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초
최근 수정 시각: (5년 전)
굿쵸에서 넘어옴
1. 개요 [편집]
2. 작중 행적 [편집]
숨어서 사람들을 서로 싸우게 만들고 있었지만, 녹색의 아기에 의해서 사람들이 식물이 되기 시작하자 패닉 상태에 빠진다. 그 뒤 나르시소 안나수이에게 발각, 자신이 스탠드 유저라는 사실을 숨기고, 여기서 살아남고 싶다며 같이 동행해달고 빈다.
그가 서바이버의 스탠드 유저인줄 모르는 죠린 일행이 적일지도 모른다는 의견을 내버려 결국엔 다이버 다운에 의해 인체 트랩으로 개조되었다. 나중에 D&G가 그를 발견해 건드리자 갈비뼈가 몸을 박살내며 튀어나와 D&G의 팔을 엉망진창으로 만들어 버렸다. 그리고 굿쵸 자신은 계속 패닉 상태로 정신없이 돌아다니다가 얼마 안 가 사망. 이후 푸치 신부는 그의 머리에 디스크를 꽂아서 음악[3]을 재생하는데 사용해 버린다.[4]
그가 서바이버의 스탠드 유저인줄 모르는 죠린 일행이 적일지도 모른다는 의견을 내버려 결국엔 다이버 다운에 의해 인체 트랩으로 개조되었다. 나중에 D&G가 그를 발견해 건드리자 갈비뼈가 몸을 박살내며 튀어나와 D&G의 팔을 엉망진창으로 만들어 버렸다. 그리고 굿쵸 자신은 계속 패닉 상태로 정신없이 돌아다니다가 얼마 안 가 사망. 이후 푸치 신부는 그의 머리에 디스크를 꽂아서 음악[3]을 재생하는데 사용해 버린다.[4]
3. 디아볼로의 대모험에서 [편집]
위험한 물건인 굿쵸의 시체로 등장. DISC를 넣으면 해당 테마를 재생하는 디스크 보관용 아이템으로, 자유롭게 아이템을 꺼낼 수 없기에 그다지 효용성은 없다. 가뜩이나 인벤은 모자랄테니 그냥 지퍼 밑으로 부어버리자. 그나마 유용한건 미식별 디스크(하고 해봤자 장비 디스크정도고 그나마 디아볼로의 시련에서 정도지만)를 테마곡으로 대충 뭔지 확인 가능하다는 정도? 그리고 던전에서 인벤이 모자랄때 얻게 되면 이거라도 급한대로 쓰는게 좋다. 디스크 간이 식별이 가능하기도 하고.
덤으로 '푸치 신부의 디스크'를 넣으면 헨델의 메시아가 나온다. 또한 0.15버젼부터 피자를 넣은 뒤 모짜렐라 치즈와 토마토 샐러드를 넣으면 피자 모짜렐라송(...)을 디아볼로가 부른다...기 보단 텍스트로 나온다.
덤으로 '푸치 신부의 디스크'를 넣으면 헨델의 메시아가 나온다. 또한 0.15버젼부터 피자를 넣은 뒤 모짜렐라 치즈와 토마토 샐러드를 넣으면 피자 모짜렐라송(...)을 디아볼로가 부른다...기 보단 텍스트로 나온다.
라이선스를 별도로 명시하지 않은 문서는 CC BY-NC-SA 2.0 KR에 따라 이용할 수 있습니다.
기여하신 문서의 저작권은 각 기여자에게 있으며, 각 기여자는 기여하신 부분의 저작권을 갖습니다.
문서의 기여자는 역사 탭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접두어의 N: - 나무위키 사용자, R: - 리그베다 위키의 사용자를 뜻합니다.
자세한 사항은 나무위키에서 동일한 문서의 역사를 참고하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