승차(야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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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설명 [편집]
야구의 순위에서 앞선 팀과 뒤쳐진 팀의 간격을 나타내는 용어. 승률과 함께 야구의 순위를 좌우하는 지표 중 하나이다.
쉽게 말하면 이론상 해당 두 팀이 계속 맞붙는다고 가정할때, 하위팀이 상위팀을 상대로 몇 연승을 해야 승률이 동등[1]해지는가를 의미한다. 그런데, 두 팀이 서로 맞붙게만 일정이 짜여질 수가 없으니, 각각 서로 다른 팀과 경기를 해야 한다. 그런데, 상위팀이 1패를 하고, 하위팀이 1승을 하더라도 두 팀 간의 승차는 1이 줄어 든다. 결국, 다른 팀의 결과와 상관 없이 해당 팀의 1승 또는 1패마다 0.5 가 증가되거나 감소되는 보정을 받게 된다.
예시)
A팀 (1위) 4승 0패
B팀 (2위) 2승 2패
이 두 팀은 승차가 2가 차이나는데, 두 팀의 승차가 0 이 되는 경우는 다음과 같다.
예1) A팀과 B팀이 서로 맞붙는 2게임을 치러서, B 팀이 2승을 한다. A팀 4승2패, B팀 4승 2패가 된다.
예2) A팀과 B팀이 각각 다른 팀과 2게임을 치러서, A팀은 2패를, B 팀이 2승을 한다. A팀 4승2패, B팀 4승 2패가 된다.
예3) A팀은 경기가 없는데, B팀이 다 른팀과 4게임을 치러서 4승을 한다. A팀 4승0패, B팀 6승2패가 된다.[2]
예4) B팀은 경기가 없는데, A팀이 다른 팀과 4게임을 치러서 4패를 한다. A팀 4승4패, B팀 2승2패가 된다.[3]
야구를 모르는 사람에게 설명하기가 참으로 어려운 내용이긴 하다.
쉽게 말하면 이론상 해당 두 팀이 계속 맞붙는다고 가정할때, 하위팀이 상위팀을 상대로 몇 연승을 해야 승률이 동등[1]해지는가를 의미한다. 그런데, 두 팀이 서로 맞붙게만 일정이 짜여질 수가 없으니, 각각 서로 다른 팀과 경기를 해야 한다. 그런데, 상위팀이 1패를 하고, 하위팀이 1승을 하더라도 두 팀 간의 승차는 1이 줄어 든다. 결국, 다른 팀의 결과와 상관 없이 해당 팀의 1승 또는 1패마다 0.5 가 증가되거나 감소되는 보정을 받게 된다.
예시)
A팀 (1위) 4승 0패
B팀 (2위) 2승 2패
이 두 팀은 승차가 2가 차이나는데, 두 팀의 승차가 0 이 되는 경우는 다음과 같다.
예1) A팀과 B팀이 서로 맞붙는 2게임을 치러서, B 팀이 2승을 한다. A팀 4승2패, B팀 4승 2패가 된다.
예2) A팀과 B팀이 각각 다른 팀과 2게임을 치러서, A팀은 2패를, B 팀이 2승을 한다. A팀 4승2패, B팀 4승 2패가 된다.
예3) A팀은 경기가 없는데, B팀이 다 른팀과 4게임을 치러서 4승을 한다. A팀 4승0패, B팀 6승2패가 된다.[2]
예4) B팀은 경기가 없는데, A팀이 다른 팀과 4게임을 치러서 4패를 한다. A팀 4승4패, B팀 2승2패가 된다.[3]
야구를 모르는 사람에게 설명하기가 참으로 어려운 내용이긴 하다.
2. 계산 방식 [편집]
계산 방식이 참으로 난해한데, 우선 승차를 계산하는 방법은
{(상위 팀 승리 수-패전 수) - (하위 팀 승리 수-패전 수)} / 2 |
3. 하극상(?) [편집]
주로 1위 팀을 기준으로 하기에 1위의 승차를 0으로 놓고 그 밑의 팀들과 1위와의 승차를 계산하지만, 가끔 1위 팀이 2위 팀보다 승차가 뒤지는 경우도 간혹 가다 존재한다. 바로 승차는 뒤지는데 승률이 앞서는 경우. 보통 1위팀보다 2위팀의 승부가 난 경기수가 많을 때 이런 상황이 발생한다.
이는 어찌보면 현재 KBO 무승부 제도의 가장 큰 맹점이기도 하다. 1위와 2위팀이 모두 6할 승률이 넘는다면 5무가 3승 2패보다 게임차는 뒤지는데 승률로는 앞서는 기이한 상황이 일어나기 때문이다.
1위 팀이 55승 33패, 2위 팀이 61승 37패라 가정해 보자. 이 상황에서 두 팀의 승차는 6x0.5 - 4x0.5 = 1게임 차로 오히려 2위 팀이 앞서는 상황. 그러나 승률을 계산해 보면 1위 팀이 0.625, 2위 팀이 0.622로 1위 팀의 승률이 더 높다. 야구의 순위를 매기는 기준 제1순위는 승률이기 때문에 승차가 앞서도 승률에서 뒤지면 밀려나는 것. 이런 경우에는 1위와 2위의 승차를 마이너스(-)를 써서 -1.0 이런 식으로 표기한다.[5]
2009년 초반에 이랬고, 2016년 8월 이런 상황이 발생한 바 있다. 2020년 9월 5일에는 특이하게 2등 LG가 승차는 3위 키움에게 밀리지만 승률에서 1리 앞서 2013년 이후 7년 만의 100경기 이후 2위를 달성했다.
하지만, 이런 일은 각 팀이 치룬 경기 수 차이에서 발생하는 일시적인 일이며, 한 시즌 모든 팀이 갖는 경기 수는 똑같기 때문에 '무승부가 없다고 가정하는 경우' 시즌이 끝났을 때 승차 계산법과 승률 계산법에 의한 순위는 완전히 같다. 무승부가 있을 경우는 무승부를 승률 계산에서 어떻게 처리하느냐에 따라 달라진다. KBO 리그의 경우에는 무승부를 없는 경기 처리한다.
이는 어찌보면 현재 KBO 무승부 제도의 가장 큰 맹점이기도 하다. 1위와 2위팀이 모두 6할 승률이 넘는다면 5무가 3승 2패보다 게임차는 뒤지는데 승률로는 앞서는 기이한 상황이 일어나기 때문이다.
1위 팀이 55승 33패, 2위 팀이 61승 37패라 가정해 보자. 이 상황에서 두 팀의 승차는 6x0.5 - 4x0.5 = 1게임 차로 오히려 2위 팀이 앞서는 상황. 그러나 승률을 계산해 보면 1위 팀이 0.625, 2위 팀이 0.622로 1위 팀의 승률이 더 높다. 야구의 순위를 매기는 기준 제1순위는 승률이기 때문에 승차가 앞서도 승률에서 뒤지면 밀려나는 것. 이런 경우에는 1위와 2위의 승차를 마이너스(-)를 써서 -1.0 이런 식으로 표기한다.[5]
2009년 초반에 이랬고, 2016년 8월 이런 상황이 발생한 바 있다. 2020년 9월 5일에는 특이하게 2등 LG가 승차는 3위 키움에게 밀리지만 승률에서 1리 앞서 2013년 이후 7년 만의 100경기 이후 2위를 달성했다.
하지만, 이런 일은 각 팀이 치룬 경기 수 차이에서 발생하는 일시적인 일이며, 한 시즌 모든 팀이 갖는 경기 수는 똑같기 때문에 '무승부가 없다고 가정하는 경우' 시즌이 끝났을 때 승차 계산법과 승률 계산법에 의한 순위는 완전히 같다. 무승부가 있을 경우는 무승부를 승률 계산에서 어떻게 처리하느냐에 따라 달라진다. KBO 리그의 경우에는 무승부를 없는 경기 처리한다.
4. 관련 문서 [편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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