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마하 NMAX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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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개요 [편집]
2. 제원 [편집]
엔진형식 | OHC 4밸브 수냉 |
보어X스트로크 | 52.00mm X 58.7mm |
압축비 | 11.2 : 1 |
최고출력 | 9.0kw(12.0ps)@7500rpm |
최대토크 | 11.7Nm@7250rpm |
트랜스미션 | V밸트 오토매틱 |
길이X넓이X높이(mm) | 1955 X 740 X 1115 |
시트고 | 765mm |
타이어 | 110/70 13 (앞) 130/70 13 (뒤) |
연료탱크 | 6.6L |
중량 | 127kg |
3. 장점 [편집]
- LED 헤드라이트
LED 헤드라이트의 적용으로 야간 주행 시 시인성이 뛰어나다. 또 일반 할로겐 램프 대비하여 전력 소모가 적고 흰색 불빛이 고급스러운(?) 느낌이 난다.
- 넓은 타이어 폭
앞 110 뒤 130의 넓은 타이어 폭으로 안정적인 주행이 가능하며 도로에 홈이 파인 곳에서도 흔들림이 덜하다.
4. 단점 [편집]
- 블루코어 엔진의 결함
블루코어 엔진은 혼다의 V-TEC와 유사한 2-step 가변 흡기 타이밍 제어를 사용하는데 이때 사용되는 매커니즘이 매우 연약하여 캠타이밍을 움직이는 핀이 적산거리 2만km즈음 부러지는 경우가 발생한다. 이 파편이 엔진 곳곳으로 들어가 엔진을 블로우시키게 되는 건 덤. 19년식부터는 약간 개선된 모양. - 주행질감
성향으로 분류하자면 스프린터들마냥 스포츠성이 강한 스쿠터인데, 아무래도 직접 경쟁 모델인 PCX보다 잔진동이 많이 올라오는 편이다. 출퇴근용일 때는 크게 거슬릴 만큼 큰 진동은 아닌데, 배달용으로 채용한다면 하루 온 종일 타다 보니 사람에 따라서 부담스러울 수는 있는 정도로 올라온다.
5. 기타 [편집]
PCX에 비해 출시 기간이 짧아 아직은 PCX만큼 많이 보이지는 않지만 ABS의 탑재로 배달 대행용 시장에서 점점 많이 보이고 있다. 또 승용으로도 점차 그 입지를 넓히는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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