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리드 2

최근 수정 시각: (5년 전)
그리드2에서 넘어옴

목차
1. 개요2. 인터페이스3. 시스템
3.1. 물리 엔진3.2. 차량3.3. 코스
4. 평가5. 둘러보기

1. 개요 [편집]

코드마스터즈(Codemasters)에서 제작한 그리드 시리즈의 2번째, 전신까지 합하면 10번째 작품 . 레이싱 게임계의 대부로 여겨지는 니드 포 스피드 시리즈 등의 강호들 사이에 낀 덕에 크게 유명하지는 않으나 몇몇 골수팬들이 그리드의 후속작이 어떨지 손꼽아 기다렸다.

일본에서는 Race Driver: Grid 2 라는 이름으로 7월 25일 발매했다.

2. 인터페이스 [편집]

전작인 그리드가 자사의 자매 게임인 더트 2와 함께 게임 메뉴를 3D 그래픽으로 만들어 자연스럽게 게임에 녹아들도록 하는 데 성공했다면, 그리드 2는 심플하면서도 충분한 비주얼을 갖추었다. WSR 시즌을 거칠 때마다 플레이어가 더 큰 차고로 옮겨가면서 게임 메뉴도 데스크탑 컴퓨터 화면에서 빔 프로젝터, 대형 스크린으로 변모해 간다. 게임플레이 인터페이스는 전작의 심플함을 유지하면서 세련되게 바뀌었다는 평을 듣고 있다.

3. 시스템 [편집]

3.1. 물리 엔진 [편집]

전체적인 조작감은 전작 그리드1에 비하면 혹평이 다수. 아케이드도 아니고 시뮬레이터도 아닌 애매한 조작감이 단점으로 손꼽힌다.

차량 파손 시스템도 있으며, 단순히 차량의 외형 손상으로만 그치는 수준부터 기계적인 결함을 일으킬 수 있는 심각한 수준의 손상까지 발생한다. 설정에서 차량 파손 효과를 외형에만 적용시킬 것인지, 아니면 실제로 차량 성능에 영향을 미치게 할 것인지 설정할 수 있다. 후자를 선택할 경우 당연히 난이도는 급상승.

가끔 플레이어 자신이나 AI 등 상대의 차량에서 떨어져 나온 부품들이 코스 위에 나뒹구는 경우가 있는데, 안 치워 준다(...) 이걸 그대로 밟고 지나가면 카메라가 격렬하게 흔들리니 주의.

3.2. 차량 [편집]

트랙 레이싱이라고 트랙 전용 차량들만 나오는 게 아니다. 해치백부터 인디카까지 다양한 차종이 마련되어 있다. 심지어 국산차도 있다![4] 물론 모두 성능은 레이스급으로 개조된 듯하지만 각 클래스별 특징이 체감으로 느껴지니 이것들을 실험해 보는 재미도 쏠쏠하다.
각 차량들은 티어별로 구분되며, 그 안에 클래스별 차량들이 분포되어 있다.
클래스는 총 10가지로, Hot Hatch, Lightweight, JDM Classic, JDM, Muscle Classic, Muscle, Euro, GT, GT3, Indy가 존재한다.

3.3. 코스 [편집]

코스 역시 쭉 뻗은 직선도로부터 구불구불한 산길까지 존재해 각계각층을 유혹한다. 싱글플레이를 할 경우 가장 먼저 보게 되는 시카고, 인디애나폴리스, 스파-프랑코샹, 심지어 두바이와 오쿠타마까지 전 세계 서킷과 공도 트랙이 골고루 있다.

특히 악명높은 곳으로는 프랑스의 코트 다주르와 미국의 캘리포니아가 있는데, 코트 다주르는 괜찮은 듯 안 괜찮은 듯 애매한 커브길+좁은 길이 산재해 여기저기서 부품이 뜯겨나가고, 캘리포니아는 거의 전 섹터를 고속으로 통과해야 하기에 저속 드리프트만 줄창 하던 사람들에게 특히 위험하다. 일부 코너 안쪽의 절벽은 보이지 않는 벽으로 처리된 게 아니다. 박으면 공중분해되는 자기 차를 보게될수 있으니 주의하자

4. 평가 [편집]

플랫폼
메타스코어
유저 평점

5. 둘러보기 [편집]

[1] 현재는 스팀 상점에서 내려간 상태.[2] 북미 발매일 기준.[3] OS X 출시[4] 쉐보레 크루즈는 엄밀히 말하면 국산차가 아니다, 현대 제네시스 쿠페

라이선스를 별도로 명시하지 않은 문서는 CC BY-NC-SA 2.0 KR에 따라 이용할 수 있습니다.
기여하신 문서의 저작권은 각 기여자에게 있으며, 각 기여자는 기여하신 부분의 저작권을 갖습니다.

문서의 기여자는 역사 탭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접두어의 N: - 나무위키 사용자, R: - 리그베다 위키의 사용자를 뜻합니다.
자세한 사항은 나무위키에서 동일한 문서의 역사를 참고하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