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26 피슈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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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일:external/upload.wikimedia.org/Boeing_P-26A_USAF.jpg
파일:external/goldenageofaviation.org/p26aa.jpg
Boeing P-26 Peashooter
1. 제원 [편집]
(P-26A 기준)
- 형식 : 단발 단좌 단엽기
- 전장 : 7.18m
- 전폭 : 8.50m
- 전고 : 3.04m
- 익면적 : 13.90㎡
- 자체중량 : 996kg(무장시 1.330kg)
- 엔진 : 프랫&휘트니 R1340-27 공랭식 성형엔진, 출력 500마력
- 순항속도 : 318km/h, 172kn
- 한계속도 : 377km/h, 204kn
- 한계고도 : 8,350m
- 항속거리 : 580km
2. 개요 [편집]
3. 개발 [편집]
1930년대, 미국은 폭격기 개발에 박차를 가하고 있었고, 그 결과 B-17 같은 우수한 성능의 폭격기를 생산할 수 있게 되었다. 문제는 폭격기의 속도가 빨라져서 폭격기를 따라잡을 전투기가 없다는 것. 그래서 미국 육군 항공대는 발전된 폭격기를 호위할 수 있는 전투기를 요구하게 되었고, 이에 보잉 사에서 Boeing Model 248이란 이름으로 이 기체를 설계하여 1년 만에 1932년 XP-936이란 이름의 시제기가 서둘러 개발되었다.
파일:external/www.boeingimages.com/BI210534.jpg
시제기인 XP-936(출처:보잉사 홈페이지)
이 시제기는 당시 다른 국가들의 주력 전투기었던 복엽기(독일의 He51, 일본의 Ki-10, 소련의 I-15 등.)의 성능을 크게 웃돌았기 때문에, 미 육군 항공대는 시제기에 일부 개수를 가한 모델에 P-26A란 제식명을 붙였고, 1933년 1월에 본격적인 양산이 시작되었다.
또한 A형에서 엔진을 교체하는 등 갖가지 개량을 한 P-26B도 양산될 예정이었지만 어른의 사정으로 인해 실제로 제작된 것은 2대 뿐이었고, 나머지 만들다 남은 P-26B들은 P-26A의 엔진을 달아 P-26C이란 이름으로 처리되었다.
이후 랜딩기어를 접이식으로 만든 파생형인 P-36 세베르스키가 개발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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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제기인 XP-936(출처:보잉사 홈페이지)
이 시제기는 당시 다른 국가들의 주력 전투기었던 복엽기(독일의 He51, 일본의 Ki-10, 소련의 I-15 등.)의 성능을 크게 웃돌았기 때문에, 미 육군 항공대는 시제기에 일부 개수를 가한 모델에 P-26A란 제식명을 붙였고, 1933년 1월에 본격적인 양산이 시작되었다.
또한 A형에서 엔진을 교체하는 등 갖가지 개량을 한 P-26B도 양산될 예정이었지만 어른의 사정으로 인해 실제로 제작된 것은 2대 뿐이었고, 나머지 만들다 남은 P-26B들은 P-26A의 엔진을 달아 P-26C이란 이름으로 처리되었다.
이후 랜딩기어를 접이식으로 만든 파생형인 P-36 세베르스키가 개발되었다.
4. 실전 [편집]
1936년 스페인 내전이 일어나자 스페인으로 수출[1]되었던 P-26C가 최초로 전투에 투입되었다. 스페인 정부 소속이었던 이 기체는 스페인 정부군 소속의 몇 안 되는 귀중한 전투기었지만, 얼마 지나지 않아 격추되어 버렸다.
또한 중화민국에도 수출되어 중일전쟁 당시 A5M과 교전하여 일본이 겪은 최초의 저익 단엽기 간의 공중전이 되기도 하였다,
태평양 전쟁 당시에도 필리핀에 28대가 배치되었는데, 다 지상에서 파괴되어 버렸다.
미국에서는 1938년 P-36, P-39, P-40 등의 신예기가 나오자 점차 일선에서 물러나게 되었고, 1942년에 전량 퇴역하였다. 하지만 1943년 훈련용으로 이 기체를 공여받은 과테말라 공군에서는 1957년까지 이 기체를 사용하였고, 1954년에는 실전 투입까지 되었다고 한다.
또한 중화민국에도 수출되어 중일전쟁 당시 A5M과 교전하여 일본이 겪은 최초의 저익 단엽기 간의 공중전이 되기도 하였다,
태평양 전쟁 당시에도 필리핀에 28대가 배치되었는데, 다 지상에서 파괴되어 버렸다.
미국에서는 1938년 P-36, P-39, P-40 등의 신예기가 나오자 점차 일선에서 물러나게 되었고, 1942년에 전량 퇴역하였다. 하지만 1943년 훈련용으로 이 기체를 공여받은 과테말라 공군에서는 1957년까지 이 기체를 사용하였고, 1954년에는 실전 투입까지 되었다고 한다.
5. 매체에서 [편집]
- 워 썬더에서 미 공군 1티어로, 예비장비라서 처음부터 보유하고 있다. 33형,34형,35형으로 총 3가지가 있는데 33형은 기관총이 딱총에 가깝고 방어력도 그저 그렇다. 34형은 화력이 괜찮은 브라우닝 기관총을 달고 나오나 어차피 1정이니 쓸데가 없다. 35형은 가장 나은 기종으로, 괜찮은 기동성과 선회력을 가지고 있다.
- 히어로즈 인 더 스카이 에서 연합군 미군트리 기본기체로 지급된다. 비행성능은 구려터졌기에 탈만한 물건은 못되지만 다음트리인 P-36을 타기위해선 눈물을 머금고 타야만한다.
- 월드 오브 워플레인에서 미국 2차 다목적기 트리의 2티어 다목적기로 등장한다.
- 컵헤드에선 공중전 스테이지에서 타는 기체로 등장한다. 또한 주인공의 기본 무기의 이름 역시 피슈터.
6. 관련 문서 [편집]
7. 둘러보기 [편집]
[1] 정확히는 수출보다는 홍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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