려 버렸다. 결국 2011-12 시즌 트레이드 데드라인에 로스앤젤레스 클리퍼스로 트레이드되었다.

17-18 시즌 개막전 휴스턴과의 홈경기에서 23득점 야투율 88.9%를 기록하며 데뷔전을 화려하게 장식하나 싶었지만, 듀란트의 턴오버, 커리의 떨어진 슛감각, 그린의 부상이 발목을 잡아 10점차 이상의 점수를 따라잡히며 듀란트의 버저비터 노카운트와 함께 팀은 121-122의 스코어로 패배했다.

시즌 동안 내내 워리어스의 식스맨 슈터로서 준수한 모습을 보였고, 디펜스에도 성심성의껏 임하며 골든스테이트의 시스템에 녹아들어 주요 로테이션의 일원으로 활약했다. 플레이오프에서는 햄튼 5[1]의 뒤를 받치는 식스맨으로서 활약했으며, 결국 첫 우승반지를 거머쥐었다.

2017~2018 시즌을 마치고 골든스테이트 워리어스와의 계약이 만료되어 무소속 신분의 선수가 되었지만 2018~2019 시즌 도중 덴버 너기츠와 계약하였다. 덴버 너기츠는 이미 샐러리캡을 초과해 더 이상 영입이 불가능했지만 부상 예외조항(injury hardship relief exception)을 사용해 닉 영을 영입했다고 밝혔다. 그리고 2018년 12월 30일 방출되었다.

3. 플레이 스타일 [편집]

정석적인 리듬슈터

어마어마한 폭발력을 자랑한 리그 최고 수준 3점 슈터. 루 윌리엄스, 자말 크로포드 등으로 대표되었던 리듬슈터 타입의 대표 중 하나였으며 상당히 많은 수의 3점슛을 시도하면서도 40% 이상의 3점슛 성공률을 꾸준히 기록할 수 있었던 최상급 슈터였다. 단점으로는 터진 경기와 안 터진 경기의 기복이 상당했던 점[2]과 약한 수비. 정리하자면 뉴욕 시절 J.R. 스미스에서 1on1과 운동능력을 빼고 3점이 꾸준하다는 점을 개선한 선수였다.

4. 기타 [편집]

켄드릭 라마, 케본 루니(골든 백업 센터, 18년 시즌 수비가 엄청 늘어 자주 기용되었다.)와 사촌지간으로도 유명하다.

사고는 안 치고 다니는 거 보면 그냥 기분 좋게 놀고 마시고 여자 좋아하는 흑형이다. 팀 동료 및 주변 사람들과 언제나 잘 어울린다.

어느 유튜브 영상에서 역대급 벙찐 표정을 보인 이후로 생겨난 confused nick young이라는 밈의 주인공이기도 하다(...).

3점슛 세레모니 실패로도 유명하다.

그의 스마일 표정과 인터뷰는 트레이드 마크이다. 사람 기분 좋게 하는 유형.

[1] 스테판 커리-클레이 탐슨-안드레 이궈달라-케빈 듀란트-드레이먼드 그린으로 이어진 골스의 데스라인업.[2] 다만 안 터진 경기보다 터진 경기가 훨씬 많았기 때문에 높은 성공률을 유지 가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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