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타이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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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개요 [편집]
2. 보도 [편집]
2020년 2월 말에는 차이나 게이트 논란이 발생하면서 한국인들 사이에서도 인지도가 높아졌다. 중국 외 국가에서 접속하면 아무런 영향도 없지만 중국 국적을 가진 사람은 해당 사이트에 접속한 순간부터 반정부적 인물로 찍혀 천추스의 사례와 같이 공안에게 강압적인 수사를 받을 수도 있다.
논란의 핵심 사이트인 동태망(동타이왕)에 대해 파룬궁 박해 및 장기적출, 중공의 해외 언론 침투·공작, 2019년 홍콩 민주화 운동 등 중국 공산당의 인권 탄압을 보도해온 파룬궁 계열 대표 반중국 글로벌 언론사 에포크타임스에서 2월 28일 입장을 밝혔다. 보도에 따르면 “동태망은 2001년 미국에서 설립된 비영리기관 글로벌네트워크자유연맹(全球网络自由联盟, Global Internet Freedom Consortium)이 이듬해 만든 웹사이트”라며 “해당 웹사이트는 중국 파룬궁 수련생들이 중국 정부의 인권탄압을 피해 해외 이주 후 만든 것”이라 답했다.
이어 “이들은 중국 공산당의 네트워크 검열 회피 및 해외 사이트 접속 차단으로 인한 정보통제가 탄압을 유지하는 주요 수단이라 인식하고, 네트워크 방화벽 우회를 위해 만든 프로그램 ‘프리게이트(自由門, Free gate)’를 개발했다”며 “해당 프로그램을 가동할 때 열리는 첫 페이지가 바로 동태망”이라 설명했다.
동태망의 ‘동태’도 “중국의 네트워크 검열을 우회·비판하고자 쓴 상징적인 의미”인 것으로 파악됐다. 관계자는 “동태망은 별도의 뉴스 생산자 그룹이 아니기에 에포크타임즈 등 중국에서 검열·차단당하는 대표적인 중국 비판 뉴스 매체 기사들을 간추리고 있다”며 “중국 본토 네티즌 외 각국 정보기관, 기업, 단체 등지에서 중국-해외 간 연락을 위해 이용하는 것으로 파악된다. 그렇기에 동태망에 대한 저작권 주장도 하지 않고 있다”고 밝혔다.
관계자는 “중국은 거액을 들여 인터넷 차단벽을 설치했다. 동태망은 이를 돌파하는 프로그램이자 웹사이트이다 보니, 중국에서는 동태망 자체를 매우 금기시 한다”며 “(중국인) 이용자가 금지된 사이트에 접속하는 것은 (당국의) 제재 대상이 될 수 있기에, (온라인에) 그러한 반응이 부랴부랴 나오는 것”이라 강조했다. 시사주간 - [단독] ‘중국발 여론조작’ 논란...에포크타임즈 “동태망, 中 대표 금기 사이트”
논란의 핵심 사이트인 동태망(동타이왕)에 대해 파룬궁 박해 및 장기적출, 중공의 해외 언론 침투·공작, 2019년 홍콩 민주화 운동 등 중국 공산당의 인권 탄압을 보도해온 파룬궁 계열 대표 반중국 글로벌 언론사 에포크타임스에서 2월 28일 입장을 밝혔다. 보도에 따르면 “동태망은 2001년 미국에서 설립된 비영리기관 글로벌네트워크자유연맹(全球网络自由联盟, Global Internet Freedom Consortium)이 이듬해 만든 웹사이트”라며 “해당 웹사이트는 중국 파룬궁 수련생들이 중국 정부의 인권탄압을 피해 해외 이주 후 만든 것”이라 답했다.
이어 “이들은 중국 공산당의 네트워크 검열 회피 및 해외 사이트 접속 차단으로 인한 정보통제가 탄압을 유지하는 주요 수단이라 인식하고, 네트워크 방화벽 우회를 위해 만든 프로그램 ‘프리게이트(自由門, Free gate)’를 개발했다”며 “해당 프로그램을 가동할 때 열리는 첫 페이지가 바로 동태망”이라 설명했다.
동태망의 ‘동태’도 “중국의 네트워크 검열을 우회·비판하고자 쓴 상징적인 의미”인 것으로 파악됐다. 관계자는 “동태망은 별도의 뉴스 생산자 그룹이 아니기에 에포크타임즈 등 중국에서 검열·차단당하는 대표적인 중국 비판 뉴스 매체 기사들을 간추리고 있다”며 “중국 본토 네티즌 외 각국 정보기관, 기업, 단체 등지에서 중국-해외 간 연락을 위해 이용하는 것으로 파악된다. 그렇기에 동태망에 대한 저작권 주장도 하지 않고 있다”고 밝혔다.
관계자는 “중국은 거액을 들여 인터넷 차단벽을 설치했다. 동태망은 이를 돌파하는 프로그램이자 웹사이트이다 보니, 중국에서는 동태망 자체를 매우 금기시 한다”며 “(중국인) 이용자가 금지된 사이트에 접속하는 것은 (당국의) 제재 대상이 될 수 있기에, (온라인에) 그러한 반응이 부랴부랴 나오는 것”이라 강조했다. 시사주간 - [단독] ‘중국발 여론조작’ 논란...에포크타임즈 “동태망, 中 대표 금기 사이트”
3. 관련 문서 [편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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