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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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名機 [편집]
1.1. 흔히 명기로 인정받는 목록 [편집]
1.1.1. 명차(名車) [편집]
차량의 경우는 보통 명기보다 명차라는 명칭으로 많이 불리는 편이다.
- 기아 프라이드 1세대: 30년 전 생산된 모델도 가끔씩 잘만 굴러다닌다.
- 르노삼성 SM5 1세대 특히 525V 모델이 단점 하나 없는 명차다.
- 쌍용 이스타나: 단종된 지 오랜 시간이 지난 지금도 현역이다. 15인승 승합차 자체가 구형임에도 대체재가 없어서 현역이지만 이스타나는 그중에서도 튼튼하고 잘 고장나지 않는 내구성으로 가장 좋은 평가를 들었다.
- 현대 아반떼 1세대: 일명 구아방. 현대의 대표적인 명기이자 25년이나 지나도 많이 보이고 고장도 잘 안나는 내구성 깡패인 차량.
1.1.2. 소프트웨어/하드웨어 [편집]
- 레노버 ThinkPad: IBM 시절에 비해 브랜드 가치가 퇴색되었지만 아직도 수많은 팬들을 가진 비즈니스 노트북의 전설.
- 삼성 엑시노스 4210: 엑시노스의 최고 명기. 갤럭시 S2에 탑재되었다.
- 스냅드래곤 800: 스냅드래곤의 전성기. 갤럭시 S4 LTE+모델과 갤럭시 노트3 한국 내수용모델에 탑재되었다.
- 아이폰 1세대: 휴대전화의 재발명이자 현대적 스마트폰의 시작점.
- 아이패드 2: 5년 동안이나 OS 업데이트를 받은 최장수 모델.
- 아이폰 4S: 아이패드2와 더불어 5년 동안이나 OS 업데이트를 받은 최장수 모델이자 지금봐도 질리지 않은 미래지향적인 디자인.
- 아이폰 5S: 64비트 AP를 탑재했고 iOS 7부터 iOS 12까지 업데이트를 받은 현 아이폰 역사상 전무후무한 지원 기록을 보유한 모델. 많은 사람들이 호평하는 세련된 디자인 덕에 2016년에 모양만 같고 스펙을 올린 모델까지 출시될 정도.
- 윈도우 7: 연장지원이 종료된 시점에도 현역이자 점유율이 높은 OS.
- 인텔 코어2 시리즈: AMD에게 기나긴 시련의 시작을 알린 명기. 그리고 아래의 코어 i 2세대로 제대로 펀치를 먹인다.
- 인텔 샌디브릿지 마이크로아키텍처: 정확히는 i7-2600K가 대표작이다. 8년간 군림했던 인텔의 마지막 전성기. 이후 작품은 어딘가 단점이 하나씩 있다 보니 2020년대까지도 수요가 있는 현역 CPU.
- Apple EarPods: 번들 이어폰 중에서는 쿼드비트와 더불어 독보적인 음질을 자랑하는데다 대부분 사람들에게 착용감도 호평받는 편이다. 번들치고는 가격이 좀 비싼 편이지만[10] 성능은 이 가격대에서는 이어팟을 제외하면 찾아볼수 없다는 평이 많다. 약해보이는 외관과는 달리 애플 액세서리답지 않게 은근 내구성이 좋다.[11]
- PS2: 2000년 ~2013년 12년간 현역이었고 역사상 제일 많이 팔린 게임기.
1.1.3. 그 외 [편집]
- 대림 씨티 시리즈: 배달 오토바이 하면 생각나는 바로 그 오토바이. 항목을 보면 알겠지만 무시무시한 내구성과 가격으로 독보적인 존재감을 아직까지도 과시하고 있다.
2. 名妓 [편집]
3. 明記 [편집]
분명히 밝혀 기록함.
4. 名器 [편집]
4.1. 성적 은어 [편집]
4번에서 파생되어, 성관계 시 이성의 성기에 비상하게 강한 자극이나 쾌감을 주는 성기를 명기라고 한다. 주로 여성에게 쓰이는 용어이다.
4.1.1. 여성 [편집]
과학적, 객관적으로 이것이 명기라고 정해진 것은 딱히 없으나 남자들 사이에선 대략 이러저러한 느낌이 명기라고들 한다. "긴자꼬", "긴자꾸"라고도 부르는데, 주머니를 뜻하는 일본어인 "巾着(きんちゃく, 긴찻쿠)"에서 유래되었다는 설로 추측된다.
중요한 건 남성기를 감싸는 질벽의 느낌인데 여성이 질벽을 힘 주어 조인다고 명기의 느낌이 나는 것이 아니다. 명기는 삽입만 하고 있어도 엄청난 자극이 온다고들 한다. 아마도 질벽 내부의 주름의 형태나 질 안쪽의 넓이가 관련 있지 않냐는 의견이 있다.
한국에서는 남자들 술자리에서나 음담패설로 오르내리는 수준에 그치지만, 이런 종류의 담론이 활발한 이웃 성진국에서 일반적으로 말하는 명기의 조건은 다음과 같다.[14]
중요한 건 남성기를 감싸는 질벽의 느낌인데 여성이 질벽을 힘 주어 조인다고 명기의 느낌이 나는 것이 아니다. 명기는 삽입만 하고 있어도 엄청난 자극이 온다고들 한다. 아마도 질벽 내부의 주름의 형태나 질 안쪽의 넓이가 관련 있지 않냐는 의견이 있다.
한국에서는 남자들 술자리에서나 음담패설로 오르내리는 수준에 그치지만, 이런 종류의 담론이 활발한 이웃 성진국에서 일반적으로 말하는 명기의 조건은 다음과 같다.[14]
4.1.2. 남성 [편집]
명도라고도 하며, 여성의 명기보다는 인지도가 낮다.
[1] 다만 C타입 보급이 막 시작되는 시기에 5핀 마이크로 USB을 탑재한 건 오점이라는 평가도 있다. 공공장소나 오픈마켓 등지에서 점점 5핀 충전기를 없애가는 추세라 C타입을 채용했다면 갤2나 아이폰 6s보다 더 오래 갔을 수도 있는 물건.[2] 같은 시기에 나온 엑스페리아 X10 모토쿼티 같은 회사에서 나온 옵티머스 Q도 있지만 안드로원을 제외한 나머지는 4줄 자판이다. 안드로원은 5줄 자판이고 또한 키캄이 상당히 쫀득하고 착착 감기는 맛이 일품이라고 한다. 그래서 한때는 쿼티명가는 LG 전자라는 별명이 붙었을 정도. 심각한 문제점이 있다면 바닥을 긁는 처참한 기기 성능으로 인해 큰 빛을 보지 못한다는 것이다. 동시대의 피쳐폰보다 훨씬 느릴 정도.[3] 애초에 아이폰 6이 제일 욕먹었던게 1기가 램이다. 5s와 큰 차이가 나지 않는 AP 성능도 덤, 커진 화면 크기 덕에 전무후무한 판매량을 자랑했지만 평가는 역대 아이폰 중 제일 안 좋다. 램 뿐만 아니라 휘어짐 등 다른 결함도 많았어서...[4] 당연히 고사양 작업을 돌리면 많이 차이난다.[5] 주간은 그래도 쓸만하지만 저조도는 묵념.[6] iPhone SE(2020)에서 다시 터치아이디를 탑재할 예정이지만 이 물건은 어디까지나 8 폼팩터 재활용이다.[7] 애플판 갤투라는 6s도 휘어짐을 고쳐놨더니 녹이 슨다던가, 초도물량 배터리가 폐급이었던 등 하자가 있었지만 8시리즈는 크게 논란이 될 만한 결함이 없었다.[8] 이름은 8이지만 7에 비해 디자인 변경점이 후면 소재 말고는 없어서 사실상 7s에 가깝다. 심지어 이걸 또 재탕하고도 좋은 평가를 받는 걸 보면 진정한 애플의 유산.[9] XP는 기본지원 + 연장지원까지 모두 2014년에 지원 종료되었다. 그래서 보안 업데이트도 없어 ATM기기에서는 노출위험이 크다.[10] 출시 당시 4만원, 이후에는 3만 5천원[11] 애플의 충전 케이블은 일상 사용에서도 참 쉽게 나가리되지만 이어팟과 이어버드는 어지간해선 안 죽기로 유명하다.[12] 전작인 G2도 명기 취급을 받았지만 2년차에 터치가 고장나는 치명적인 결점을 가지고 있었기에...사실 들어간 AP(스냅 800)가 스마트폰 AP 역사에서 워낙에 전설적인 물건이기에 이 AP 단 폰 중에 졸작은 없다고 봐도 무방하다.[13] 북미판 = NES[14] 만화 사채꾼 우시지마에서 에자키 타카아키가 이 조건을 나열하며 "저 여자는 이것들을 전부 갖춘 대단한 명기라 젊었을 때는 30초를 버티는 남자가 없었다" 고 말하는 장면이 있다.[15] 굳이 다른 의미라고 붙이는 이유는 일반적인 지루의 경우 시간대비 여성이 느끼는 감각까지 같이 낮아지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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