워게임: 레드 드래곤/덴마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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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차
1. 덴마크 왕국 전투단
1.1. 지휘(LOG)
1.1.1. 지휘차량1.1.2. 보급차량
1.2. 보병(INF)1.3. 지원(SUP)1.4. 전차(TNK)1.5. 정찰(REC)
1.5.1. 정찰차량1.5.2. 정찰헬기1.5.3. 정찰보병
1.6. 차량(VHC)
1.6.1. 수송차량1.6.2. 대전차차량1.6.3. 화력지원차량
1.7. 헬기(HEL)
1.7.1. 수송헬기1.7.2. 공격헬기
1.8. 항공(AIR)




기존 유닛들 정보는 워게임: 에어랜드 배틀/덴마크 참조.

WRD덴마크군항목. 유진 시스템즈가 한글화 방침중에 유닛명과 무기의 명칭은 번역 금지를 원칙으로 삼아 기존의 번역은 파기함.

당장의 스칸디나비아군은 유닛 추가가 없어 RD항목에 맞추고 카테고리만 정리함.

카테고리C는 갈색 볼드, 카테고리B는 녹색 볼드, 카테고리A는 검은색 볼드 처리되었다.

1. 덴마크 왕국 전투단 [편집]

컬트함에 목숨건 사람이 아니면 전작과 마찬가지로 단독으로 볼일은 별로 없다. 그나마 연합덱 시스템의 등장으로 전작보다는 전장에 자주 출현하는 편. DLC#3에서 오토매틱과 EOTS호크덕에 방공분야에서 개성 하나는 확실히 얻었다.

연합 덱을 짠다면 오토매틱, EOTS 호크 등의 준수한 방공, M41DK1, Jægere와 같은 정찰유닛, F-16MLU 등으로 연합의 부실함을 채워줄 수 있다.

1.1. 지휘(LOG) [편집]

1.1.1. 지휘차량 [편집]

1.1.2. 보급차량 [편집]

1.2. 보병(INF) [편집]

덴마크 보병의 특징이라면 싸지만 효율적이란 것이다. 싼 값에 물량을 쏟아내어 숲이나 시가지 등 거점을 장악하고 TOW 차량을 이용한 버티기가 용이하다. 그러나 특수부대가 탈 수 있는 트럭을 제외하면 도로주행속도 150km/h의 수송차량이 없기에 기계화 덱과 비슷한 모습을 보이며, 스칸디나비아 덱 또는 란트유트 덱에서 다른 국가의 차량화보병이 진입로를 확보한 다음 싼 값에 대량의 증원병력을 보충하는 식으로 운용된다.

1.3. 지원(SUP) [편집]

1.3.1. 포병 [편집]

1.3.2. 방공 [편집]

  • 자주대공포
      • GMC M45D (GMC M45D)
        무장)Quad M2 Browning MMG
        한국의 승공포에 그냥 도색만 바꾸고 DLC에 추가된 건트럭. 이런 게 왜 추가됐을까 한국군도 차량탭에 넣은 건 트럭을 서폿탭에 넣는 덴마크군 대항공기 공격이 불가능하다. 스칸디연합은 팩트군 뺨칠 정도로 악랄한 수준으로 방공이 뛰어나다 보니 이걸 쓸일은 전혀 없지만 만에 하나 덱이 남는다면 10포인트 밖에 안하니 여기저기 뿌려서 헬기 도둑을 줘 패줄수는 있다.
      • Otomatic (오토마틱) - 프로토타입
        무장)76mm OTO Melara 76 함포(레이더)
        원래는 이탈리아에서 개발한 차량으로, 레오파르트의 차체에 오토멜라라 76mm 함포대공포 용도로[2] 얹은 충격과 공포의 유닛. 전차라도 잡을 생각인가 지금도 그렇지만 배치 당시에도 독보적으로 독특한 무기라서 많은 관심을 모았고, 덴마크가 도입을 검토만 하다 포기했지만, 워게임에 당당하게 등장하게 되었다.
        개방된 DLC3 베타판을 보면 충격과 공포의 스펙인데, 우선 AP가 12이에 KE특성을 달고 있다.미쳤구나. 그런데 이것에 만족하지 못했는지 분당 발사속도가 60발에 명중률이 55%로 기존의 최강 방공기관포인 통구스카M을 뛰어넘는 유효 DPS를 가지고 있어 시드기 지원 없이 혼자 오는 중저가 항공기는 방공미사일의 도움이 없이 단기로도 잡아내는 위엄을 보여준다. 그리고 6발 클립으로 리볼버처럼 6연발 사격이 가능하다. 조준시간과 재장전시간도 아주 짧다. 2100미터에 이르는 대지상 사거리와 300을 넘는 제압과 2975미터에 달하는 대헬기/대항공기 사거리는 굉장한데, 어지간한 ATGM 헬기가 덤벼들다가 그냥 추락한다. 이건 헬기 대전차미사일의 최대 사거리인 2800m을 넘는 사거리인데, 멋모르고 접근한다면 공격헬기 따위야 76mm에 맞기만 하면 그냥.... 대전차미사일 헬기가 미사일을 먼저 쏘더라도 스턴먹여서 죽여버린다. HE가 3이나 되고 제압이 높아 1클립을 다 쓰지 않고도 보병 1분대를 삭제하는 것이 가능하며, 지나가던 시드기도 스턴먹고 아무것도 못하다가 죽는 일도 자주 보인다. 게다가 장갑차나 보병은 혼자서 쓸어버리며 스팸전차가 밀려와도 2초에 1대씩 날려버린다. 그야말로 양학의 제왕.또는 스팸전술 봉인기 상대가 하이엔드 전차라도 측면이나 후면을 드러낸다면 AP12+KE특성에 힘입어 격파해버리기도 한다. T-72BU조차 측면장갑은 10에 불과하기 때문. 하지만 지상 사거리가 2100미터이며 전면장갑이 고작 3이다 보니 미들급 이상의 전차가 있거나 ATGM이 있는 곳에서는 전면에서 활약하기 어렵다. 맞으면 무조건 1방에 터지기 때문. 그러나 3/2/2/2의 장갑을 가지고 있어 어지간한 포격에는 저항이 가능하며, AP17 미만의 대전차화기에는 내구력이 1 남은 채 살아남는 일이 종종 보인다.
  • 방공미사일
      • EOTS I-HawK - 프로토타입 (EOTS I-호크)
        무장)EOTS I-Hawk 레이더 SAM
        충격과 공포의 목측 호크. 비레이더 주제에 아이호크를 능가하는 성능을 자랑한다. 물론 맨눈으로 쏘는 건 아니고 Electro-Optical Targeting System, 즉 전자광학추적/조준시스템이 장착되어 있다는 설정이다. 그냥 이것만 서너 대 배치하고 보급만 잘 해주면 비행금지구역이 되는 수준. 대신 기어다니는 이동속도 때문에 1발 쏘고 바로 진지이동하지 않으면 포격을 피하기 힘들다는 것이 약점이다. 오토매틱과 함께 많은 워게임 유저들이 가공할 덴마크의 기술력에 전율하는 중. 너무 강력했기 때문에 명중률이 50%로 너프되었다. 장탄수가 3발로 적고 명중률도 낮기 때문에, 레이더 장비는 아니지만 온/오프 컨트롤이 필요하다. 공격반경에서 스쳐 지나가면서 미사일을 소모시키거나, 고기방패용 저가 항공기를 앞세운 폭격으로 대응할 수 있기 때문.

1.4. 전차(TNK) [편집]

1.5. 정찰(REC) [편집]

1.5.1. 정찰차량 [편집]

1.5.2. 정찰헬기 [편집]

  • Scout Defender (30) (스카웃 디펜더)
    무장)70mm FFAR 로켓 포드
    30포인트. 좋음 등급의 광학장비에 HE2 로켓 14발을 장착하고 있다.

1.5.3. 정찰보병 [편집]


1.6. 차량(VHC) [편집]

1.6.1. 수송차량 [편집]

덴마크는 WRD 등장 국가중 가장 지상수송차량 선택지가 좁다.전작에선 PNMK라도 있었지

1.6.2. 대전차차량 [편집]

1.6.3. 화력지원차량 [편집]


1.7. 헬기(HEL) [편집]

1.7.1. 수송헬기 [편집]

  • Lynx (링스)
    무장)MG3 MMG
    시나이트를 밀어버리고 새로 등장한 헬기. 내구도가 6인데 크기가 소형이라 이착륙시간에서 유리하다. 같은 내구도의 블랙호크는 중형.

1.7.2. 공격헬기 [편집]


1.8. 항공(AIR) [편집]

  • 제공전투기
  • 멀티롤
      • F 35 Draken (F 35 드라켄)
        무장)30mm Twin ADEN 30 자동기관포 / AGM-12C Bullpup MCLOS AGM / AIM-9J 적외선 AAM
        이 게임의 항공기 중 최고의 우주쓰레기. HE 10, 명중률 30%의 로또미사일을 발사하는데, 로켓이 아니라 반능동 AGM이기 때문에 명중률 판정에서 빗나가거나, 기체가 실신 또는 격추되면 미사일은 그대로 저 멀리 날아가버린다. 로켓 발사 항공기는 일단 로켓을 발사하면 항공기가 어찌 되었든 로켓이 목표지점에 착탄한다는 것과 다르다. 100포인트 기체이지만 ECM은 10%에 불과하며, 사이드와인더의 명중률도 좋지 않다. 스칸디나비아 덱 유저라면 차라리 스웨덴의 SK 60B를 쓰자. 속도만 좀 느릴 뿐이지 더 낫다.
      • F-16A MLU (F-16A MLU) - 프로토타입
        무장)20mm M61A1 Vulcan 자동기관포 / AGM-65D Maverick 적외선 AGM / AIM-120 AMRAAM 레이더 AAM
        매버릭4발에 암람4발을 탑재한 매우 좋은 항공기. 미국에 F/A-18C 호넷과 똑같은 FnF 매버릭이다. 다만 관통력이 4 정도 떨어져서 26인대 50% 명중률로 2발 살포하여 상판을 때리니 문제가 되지 않는다. 오히려 호넷과는 달리 암람을 장착해서 제공,공격을 다해먹는다. ECM도 40%로 높은 편. 덕분에 베태런 올리기가 매우 매우 쉽다. 최정예가 되면 동시에 항공기와 차량을 동시에 러브샷 시켜 버리는 진기명기를 선보인다. 그렇다고 이놈만 믿다가는 상대도 바보는 아니므로 스팸기와 제공기들을 동시에 출격시켜 격추시키거나[4] BUK, 퉁구스카와 같은 하이엔드 방공망들에게는 쥐약이므로 정찰이 잘 되는 곳에 넣어야 한다.
      • F-16A Block 5 (F-16A 블록 5)
        무장)20mm M61A1 Vulcan 자동기관포 / 245kg Mk 20 Rockeye II 대전차집속탄×12 / AIM-9L 적외선 AAM
        DLC 이전에는 고폭탄을 12발 장착한 폭격기로 적당한 코스트에 기총과 자위무장, 낮게나마 ECM을 갖추고 있어 폭격기로써 괜찮은 유닛이었는데 DLC3에서 무장이 집속탄 12발(!)으로 변경되었다. 발칸과 사이드와인더를 갖추고 있어 헬기 사냥에도 쓸 수 있다.
      • F 35 Draken WDNS (F 35 드라켄 WDNS)
        무장)30mm Twin ADEN 30 자동기관포 / 500kg Mk 83 항공폭탄×6
        80년대 전자장비를 업그레이드한 드라켄. 500kg 고폭탄 6발을 투하한다. 속도나 ECM, 회전반경 모두 준수한 편이다. 바로 옆에 있는 AGM 드라켄과 퀄리티 차이가..
  • 지상공격기
      • F-100D (F-100D)
        무장)20mm M39A2 자동기관포 / 70mm M151 Hydra 로켓 포드
        HE 3짜리 로켓을 76발이나 퍼붓는다. 같은 가격의 세이버는 HE 4짜리 16발 HE 4짜리 로켓을 한 번에 쏟아붓는 다른 로켓공격기들과는 달리 한 번에 38발씩 절반으로 나누어 사격하기 때문에 한 번 출격에 두 개의 표적을 노릴 수 있다. 보기 어려운 상황이지만, 발사하는 탄 수에 힘입어 멀쩡한 Leopard 2A4를 한 번 사격에 격파하는 것이 가능하다.
      • Starfighter (스타파이터)
        무장)20mm M61A1 Vulcan 자동기관포 / 340kg Mk 77 네이팜 폭탄×4
        과부제조기 아니 워게임 항공기 베스트셀러주제에 국가별 용도가 지들 멋대로다. v61에서 네이팜으로 무장이 교체.


[1] Frømandskorpset. 잠수군단.[2] 참고로 9.11 테러 직후 잠깐이지만 관심을 모았는데, 이는 대형 여객기를 테러용으로 쓰는 비슷한 테러가 다시 날 경우, 미사일은 탄두 크기가 작고 한 번에 여러발을 쏘기 힘들기 때문에, 보다 화력도 연사력도 훨씬 강한 이 물건이 방어용 무기로 주목을 받았기 때문.[3] 프랑스의 샤쇠르나 독일의 예거와는 달리 덴마크의 예거는 예거군단이라는 특수부대의 명칭으로 쓰이고 있기 때문.[4] 대표적으로 MIG-25PD와 같은 염가 제공기와 Su-27PU와 같은 하이엔드 제공기를 동시에 출격시켜서 러브샷을 할 기회를 주지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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