녹색사회민주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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녹색사회민주당
한자 명칭
綠色社會民主黨
약칭
녹색사민당/사민당
창당일
2004년 2월 22일 민주사회당으로 창당
해산일
통합한 정당

이념
정치적 스펙트럼
중도좌파 ~ 좌파 명목상
중도우파 ~ 우파 사실상
해산 전 대표
당 색
연두색 (#51B749)

목차
1. 개요2. 상세3. 둘러보기

1. 개요 [편집]

2004년 2월 22일 한국사회민주당녹색평화당의 합당으로 만들어진 정당이다.기사1,기사2, 기사3 줄여서 녹색사민당, 또는 사민당.

2. 상세 [편집]

장기표한국사회민주당 대표를 대표최고위원으로, 박창화·정해훈 전 녹색평화당 공동대표와 박영호 한신대 대학원장, 강성천 한국노총 자동차노련 위원장, 이병균 한국노총 금속노련위원장을 최고위원으로 선출했다.
한국노동조합총연맹의 조직과 서울 동작갑(장기표)과 울산 울주(신진규), 경기도 이천(김만재), 안산(임이자[1]) 등 지역구 5곳과 비례대표 5석을 합쳐 총 10석 획득을 목표로 2만당원을 모았다. 기사

28명의 지역구 후보를 내고 실질적으로 지역구 1석 획득과 정당비례명부 3%가 목표였으나, 정당비례명부 0.5% 득표율로 당시 선거법과 정당법에 따라 득표수 미달로 해산되었다.[2] 기사

이름만 사민주의스러울 뿐, 정강정책에 '이대로 성장률이 떨어진다면, 우리나라는 남미(그 중에서도 아르헨티나)처럼 될 것이다.'라고 명시할 정도로 보수정당과 별다를 바 없는 정당이었다.

이후 생태주의, 신좌파계열은 녹색당을 창당하고, 사회민주당계열은 복지국가당과 합쳐서 사회민주당을 실질적으로 재창당하게 된다. 당 창당의 주역인 장기표는 이후 8년간 잠수를 타다가 국민생각을 거쳐서 정통민주당[3]으로 가버렸고, 거기서도 또 낙선하였다가 이후 미래통합당 창당에 합류하였다. 강성천 최고위원은 2008년에 한나라당에 입당해서 비례대표로 환경노동위원회에서 활동했으며,[4] 임이자 후보는 2016년에 새누리당에 입당해서 비례대표로 환경노동위원회로 들어가게 되었다.

3. 둘러보기 [편집]

[1] 이후 임이자는 이후 2016년 새누리당 비례대표 공천을 받아 당선되었다.[2] 2014년 헌법재판소가 이 규정에 대해 위헌 결정을 내렸다.[3] 창당 당시 이름은 녹색통일당이었고, 로고도 녹색사회민주당의 것을 그대로 썼다. # 애초 녹색통일당은 그가 창당한 정당이었는데, 이후 민주통합당 공천에서 탈락한 동교동계 세력이 추가로 합류하여 이름을 바꾼 것이다.[4] 여담으로 이분이 바로 어딜 만져 동영상에서 이정희와 몸싸움을 벌인(...) 그 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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