ㅇㅅㅌ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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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개요 [편집]
2. 유래 [편집]
본래 김택용의 저조한 개인 리그 성적을 비꼬는 의미로 쓰였으나 어느샌가 이 드립이 흥하여 스갤 어워드 2012 '올해의 별명', '말말말'을 차지할 정도로 유행하게 되어, 여러 상황에서 김택용에게 감탄하는 의미로도 쓰이게 되었다.--스갤 어워드보다 임요환,김택용이 플래카드에 저 단어를 썼다는건만 봐도 파급력이 설명된다.--
2013년 4월 7일, 김택용이 오랜만에 프로리그에 출전해서 승리를 거둘 당시 임요환 SKT T1 감독이 직접 ㅇㅅㅌㅅ 플래카드를 들기까지 했다. ㅇㅅㅌㅅ 역시 돌려까기도 먼저 당해 본 사람답다.
이를 본 프로리그 영어 해설자는 'Of Course BiSu'를 4자로 적절히 줄여 OCBS라고 번역했는데, 이것이 영미권에서 ㅇㅅㅌㅅ을 대신한다.
그가 은퇴한 2016년 현재도 여전히 쓰이고 있는데, 김택용의 아프리카 개인방송에서 조금이라도 감탄할 만한 일이 있으면 채팅창은 ㅇㅅㅌㅅ으로 도배되기 일쑤다. 스갤에서도 ㅇㅅㅈㄷㅅ(역시제동신)이나 ㅇㅅㅎㅅ(역시황신), ㅇㅅㄱㅇㅎ(역시갓영호)[1], ㅇㅅㅂㄱㅎ(역시병구형) 같은 식으로 활용되어 쓰인다. 송병구만 인간인 건 기분탓 ㅂㅅ이라 쓰면 어감이 이상하자나 ㅂㄱㅎ 이니셜을 쓰는 유명인을 노리고 쓰는 호칭일지도..
다만 택뱅리쌍 모두가 아프리카TV 개인 방송을 하는 현재 김택용은 ㅇㅅㅌㅅ, 송병구는 ㅇㅅㅊㅅㄹㄱ[2], 이영호는 ㅇㅅㄱ, 이제동은 ㅇㅅㅍㄱ으로 정리되어 사용되고 있다.
대충 경향을 보면 알겠지만 '원래부터 못하는 선수'에게는 잘 붙지 않는 말이다. 애초에 고평가되던 선수가 본인 클래스에 맞지 않게 부진할 때 쓰이는 드립이기 때문. 그렇기 때문에 이 드립이 사용되고 난 뒤로 해당 선수가 폼을 금방 회복하는 경우도 비일비재한데, 이 때는 이 비꼬는 말이 진담이 되어 공식 별명이 되는 경우도 있다.
스타크래프트 2 팬덤에서는 이영호의 별명에 빗댄 ㅇㅅㄱ 이란 단어가 자주 쓰인다. 스타1 출신 게이머들 중에서도 스타2에서 오랫동안 국내에서 활동하여 이영호의 스타2 프로게이머 시절은 스타2 팬덤 내에서는 나름 인지도 있는 편이고, 은퇴 전 이영호는 여러모로 안 좋은 의미로 인상적인 경기가 많았기 때문에[3] 그걸 빗대 조롱하려고 써먹는다. 이제는 아예 ㅇㅅㄱ이라는 단어가 '건물 심시티를 제대로 못 해서 엉뚱한 타이밍에 적의 병력이 하는 걸 허용하는 실수'의 고유명사화가 되어 버렸다.[4]
2013년 4월 7일, 김택용이 오랜만에 프로리그에 출전해서 승리를 거둘 당시 임요환 SKT T1 감독이 직접 ㅇㅅㅌㅅ 플래카드를 들기까지 했다. ㅇㅅㅌㅅ 역시 돌려까기도 먼저 당해 본 사람답다.
이를 본 프로리그 영어 해설자는 'Of Course BiSu'를 4자로 적절히 줄여 OCBS라고 번역했는데, 이것이 영미권에서 ㅇㅅㅌㅅ을 대신한다.
그가 은퇴한 2016년 현재도 여전히 쓰이고 있는데, 김택용의 아프리카 개인방송에서 조금이라도 감탄할 만한 일이 있으면 채팅창은 ㅇㅅㅌㅅ으로 도배되기 일쑤다. 스갤에서도 ㅇㅅㅈㄷㅅ(역시제동신)이나 ㅇㅅㅎㅅ(역시황신), ㅇㅅㄱㅇㅎ(역시갓영호)[1], ㅇㅅㅂㄱㅎ(역시병구형) 같은 식으로 활용되어 쓰인다. 송병구만 인간인 건 기분탓 ㅂㅅ이라 쓰면 어감이 이상하자나 ㅂㄱㅎ 이니셜을 쓰는 유명인을 노리고 쓰는 호칭일지도..
다만 택뱅리쌍 모두가 아프리카TV 개인 방송을 하는 현재 김택용은 ㅇㅅㅌㅅ, 송병구는 ㅇㅅㅊㅅㄹㄱ[2], 이영호는 ㅇㅅㄱ, 이제동은 ㅇㅅㅍㄱ으로 정리되어 사용되고 있다.
대충 경향을 보면 알겠지만 '원래부터 못하는 선수'에게는 잘 붙지 않는 말이다. 애초에 고평가되던 선수가 본인 클래스에 맞지 않게 부진할 때 쓰이는 드립이기 때문. 그렇기 때문에 이 드립이 사용되고 난 뒤로 해당 선수가 폼을 금방 회복하는 경우도 비일비재한데, 이 때는 이 비꼬는 말이 진담이 되어 공식 별명이 되는 경우도 있다.
스타크래프트 2 팬덤에서는 이영호의 별명에 빗댄 ㅇㅅㄱ 이란 단어가 자주 쓰인다. 스타1 출신 게이머들 중에서도 스타2에서 오랫동안 국내에서 활동하여 이영호의 스타2 프로게이머 시절은 스타2 팬덤 내에서는 나름 인지도 있는 편이고, 은퇴 전 이영호는 여러모로 안 좋은 의미로 인상적인 경기가 많았기 때문에[3] 그걸 빗대 조롱하려고 써먹는다. 이제는 아예 ㅇㅅㄱ이라는 단어가 '건물 심시티를 제대로 못 해서 엉뚱한 타이밍에 적의 병력이 하는 걸 허용하는 실수'의 고유명사화가 되어 버렸다.[4]
3. 변형 [편집]
[1] 현재는 그냥 ㅇㅅㄱ 이라고 쓴다인성갑[2] 임성춘스레기역시 총사령관. ㅇㅅㅂㄱ는 중간의 ㅅㅂ이 금지어다보니.. 송병구가 시청자들에게 요청해서 굳히게 되었다.[3] 물론 이영호의 전체적인 스타2 커리어는 그리 나쁘지 않다. 프로리그 다승왕에 개인리그도 꾸준히 진출한 정도. 그러나 주요 대회에서 우승을 못 했고, 커리어의 마무리가 연패왕이라는 안습한 결과로 끝난 것이 임팩트가 너무 컸을 뿐...[4] 2014년 GSL season3 16강전, 박수호와의 경기에서 건물 심시티를 잘못한 바람에 저글링 난입으로 게임이 터져버린 것에서 유래했다. 당시 이영호는 IEM에서 우승하면서 경기력이 최고조에 달해있었고, 저그전에 강한 자신감을 보이던 터라 팬덤은 이번에야 말로 8강에 진출할 수 있을거라 예상했지만.... 어처구니 없는 패배 이후 이영호 본인도 이 시절 만큼의 경기력을 다시는 보여주지 못했다.[5] 정확히는 스타2 전향.[6] 서머 시즌 1라운드 후반부터 젠지의 경기력이 상승하며 긍정적인 의미로도 쓰였지만, 현재 중국 LPL의 LGD Gaming로 이적한 이후로도 원조 김택용의 선례와 완전히 똑같은 의미로 쓰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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