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스트리트 저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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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름 | The Wall Street Journal |
종 류 | 일간 신문 |
설 립 | 1889년 7월 8일 |
설립자 | 찰스 다우, 에드워드 존스, 찰스 베르그스트레서 |
본 사 | 미국 뉴욕 |
소 유 | |
링 크 | |
1. 개요 [편집]
2. 상세 [편집]
뉴욕의 다우 존스 & 컴퍼니에서 발행하는 신문지로, 다우 존스 산업평균지수를 만든 찰스 다우가 창간하였다.
2007년 전세계 700여개 미디어 관련 회사를 소유한 '미디어 재벌' 루퍼트 머독 회장이 인수했다.
종이 신문은 U.S.판, 아시아판, 유럽판이 있었으나 종이 신문부문 수익악화로 미국판을 제외한 모든 해외판은 현재 발행이 중단된 상태다. 인터넷으로 서비스가 제공되는 곳은 라틴아메리카, 브라질, 중국, 독일, 인도, 인도네시아, 일본이다.[1]
발행부수는 2010년대 초반 기준 230만부(종이신문 + 온라인 구독) 정도다. 미국 전역의 인구에 비하면 발행 부수가 생각보다 엄청 많지는 않지만, 미국에서 중앙일간지라고 해봐야 USA 투데이 하나 뿐이고, 미국과 중국, 인도처럼 인구가 많은 나라의 경우 지방지가 강세이다보니 판매부수가 상대적으로 높지 않게 나온다. 물론 기사의 질이나 인용 빈도 등 영향력을 따져보면 애초에 부수를 떠나 영미권 언론들이 가지는 글로벌 위상 자체는 무시할 수가 없다.
2019년 기준으로 37개의 퓰리처 상을 수상했다.
2007년 전세계 700여개 미디어 관련 회사를 소유한 '미디어 재벌' 루퍼트 머독 회장이 인수했다.
종이 신문은 U.S.판, 아시아판, 유럽판이 있었으나 종이 신문부문 수익악화로 미국판을 제외한 모든 해외판은 현재 발행이 중단된 상태다. 인터넷으로 서비스가 제공되는 곳은 라틴아메리카, 브라질, 중국, 독일, 인도, 인도네시아, 일본이다.[1]
발행부수는 2010년대 초반 기준 230만부(종이신문 + 온라인 구독) 정도다. 미국 전역의 인구에 비하면 발행 부수가 생각보다 엄청 많지는 않지만, 미국에서 중앙일간지라고 해봐야 USA 투데이 하나 뿐이고, 미국과 중국, 인도처럼 인구가 많은 나라의 경우 지방지가 강세이다보니 판매부수가 상대적으로 높지 않게 나온다. 물론 기사의 질이나 인용 빈도 등 영향력을 따져보면 애초에 부수를 떠나 영미권 언론들이 가지는 글로벌 위상 자체는 무시할 수가 없다.
2019년 기준으로 37개의 퓰리처 상을 수상했다.
3. 성향 [편집]
경제신문답게(?) 시장 우파, 신자유주의, 경제적 자유주의, 세계화 성향이 강한 편이다.
많은 기사들이 칼럼/사설과 구분이 되지 않을 정도로 제목부터 내용까지 정치색을 노골적으로 드러내는 다수의 국내 언론들과는 달리, 월스트리트 저널은 일반 기사에서는 정파적 색채가 덜한 편이며 사설이나 칼럼란은 신자유주의 성향이 강한편이다.[2]
미국 언론 자체가 대개 그렇지만 윌스트리트 저널도 기자들의 취재 및 편집권 문제에 민감한지라, 루퍼트 머독이 회사를 인수한 후 편집권을 제한하면서 과도한 개입을 하려 하자 파업을 하며 저항하기도 했다. 심지어 이때는 진보 성향의 뉴욕 타임즈 논객들도 WSJ의 전설적인 논객들이 이런 사태에 휘말린 것을 동정하는 응원 기사를 싣기도 했다.
미국의 싱크탱크인 Pew Research Center의 조사결과에 따르면 월스트리트 저널이 좌우를 막론하고 가장 신뢰도 있는 언론으로 평가받고 있다.
많은 기사들이 칼럼/사설과 구분이 되지 않을 정도로 제목부터 내용까지 정치색을 노골적으로 드러내는 다수의 국내 언론들과는 달리, 월스트리트 저널은 일반 기사에서는 정파적 색채가 덜한 편이며 사설이나 칼럼란은 신자유주의 성향이 강한편이다.[2]
미국 언론 자체가 대개 그렇지만 윌스트리트 저널도 기자들의 취재 및 편집권 문제에 민감한지라, 루퍼트 머독이 회사를 인수한 후 편집권을 제한하면서 과도한 개입을 하려 하자 파업을 하며 저항하기도 했다. 심지어 이때는 진보 성향의 뉴욕 타임즈 논객들도 WSJ의 전설적인 논객들이 이런 사태에 휘말린 것을 동정하는 응원 기사를 싣기도 했다.
미국의 싱크탱크인 Pew Research Center의 조사결과에 따르면 월스트리트 저널이 좌우를 막론하고 가장 신뢰도 있는 언론으로 평가받고 있다.
4. 기타 [편집]
- 한국어판에서는 매주 수요일 위클리 카툰(백업본)을 게시했었는데, 소셜 미디어를 통해 카툰에 어울리는 대사를 받고 같이 게시했었다. 월스트리트가 한국에서 철수하면서 함께 사라졌다.
- 마켓워치의 운영사였다. 지금은 모회사인 다우존스에 매각.
5. 관련 문서 [편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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