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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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삼국지의 인물 [편집]
2. 당나라의 인물 [편집]
3. 두 다리의 사이 [편집]
股間(넓적다리 고, 사이 간)
직역하자면 '넓적다리 사이'를 뜻하며 가랑이, 또는 남성이나 여성의 성기를 간접적으로 지칭할 때 쓰기도 한다.(일반적으로는 남성).
우리말로 순화하면 사타구니쯤 된다. 남성의 대표적인 약점으로 꼽히는 부위로 알려져 있다. 여성과 달리 남성의 고간 부분은 내장이 바깥에 나와 있는 부분이기 때문이다. 정자가 열에 약하기 때문에 이를 만드는 고환이 몸 밖으로 나와있는 것이다. 정통으로 맞으면 아픈게 문제가 아니고 내장파열이 될 수도 있다. 다만 여자도 남자처럼 신경이 많이 모여있기 때문에 남녀 모두 이 부위를 제대로 맞으면 기절할 정도로 아프다. 애초에 만진게 아니라 때린거면 어느부위든 뭐 안아픈게 비정상이긴 하다.
어떤 유도사범은 "내 고간으로 상대 고간을 받쳐서 넘겨야 한다"는 명언을 남겼다. 틀린 말은 아니지만...
3.1. 관련 문서 [편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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