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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풀 장
부수
나머지 획수
, 8획
총 획수
11획
고등학교
-
일본어 음독
チョウ
일본어 훈독
は-る
표준 중국어 독음
zhāng
  • 기울임체로 표기된 신자체는 본래 한자가 비상용한자임을 나타냄
  • 괄호를 친 독음은 특이한 상용독음을, 기울임체로 표기된 독음은 비상용독음 또는 본래 한자가 비상용한자임을 나타냄

목차
1. 개요2. 자원3. 출전4. 용례
4.1. 낱말4.2. 고사성어·숙어4.3. 지명4.4. 인명4.5. 기타
5. 유의자

1. 개요 [편집]

張자는 베풀다, 넓히다를 의미하며 한국과 중국의 성씨로 사용된다.

2. 자원 [편집]

소전에서 활을 뜻하는 과 발음요소인 이 더해진 형성자로 당기다의 뜻을 나타낸다. 이후 '베풀다', '펴다', '늘이다'의 뜻이 파생되었다.

3. 출전 [편집]

출전
원문
施弓弦也。从弓長聲。陟良切
청대
단옥재
설문해자주
(張) 弓弦也。各本作施。今正。、敷也。張弛、本謂弓施弦解弦。引申爲凡作輟之稱。禮記曰。張而不弛。文武弗能也。弛而不張。文武弗爲也。一張一弛。文武之道也。从弓。長聲。陟良切。十部。
〔古文〕弡《唐韻》陟良切《集韻》《韻會》中良切,帳平聲。《說文》施弓弦也。《禮·曲禮》張弓尚筋。《儀禮·鄕射禮》勝者執張弓。
又《廣雅》大也。《詩·大雅》孔修且張。《書·康王之誥》張皇六師。
又《廣雅》施也。《史記·武帝紀》張羽旗,設供具,以祀神君。
又《廣韻》開也。《老子·道德經》將欲翕之,必故張之。
又《韻會》設也。《史記·曹相國世家》取酒張坐飮。
又施絃曰張。《前漢·董仲舒傳》琴瑟不調甚者,必解而更張之。
又羅取鳥獸曰張。《周禮·秋官·冥氏》掌設弧張。《註》弧張,罿罦之屬。《後漢·王喬傳》自縣詣臺朝,輒有雙鳧飛來,舉羅張之,但得一隻舄焉。
又計物之數曰張。《左傳·昭十三年》子產以幄幕九張行。《後漢·明帝八王傳》寵有彊弩數千張。
又星名。《史記·律書》西至于張。張者,言萬物皆張也。《天官書》張素爲廚,主觴客。《正義》張六星,六爲嗉,主天廚飮食,賞賚觴客。
又譸張,誑也。《書·無逸》民無或胥,譸張爲幻。
又蹶張,以足張弩也。《前漢·申屠嘉傳》以材官蹶張。《註》如淳曰:能脚踏强弩張之,故曰蹶張。師古曰:今之弩,以手張者曰擘張,以足張者曰蹶張。
又乖張,相戾也。《司馬貞·補史記序》其中遠近乖張。
又姓。《廣韻》本自軒轅第五子揮,始造弦,實張網羅,世掌其職,後因氏焉。風俗通云:張王李趙,黃帝賜姓也。出淸河,南陽,吳郡,安定,燉煌,武威,范陽,犍爲,沛國,梁國,中山,汲郡,河內,高平十四望。《詩·小雅》張仲孝友。
又《廣韻》《集韻》《韻會》《正韻》知亮切,音帳。《廣韻》張施。《集韻》設也。《周禮·天官·掌次》掌凡邦之張事。《前漢·王尊傳》供張如法而辦。
又《韻會》自侈大也。《左傳·桓六年》隨張必棄小國。《釋文》張,豬亮反。
又張絃之張,亦音帳。《嵆康·琴賦》伶倫比律,田連操張,進御君子,新聲亮。
又與脹通。《左傳·成十年》晉侯將食張如厠。《註》張,脹滿也。
又與帳通。《史記·高帝紀》復留止張飮三日。《註》張,幃帳也。
又《左傳·僖十五年》隂血周作,張脈僨興。《疏》血旣動作,脈必張起,故言張脈也。《釋文》張,中亮反。
又雄張。《後漢·班超傳》于寘王雄張南道。《註》雄張,猶熾盛也。張,丁亮反。

4. 용례 [편집]

4.1. 낱말 [편집]

  • (張), 장수(張數)
  • 과장(誇張)
  • 긴장(緊張)
  • 신장(伸張)
  • 장황(張皇) - 매우 길고 번거로운 데가 있다.
  • 주장(主張)
  • 확장(擴張)

4.2. 고사성어·숙어 [편집]

4.3. 지명 [편집]

4.4. 인명 [편집]


15년 통계청 집계 기준 대한민국 인구 992,721명, 전체 9위의 성씨로 주요 본관으로는 인동(仁同), 안동(安東)이 있다. 자세한 사항은 장(성씨) 문서 참조.
장씨 성 가진 사람 95% 이상.

4.5. 기타 [편집]

5. 유의자 [편집]

  • (베풀 선)
  • (베풀 설)
  • (베풀 시)
  • (베풀 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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