쪽빛 제곱
최근 수정 시각: (5년 전)
藍二乗에서 넘어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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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 제작자 | 포푸리카[3]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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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고일 | ||
1. 개요 [편집]
2. 영상 [편집]
3. 가사 [편집]
替わらない風景 浅い正午 |
카와라나이 후케이 아사이 쇼고 |
변함 없는 풍경, 엷은 정오 |
高架下、藍二乗、寝転ぶまま |
코카시타 아이니죠 네코로부 마마 |
고가 아래, 쪽빛 제곱, 뒹구는 채로 |
白紙の人生に拍手の音が一つ鳴っている |
하쿠시노 진세이니 하쿠슈노 네가 히토츠 낫테이루 |
백지 같은 인생에 박수 소리 하나가 울려퍼지고 있어 |
空っぽな自分を今日も歌っていた |
카랏포나 지분오 쿄오모 우탓테이타 |
텅 빈 나 자신을 오늘도 노래하고 있었어 |
変わらないように |
카와라나이 요우니 |
여전히 변함 없이 |
君が主役のプロットを書くノートの中 |
키미가 슈야쿠노 프롯토오 카쿠 노ー토노 나카 |
네가 주역인 플롯을 써내려가는 노트 안 |
止まったガス水道世間もニュースも所詮他人事 |
토맛타 가스 스이도 세켄모 뉴ー스모 쇼센 타닌고토 |
끊긴 가스와 수도, 세간도 뉴스도 어차피 남의 일 |
この人生さえほら、インクみたいだ |
코노 진세이사에 호라 잉크 미타이다 |
이 인생조차 봐, 마치 잉크 같아 |
あの頃ずっと頭に描いた夢も大人になるほど時効になっていく |
아노 코로 즛토 아타마니 카이타 유메모 오토나니 나루호도 지코니 낫테이쿠 |
그 시절 줄곧 머릿속에 썼던 꿈도 어른이 될 수록 시효가 끝나가고 있어 |
ただ、ただ雲を見上げても |
타다 타다 쿠모오 미아게테모 |
그저, 그저 구름을 올려다 봐도 |
視界は今日も流れるまま |
시카이와 쿄오모 나가레루 마마 |
시야는 오늘도 계속 흘러가는 채 |
遠く仰いだ夜に花泳ぐ |
토오쿠 아오이다 요루니 하나 오요구 |
아득히 우러러 본 밤에 꽃은 헤엄치네 |
春と見紛うほどに |
하루토 미마가우 호도니 |
봄이라고 착각할 정도로 |
君をただ見失うように |
키미오 타다 미우시나우 요우니 |
너를 그저 놓쳐버릴 듯이 |
転ばないように下を向いた |
코로바나이 요우니 시타오 무이타 |
걸려 넘어지지 않도록, 아래를 내려다 본 |
人生はどうにも妥協で出来てる |
진세이와 도우니모 다쿄오데 데키테루 |
인생은 아무래도 타협으로 이루어져 있지 |
心も運命もラブソングも人生も信じない |
코코로모 운메이모 라브송구모 진세이모 신지나이 |
마음도, 운명도, 러브송도, 인생도 믿지 않아 |
所詮売れないなら全部が無駄だ |
쇼센 우레나이나라 젠부가 무다다 |
어차피 팔리지 않는다면 모두 쓸모 없어 |
わざと零した夢で描いた今に寝そべったままで時効を待っている |
와자토 코보시타 유메데 에가이타 이마니 네소벳타 마마데 지코오 맛테이루 |
일부러 엎지른 꿈으로 그린 지금에 엎드린 채 시효가 끝나길 기다리고 있어 |
ただ、ただ目蓋の裏側 |
타다 타다 마부타노 우라가와 |
그저, 그저 눈꺼풀의 안쪽에 |
遠く描く君を見たまま |
토오쿠 에가쿠 키미오 미타 마마 |
저 멀리 그린 너를 보는 채로 |
ノート、薄い夜隅に花泳ぐ |
노ー토 우스이 요스미니 하나 오요구 |
노트, 얄팍한 밤 한 켠에 꽃은 헤엄치네 |
僕の目にまた一つ |
보쿠노 메니 마타 히토츠 |
내 눈에도 또 하나가 |
人生は妥協の連続なんだ |
진세이와 다쿄오노 렌조쿠난다 |
인생은 타협의 연속이야 |
そんなこと疾うにわかってたんだ |
손나 코토 토우니 와캇테탄다 |
그런 건 당연히 알고 있었어 |
エルマ、君なんだよ |
에르마 키미난다요 |
엘마, 바로 너야 |
君だけが僕の音楽なんだ |
키미다케가 보쿠노 온가쿠난다 |
너만이 나의 음악인 거야 |
この詩はあと八十字 |
코노 우타와 아토 하치쥬지 |
이 노래는 앞으로 80자[4] |
人生の価値は、終わり方だろうから |
진세이노 카치와 오와리 카타 다로우카라 |
인생의 가치는, 어떻게 끝내느냐에 달려 있을 테니까 |
ただ、ただ君だけを描け |
타다 타다 키미다케오 에가케 |
그저, 그저 너만을 그리리 |
視界の藍も滲んだまま |
시카이노 아이모 니진다 마마 |
시야의 쪽빛도 번진 채로 |
遠く仰いだ空に花泳ぐ |
토오쿠 아오이다 소라니 하나 오요구 |
아득히 우러러 본 하늘에 꽃은 헤엄치네 |
この目覆う藍二乗 |
코노 메 오오우 아이니죠 |
이 눈을 감싸는 쪽빛 제곱 |
ただ、ただ |
타다 타다 |
그저, 그저 |
遠く仰いだ空、君が涼む |
토오쿠 아오이다 소라 키미가 스즈무 |
아득히 우러러 본 하늘, 네가 시원한 바람을 쐬고 있어 |
ただ夜を泳ぐように |
타다 요루오 오요구 요우니 |
그저 밤을 헤엄치듯이 |
4. 달성 기록 [편집]
5. 여담 [편집]
나부나의 투고 예고 트윗의 좋아요가 2.2만 회를 넘기는 등, 엄청난 화력은 예상되어 있었지만 투고 2시간 만에 유튜브 조회수 10만 회를 달성했으며, 24시간 조회수 38만 회에 좋아요는 5만을 넘는 등 전무했던 기록을 보였다.
뮤직 비디오에 등장하는 만년필과 잉크는 각 '플래티넘 센츄리_#3776_샤르트르 블루'와 '이로시주쿠 월야'이다.
藍二乗은 [아이니조-]로 발음되며 아이의 2승, 즉 아이(藍, 남색)의 발음이 허수를 의미하는 i와 같기 때문에 i를 제곱하면 -1이 된다는 점에서 '네가 없다' 라는 뜻을 숨겼다고 n-buna가 트위터에서 언급했다. 이후 업로드된 곡인 6월에는 비가 그친 거리를 쓰네의 가사에도 언급된다.
뮤직 비디오에 등장하는 만년필과 잉크는 각 '플래티넘 센츄리_#3776_샤르트르 블루'와 '이로시주쿠 월야'이다.
藍二乗은 [아이니조-]로 발음되며 아이의 2승, 즉 아이(藍, 남색)의 발음이 허수를 의미하는 i와 같기 때문에 i를 제곱하면 -1이 된다는 점에서 '네가 없다' 라는 뜻을 숨겼다고 n-buna가 트위터에서 언급했다. 이후 업로드된 곡인 6월에는 비가 그친 거리를 쓰네의 가사에도 언급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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