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해고속도로제3지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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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해고속도로제3지선 南海高速道路第三支線 Namhae 3rd Branch Expressway | |
노선 번호 | |
105번 | |
기점 | |
종점 | |
연장 | |
15.26km | |
개통 | |
2017. 1. 13 | 신항교차로 - 진례JC |
관리 | |
왕복 차로 수 | |
4차로 | 전구간 |
구조 | |
주요 경유지 | |
1. 개요 [편집]
2. 구간 [편집]
3. 여담 [편집]
네이버 지도에서 고속도로 개통 직후인 2017년 1월에 대대적으로 모든 구간을 거리뷰를 촬영하여 가장 먼저 지도에 반영하였다. 그런데 무서운 점은 (이 시점에서) 아직 개통되지도 않은 진해IC도 모자라#, 접속도로인 소사~녹산간 도로 일대#는 아예 아직 차로 줄도 긋지 않은 상태로(...) 모두 촬영했다. 표지판의 상태를 볼때, 일단 웅동 일대와 진해IC를 잇는 진출입로 일대만 우선적으로 개통할 것으로 보인다.[5]
진해IC를 제외한 중간 IC는 신항방면 진입로만 있다. 그 쪽 지역에서는 사실상 반쪽짜리 고속도로나 다름없는 셈. 차라리 남해고속도로 방면으로 진입로를 냈다면, 장유 일대에서는 남해고속도로제2지선의 바이패스 역할을 할 수 있었을 것이다. 이는 이 도로의 건설 목적이 신항에서 남해고속도로로 통하는 화물 수요를 잡는 것이기 때문이다. 실제로 이 도로를 이용하는 차량의 대부분이 화물차량이다.[6] 특히 대청IC는 부산신항과 부산, 창원을 잇는 중요한 역할을 한다.
진해IC를 제외한 중간 IC는 신항방면 진입로만 있다. 그 쪽 지역에서는 사실상 반쪽짜리 고속도로나 다름없는 셈. 차라리 남해고속도로 방면으로 진입로를 냈다면, 장유 일대에서는 남해고속도로제2지선의 바이패스 역할을 할 수 있었을 것이다. 이는 이 도로의 건설 목적이 신항에서 남해고속도로로 통하는 화물 수요를 잡는 것이기 때문이다. 실제로 이 도로를 이용하는 차량의 대부분이 화물차량이다.[6] 특히 대청IC는 부산신항과 부산, 창원을 잇는 중요한 역할을 한다.
4. 관련 문서 [편집]
[1] 진해IC, 대청IC, 남진례IC[2] 진례분기점(남해고속도로)[3] 밤갓터널, 굴암터널, 관동터널, 장유1터널, 장유2터널[4] 최장터널: 굴암터널(김해방면: 3,285m, 부산신항방면: 3,300m)[5] 소사~녹산간 도로-웅동~장유간 도로의 입체 교차로에는 소사~녹산간 도로의 진입로 부분에 '부산방면 진입금지'# 표지판이 있고, 소사~녹산간 도로 상의 진해IC 진입로에는 진해IC 부분만 차로구분선이 그어져있고 표지판 경로 안내가 완비되어 있기 때문이다. 2018년 1월 6일 개통되었다.[6] 화물 통행량이 적은 시간대에는 신항 방면으로 내려가면 갈수록 다니는 차들이 거의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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