넌 자막 만드는 기계에 불과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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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개요 [편집]
2. 상세 [편집]
어원은 두 가지로 추정된다. 하나는 천원돌파 그렌라간의 밈인 넌그불, 다른 하나는 김화백의 명대사인 "네놈은 그냥 하루하루 똥 만드는 기계일 뿐이지!"를 패러디한 네똥기. 넌자불은 이 넌그불, 네그뿐 두 단어에서 파생된 단어로 보인다. 첫 시작은 디시인사이드의 일본 애니메이션 갤러리의 한 유저가 캡쳐해서 퍼진 것으로 추정.
이 말이 퍼진 이후 자막 제작자들이 "안녕하세요. 자막 기계입니다." 등 자조 섞인 농담을 하거나 타인이 "어이, 자막 기계", "자막 기계들 가동 멈췄냐? 왜 자막 아직 안 뜨냐" 등 자막러들을 상대로 농담삼아 부르는 경우가 심심치 않게 보인다.
이제는 아무도 쓰지 않는 유행어로 사실상 사어화된 유행어. 당장 이 항목만 봐도 17년에 편집이 있은 후 다음 편집이 20년이다(...). 대신 번역만 하는 기계의 의미는 핫산이 넘겨받게 된다.
이 말이 퍼진 이후 자막 제작자들이 "안녕하세요. 자막 기계입니다." 등 자조 섞인 농담을 하거나 타인이 "어이, 자막 기계", "자막 기계들 가동 멈췄냐? 왜 자막 아직 안 뜨냐" 등 자막러들을 상대로 농담삼아 부르는 경우가 심심치 않게 보인다.
이제는 아무도 쓰지 않는 유행어로 사실상 사어화된 유행어. 당장 이 항목만 봐도 17년에 편집이 있은 후 다음 편집이 20년이다(...). 대신 번역만 하는 기계의 의미는 핫산이 넘겨받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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