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셀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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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 이름 | 파셀스 Parcels |
링크 | |
구성원 | Louie Swain (keyboards), Patrick Hetherington (keyboards), Noah Hill (bass), Anatole “Toto” Serret (drums), Jules Crommelin (guitar) |
결성 | 2014년 |
활동지점 | 호주 바이런 베이 → 독일 베를린 |
장르 | |
레이블 | |
1. 소개 [편집]
파일:Parcels.png[1]
파셀스/파슬스는 1970년대 디스코 훵크 사운드를 추구하는 호주 출신 청년 5명으로 구성된 일렉트로 팝 밴드로서, 2014년 호주의 해안가 마을 바이런 베이에서 출발 하였다. 고등학교 시절 훵크 디스코 레트로 음악에 빠져살던 동네 친구 5명이 모여 차고에서 밴드를 결성하였고, 이듬해 베드룸 스튜디오에서 녹음, 자체 프로듀싱한 데뷔 EP 'Clockscared EP' (2015)를 발표하였다.
데뷔 EP 'Clockscared (2015)'는 호주와 유럽의 인디씬에서 좋은 평가를 받았고, 이를 바탕으로 새로운 음악적 영감과 도전을 위해 근거지를 독일 베를린으로 옮기게 된다.편도행 티켓만 끊었다고 한다 아파트 원룸 한칸을 빌려 숙식과 음악작업을 함께하였고, 독일의 유명한 음악 페스티벌 Fusion Festival, MS Dockville에서 공연을 하며 유명세를 이어갔다.
그 결과 2016년 프랑스 파리의 유명한 일렉트로닉 레이블 키츠네[2]와 계약을 하게 되었다. 독일 베를린 음악씬이 가지는 넓은 스펙트럼의 일렉트로닉 사운드 그리고 키츠네의 힘을 얻어 성숙된 완성도를 보여주며 다양한 싱글들의 발표하였고, 이를 모은 EP 'Hideout (2016)'을 선보였다.
최근 전자음악 끝판왕 레전드 다프트 펑크가 참여한 싱글 'Overnight'를 발표하여 인지도를 쌓아가는 중이다.다펑 빨을 받고도 아직은 안습한 인지도
2019년 1월 내한도 했다.
파셀스/파슬스는 1970년대 디스코 훵크 사운드를 추구하는 호주 출신 청년 5명으로 구성된 일렉트로 팝 밴드로서, 2014년 호주의 해안가 마을 바이런 베이에서 출발 하였다. 고등학교 시절 훵크 디스코 레트로 음악에 빠져살던 동네 친구 5명이 모여 차고에서 밴드를 결성하였고, 이듬해 베드룸 스튜디오에서 녹음, 자체 프로듀싱한 데뷔 EP 'Clockscared EP' (2015)를 발표하였다.
데뷔 EP 'Clockscared (2015)'는 호주와 유럽의 인디씬에서 좋은 평가를 받았고, 이를 바탕으로 새로운 음악적 영감과 도전을 위해 근거지를 독일 베를린으로 옮기게 된다.
그 결과 2016년 프랑스 파리의 유명한 일렉트로닉 레이블 키츠네[2]와 계약을 하게 되었다. 독일 베를린 음악씬이 가지는 넓은 스펙트럼의 일렉트로닉 사운드 그리고 키츠네의 힘을 얻어 성숙된 완성도를 보여주며 다양한 싱글들의 발표하였고, 이를 모은 EP 'Hideout (2016)'을 선보였다.
최근 전자음악 끝판왕 레전드 다프트 펑크가 참여한 싱글 'Overnight'를 발표하여 인지도를 쌓아가는 중이다.
2019년 1월 내한도 했다.
2. 음악적 특징 [편집]
3. 디스코그래피 [편집]
3.1. 정규 [편집]
- Parcels(2019)
3.2. EP [편집]
- Clockscared (2015)[3]
- Hideout (2017)
- Hideout Remixed (2017)
3.3. 싱글 [편집]
- Gamesofluck (2016)
- Older (2016)
- Myenemy (2016)
- Herefore (2016)
- Gamesofluck (L'Imperatrice Remix) (2017)
- Overnight (2017)
4. 기타 [편집]
- 모든 앨범, 곡 제목에 띄어쓰기가 없다.
gamesofluck 독일어 인줄 알았다. 원래는 games of luck처음부터 컨셉으로 잡은건 아니고 키보디스트 Hetherington의 컴퓨터 키보드 스페이스바가 부서져서 그렇다고 한다.
- 레트로한 사운드를 추구하는 밴드답게 비쥬얼 쪽으로 굉장히 레트로 하다.
혁오나 홍대 인디밴드들이 떠오른다장발, 촌스러운 스트라이프 셔츠, 펑퍼짐한 치노 팬츠 등. 실제로 비쥬얼적인 측면 또한 중요시하며, 단순히 옛날 음악을 하는 밴드가 아닌 과거음악의 현대적 재해석을 추구하기 때문에 패션을 신경 쓴다고 한다.[4]
[1] 이 로고는 다프트 펑크 헬맷 디자이너 이자 MV 감독 Alex Courtès가 디자인 하였다.[2] 2002년 프랑스 파리 유명 DJ 듀오 다프트 펑크의 매니저 겸 아티스트 디렉터였던 질다스 로액(Gildas Loaëc)과 일본 출신의 패션 디자이너 쿠로키 마사야에 의해 설립된 일렉트로닉 레코드 레이블로서 유명한 뮤지션으로는 투 도어 시네마 클럽, 디지탈리즘, 라 루가 있다. 메종 키츠네 라는 브랜드로 패션 사업도 영위하고 있다.[3] 데뷔 EP[4] 파일:19225211_1975421282483554_43384461420399522_n.j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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