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CAD 대학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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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CAD University | |
표어 | |
개교 | |
국가 | |
총장 | |
위치 | |
학생 수 | 학부 : 6,072명 |
소속 | AICAD, AUCC, CBIE, COU, IAU |
웹사이트 | |
학교의 메인 캠퍼스인 Main Building OCAD의 상징이다. |
간략한 학교 소개 영상. |
목차
1. 개요2. 역사
2.1. 이름
3. 캠퍼스4. 학사과정4.1. Faculty of Art(순수미술)4.2. Faculty of Design(디자인)4.3. Faculty of Liberal Arts and Sciences(자유학문학부) & School of Interdisciplinary Studies(융합학문학부)
5. 석박사과정6. 졸업생 및 저명인사7. 교수진8. 입시9. 평판9.1. 평가 제도
10. 이모저모1. 개요 [편집]
Imagination Is Everything.
(상상력이야말로 모든 것이다.)
캐나다에서 가장 오래되고 가장 큰 미술대학.
1876년에 설립된 캐나다 온타리오주 토론토 소재 4년제 미술종합대학이다. 모토는 Imagination is everything. 6000여명의 학생이 재학중이며 토론토 중심부에 위치해있고 북미 4번째 규모를 자랑한다. 현재 캐나다에서 가장 성장하고 있는 종합미술대학들 중 하나다.
섬세한 테크닉보다는 창조적인 아이디어에 중점을 두는 진보적인 경향이 있으며, 서부의 에밀리카 대학과 함께 캐나다 미술종합대학교 중 가장 높은 입학경쟁률을 보이고 있다.[2][3]
토론토 대학교와 협력하고 있어, 해부수업같이[4] 함부로 할 수 없는 수업은 토론토 대학교에서도 가끔 수업을 진행한다. 그 외에 후드티나 에코백같은 굿즈부터 교재까지 모두 토론토 대학교 서점에서 판매한다.[5]
2. 역사 [편집]
초창기 OCAD 학교의 모습. |
- 1876년 10월 30일, 온타리오 예술인 협회(Ontario Society of Artists, OSA)의 예술 교육 추진의 일환으로 세워졌다.
- 1912년 온타리오 예술대학으로 편입되어, 캐나다 최초의 미술 전문학교가 되어 미술과 상업 미술에 전문 예술가의 교육을 전담하였다.
- 1996년, 디자인 프로그램의 성장을 반영하여 온타리오 미술 디자인 대학으로 명칭이 변경되었다.
- 2002년에 학교의 명칭을 OCAD 대학으로 공식화되었다.
- 2010년 마침내, University로서 공식적으로 승격되었다.
2.1. 이름 [편집]
3. 캠퍼스 [편집]
3.1. 주변 요소 [편집]
4. 학사과정 [편집]
4.1. Faculty of Art(순수미술) [편집]
4.2. Faculty of Design(디자인) [편집]
4.3. Faculty of Liberal Arts and Sciences(자유학문학부) & School of Interdisciplinary Studies(융합학문학부) [편집]
5. 석박사과정 [편집]
5.1. 석사 & 박사 과정 [편집]
6. 졸업생 및 저명인사 [편집]
7. 교수진 [편집]
- Greg Demery
2, 3학년 Anatomy를 가르치고 있다. 콘테와 차콜만 사용하며 미드톤 스타일을 권장한다. 학생들한테 영 평판이 좋지 못한 듯.
- Douglas Back
20년 넘게 이 학교에 몸담은 융합 미디어과의 보스급 몬스터. 사람은 좋은데 성격이 괴랄하다. 프로그래밍과 로봇을 이용해 "스스로 움직이는 예술"을 가르친다. 채점기준과 과정을 투명하게 공개하지 않는데, 정년이 보장된 테뉴어교수라 웬만해선 건의사항마저 씹어버린다. 그렇다고 채점결과가 전혀 말도안되는 정도는 아니다. 물론 그렇다고 학생의 알 권리를 침해는것이 정당화되는 것은 아니다. 결정적으로 비판적인 피드백에 인색한데, 특히 1학년 수업에서 학생이 제출한 프로젝트가 아무리 저질이더라도 발표가 끝나면 박수쳐주고 - 그리고 D를 투척한다 - 개선사항에 대해선 언급이 없다. 따로 찾아가서 조언을 구해도 딱히 구체적인 답을 주지않는 것은 마찬가지. 결국 방향을 상실한채 멘붕에 빠지게 된다. 하지만 호불호가 확실히 갈리는 교수다.
- Marie Charboneau
십수년간 이 학교에서 드로잉을 가르쳤다. 대학교수로서는 드물게 고등학교선생님처럼 학생 개개인에 대해서 관심을 가져주는 편이며, 예술과 관련된 고민이 있을때 상담을 매우! 친절하게 해준다. 특히 1학년 수업을 한학기동안만 들으면 평생 목탄을 잡아보지 않은 사람도 - 노력 여하에 따라 - 기본기를 탄탄하게 다질수 있다. 노력한만큼 배움을 얻을수 있는 전형적인 교수다.
8. 입시 [편집]
먼저 한국의 입시미술과는 차이가 심하며, 한국처럼 실기시험을 보는게 아닌 포트폴리오와 영어성적증명으로 심사를 받는다.
- 영어 성적: IELTS 6.5 이상 / TOEFEL 84 이상 / OCAD English Level 12 (80%이상)[8] / Pathway 프로그램 졸업증명서
- 포트폴리오: 포트폴리오에서 가장 중요한건 왜 이걸 그렸고 만들었는지 부연설명을 잘해야한다. 오캐드는 대부분에서 수업에서 창작자가 그걸 왜 그렸는지 혹은 왜 만들었는지를 정말 중요하게 생각하고, 크리틱할때도 많이 물어본다. 단순히 결과만 좋은 포트폴리오보단 창작자의 철학이나 동기가 분명해야 좋은 점수를 받는다.
9. 평판 [편집]
캐나다 내에서는 좋은 평판을 받고 있지만 정작 재학생들에게 박한 평가를 받는다. 학교 자체의 네임밸류가 뛰어난 편이라서, 토론토 사람들은 OCAD에 재학 중이라고 말하면, 다 알아차린다. 디자인 쪽에서는 강세를 보이는 것 같지만 순수 미술 학부에 대해서는 호불호가 갈리는데.. 너무 이론적이고 철학적인걸 강조하다보니 기술적인 측면을 습득하지 못하는 경우가 많다고 한다. 그래서 졸업전시회에서도 디자인 분야에선 나름 평이 좋지만, Fine Art 부분에선 실망하는 사람도 적지않다. 또하나, 명성이 캐나다에서 가장가는 미술종합대학교이다보니 한국에서 도피유학을 오는 유학생들이 적지않다.[9]
9.1. 평가 제도 [편집]
1학년때는 굉장히 후하게 주는편이다. 교수님들은 1학년 새내기들에겐 굉장히 호의적이고 비평시간에도 좋은점만 콕 집어 얘기해주신다. 그렇기에 1학년때 수업을 Fail하는 경우는 거의 없다. 하지만 2학년 부터는....더 이상의 자세한 설명은 생략한다.
참고로 평균은 C라는 말이 있을 정도로 전체적인 점수가 짠 편.
추가적으로, 이러한 자유로운 학교 분위기덕에, 매 학기마다 Drop과 Fail이 넘쳐난다.[12]
10. 이모저모 [편집]
- 예술학교답게, 학교 안 벽화나 낙서가 엄청나게많다. 특히 계단은 굉장히 힙하기 때문에, 관광객들이나 어학연수생들의 사진 스팟으로도 자주 쓰인다. 학교 낙서 중, 학교를 욕하는 낙서가 정말 많다.(...)
최근엔 홍콩시위이후로, 중국인과 홍콩인 유학생들이 이것저것 많이 적어놨다.
- 참고로 5~6층은 신축한 새 캠퍼스라, 4층과 5층 사이에 계단이 굉장히 길다. 5층으로 갈거면 엘리베이터를 타는게 현명하다.
- 학교 내 한국인 학생들이 상당히 많다. 특히, 디자인과의 몰려있다.
사실 한국인과는 비교도 안되게 중국인 학생들이 많다. 사실 중국인은 북미 어느 대학에도 많이 퍼져있다. 그부분에 있어서 현재 미국쪽으로 진학을 하지못해, 캐나다로 중점적으로 몰리는 경향이 있다.
- 메인 캠퍼스는 굉장히 미로같아서, 익숙치못한 1학년들은 자주 길을 잃는다.
사실 가는 강의실만 가는 학생들도 갑자기 다른 층으로 가면 자주 길을 잃는다.(...)
- 학교 오픈시간은 주중과 일요일은 오전 8시 부터 밤12시까지, 토요일은 오후 6시까지이다. 사실 말이 이렇지... 갑자기 나가라는 방송을 일주일에 한두번은 한다.
- 학기 말 부터는 학교를 24시간 개방한다.
쉽게 말해 과제or시험공부나 해라 이말이다.
- 메인 캠퍼스 2층엔 한국인이 하는 작은 매점이 있다. 주중 오후 4시에 닫기때문에, 가까운 강의실에서 수업을 하거나, 2층에서 과제를 하는게 아닌 이상 쓸일은 많이 없지만, 유일한 매점이라 인기는 많은편.
- 한국 대학교와는 달리, 같은 학년 같은 과라도 4년 내내 수업 한번 안 겹치는 일이 허다하다. 한국에선 같은 과 동기들을 거의 매일 만나지만, 여기선 정말 같은 수업 듣는 애들이랑만 친하다. 무엇보다 선후배 문화가 전혀 없는 극 개인주의 성향의 학교이다.[14]
- 메인빌딩 5층과 6층엔 대형 작업공간이 존재한다. 이곳에서 과제를 하는
죽어나가는학생들을 매일 볼 수 있다.
- 푸드코트는 다양한 음식점이 있지만, 역시나 가장 인기많은건 맥도날드(...)이다. 한국인이 운영하는 한식점과 햄버거가게, 그리고 카페와 편의점이 있다.
- 해당 나무위키 문서에는 캐나다,북미권 대학교와 관련없는 또한 해당학교에 재학중이지 않은 외부인에 의해 지속적으로 기술되는 불필요한정보가 기재되어있을수도 있다. 위키특성상 정보부분은 차다리 위키피디아와같은 영어권 정보를 취득하는것이 더 바람직하다.
[1] 2020년 7월 1일부터 취임예정[2] 간혹 에밀리카와 라이벌관계가 아니냐고 물어보는 사람이 있지만, 두 학교의 방향성이 상당히 다르다. 만약 두 학교를 모두 합격한 학생들은 어떤 커리큘럼과 스타일을 고수하는지를 본다.[3] 하지만 평범한 캐네디언들은 벤쿠버나 근처에 사냐, 혹은 토론토나 토론토 근처에 사냐에 따라 가까운곳으로 간다.(...) 굳이 오캐드 재학생들이 라이벌로 생각하는 학교를 보자면, 쉐리던이 가장 가깝다.[4] 인체를 자세히 배워야하는 애니메이션과나 일러스트레이션과 등등이 이 수업을 듣는다[5] 학기초엔 1층 로비에서 판매하기도 하지만, 기한이 지나면 토론토 대학교까지 가야한다.[6] 이는 4년 과정인 학사학위를 위해 대학교로 고쳤기 때문에 이름 뒤의 "대학교"는 종종 생략된다. [7] 캐나다 시트콤 김씨네 편의점에서는 OCAD의 이름을 놓고 대학교(University)인지 전문대학(College)인지 설전을 벌이는 에피소드가 나온다. 전문대학이라고 주장하는 쪽은 OCAD를 Ontario College of Arts and Design 라고 하는 것을 근거로 든다. 일반적으로 college는 4년제 대학교의 각 캠퍼스 또는 단과대학을 가르키거나, 2년제 전문대학을 뜻하기 때문이다. 하지만 OCAD는 4년제 과정이 있는 대학교가 맞다. 미국의 Boston College나 Williams College처럼 4년제 대학교 이름에도 college를 쓰는 경우가 종종 있다. 애시당초 이건 무식한 한국계 아줌마의 헛소리였을 뿐이다[8] OCAD 합격을 우선적으로 한 학생들에게 주어지는 영어 교육 프로그램, 당연히 마감일까지 해당레벨을 통과못하면 불합격이다.[9] 대부분 도피유학 온 학생들은 2~3학년때 자퇴를 하는 경우가 많다. 1학년부터 엄청난 과제량과 공부량이 주어지고, 모든걸 영어로 해내야하기때문에 그 압박감을 이기지못해 자퇴하는경우가 많다. 그래서 그런지 정작 졸업시즌때 졸업하는 한국인과 중국인은 그리 많지 않다.(...)[10] 수업만 안빠져도 B는 받는다. 미대답게 학생들이 너무나도 자유로운 편. 스튜디오 특히 코어 클래스는 B유지하기도 힘들다. C+면 잘한거. 70점대 초반 중반이면 본전은 뽑은거고 70점대 후반에서 80점대 초반이면 반평균을 가볍게 뛰어넘는 점수를 받은거다...[11] 물론 출석을 전혀 체크하지 않는 강당 수업은 예외. 일부 교수님들은 아예 체크 안하신다(...)[12] 페일을 5번 할 경우 학위취소, 즉 퇴학이다. 그래서 학기 중후반부에 드랍할지 말지에 대한 메일이 굉장히 자주오니, 페일할거같다고 생각이 되면 드랍하고 다음학기나 계절학기때 듣는것이 훨씬 현명하다.[13] 사실 미국이면 몰라도 캐나다 안에서 이 학교가 홍보를 해야할 이유는 적다. 이미 유명하니까.[14] 애초에 북미 자체의 문화상, 남의 나이를 전혀 신경 쓰지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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