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플러의 물결 이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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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개요 [편집]
2. 제1의 물결: 농업 혁명 [편집]
농업 혁명. 인류 문명의 뿌리이다.
기원전 1만 년 전에 인류가 농사를 짓기 시작했다고 한다. 농사를 짓기 시작하면서부터 인류는 280만 년간 유지해왔던 수렵채집인의 삶의 방식에서 벗어나게 된다.
훗날 파생된 아래 두 '혁명'과 같은 테두리로 취급하기에도 부족할 정도로 중요하고 대단한 개념이다. 인류 문명의 뿌리, 더 나아가 인류의 문명 그 자체를 의미하는 혁명이다. 한때는 유목 제국 등이 군사력으로 끗발 날리던 시절도 있었으나, 축산업 역시도 농업의 한 범주임을 잊지 말아야 한다. 지구상의 인류 집단 중에서 농업을 뿌리로 하지 않는 집단은 소수의 원시적 수렵 민족들 정도에 불과하다. 따지고 보면 뒤의 두 혁명은 농업으로 형성된 인류 문명의 '확장팩'에 불과하다. 또 태양과 지력 이외에 별다른 자원을 요구하지 않는다는 점에서 언젠가 자원이 고갈되면 (그때까지 대체 수단을 마련하지 못했다는 전제하에서) 약발이 다해버릴 다른 두 혁명보다 훨씬 장기적으로 인류를 지탱하게 될 혁명이다. 농부 문서 참조. 농업을 국가 그 자체의 근본으로 여기는 풍조는 과거보다 많이 줄어들었으나, 인류 문명의 근본은 여전히 농업이다.
유발 하라리는 그의 저서 '사피엔스'에서 농업 혁명이야 말로 인류 역사상 최대의 사기극이라는 평가를 내린 바 있다. 농업 혁명의 결과 인구가 늘어나기는 했지만, 개별 인간의 삶의 질은 오히려 하락했기 때문이다. 연구 결과에 따르면 인류가 농사를 짓기 시작하면서 평균적인 노동시간은 길어졌고, 치아건강은 악화되고, 기근.전염병에 취약해지고, 평균 신장, 수명 역시 줄어들었다.
기원전 1만 년 전에 인류가 농사를 짓기 시작했다고 한다. 농사를 짓기 시작하면서부터 인류는 280만 년간 유지해왔던 수렵채집인의 삶의 방식에서 벗어나게 된다.
훗날 파생된 아래 두 '혁명'과 같은 테두리로 취급하기에도 부족할 정도로 중요하고 대단한 개념이다. 인류 문명의 뿌리, 더 나아가 인류의 문명 그 자체를 의미하는 혁명이다. 한때는 유목 제국 등이 군사력으로 끗발 날리던 시절도 있었으나, 축산업 역시도 농업의 한 범주임을 잊지 말아야 한다. 지구상의 인류 집단 중에서 농업을 뿌리로 하지 않는 집단은 소수의 원시적 수렵 민족들 정도에 불과하다. 따지고 보면 뒤의 두 혁명은 농업으로 형성된 인류 문명의 '확장팩'에 불과하다. 또 태양과 지력 이외에 별다른 자원을 요구하지 않는다는 점에서 언젠가 자원이 고갈되면 (그때까지 대체 수단을 마련하지 못했다는 전제하에서) 약발이 다해버릴 다른 두 혁명보다 훨씬 장기적으로 인류를 지탱하게 될 혁명이다. 농부 문서 참조. 농업을 국가 그 자체의 근본으로 여기는 풍조는 과거보다 많이 줄어들었으나, 인류 문명의 근본은 여전히 농업이다.
유발 하라리는 그의 저서 '사피엔스'에서 농업 혁명이야 말로 인류 역사상 최대의 사기극이라는 평가를 내린 바 있다. 농업 혁명의 결과 인구가 늘어나기는 했지만, 개별 인간의 삶의 질은 오히려 하락했기 때문이다. 연구 결과에 따르면 인류가 농사를 짓기 시작하면서 평균적인 노동시간은 길어졌고, 치아건강은 악화되고, 기근.전염병에 취약해지고, 평균 신장, 수명 역시 줄어들었다.
3. 제2의 물결 [편집]
4. 제3의 물결 [편집]
3차 산업 혁명 문서 참고.
5. 제4의 물결 ~ [편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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