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한용의 MOCAR
최근 수정 시각: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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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식명칭 | (주)김한용의 모카 |
영문명칭 | MOCAR |
설립일 | |
주소 | |
업종명 | 자동차 관련 인터넷 뉴스 매체 |
상장여부 | 비상장기업 |
기업규모 | |
링크 | |
1. 개요 [편집]
2. 특징 [편집]
주로 일일 자동차 관련 소식이나 신차 리뷰를 한다. 김한용 기자가 모터그래프 전 편집장이자 기자여서 그런지 전체적인 자동차 리뷰를 할때의 느낌은 모터그래프와 비슷하다.
모터그래프처럼 대중적인 리뷰를 지향하면서 특히 안전에 신경을 많이 쓰는데 지능형 안전기능들부터 운전자의 조작 실수가 일어날 가능성까지 꼼꼼하게 따진다. 그리고 편집자가 가끔 중간중간에 자막으로 드립을 넣는 것이 특징이다.
또한, 신차가 출시하면 그 차량에 대한 단점보다는 장점을 많이 부각시키는게 특징이기도 한데, 이에 대해 김한용 기자는 예전부터 신차가 나오기 위해 고생한 사람들의 노고를 생각하면 함부로 지적할 수 없다고 이야기한 적이 있다. 최근 유튜브에서 결함 논란등으로 인한 과도한 현대기아 및 여러 업체에 대한 비난으로 보기 피로한 다른 채널들에 비해 편안하게 볼 수 있다는 것이 장점이다.
모터그래프처럼 대중적인 리뷰를 지향하면서 특히 안전에 신경을 많이 쓰는데 지능형 안전기능들부터 운전자의 조작 실수가 일어날 가능성까지 꼼꼼하게 따진다. 그리고 편집자가 가끔 중간중간에 자막으로 드립을 넣는 것이 특징이다.
또한, 신차가 출시하면 그 차량에 대한 단점보다는 장점을 많이 부각시키는게 특징이기도 한데, 이에 대해 김한용 기자는 예전부터 신차가 나오기 위해 고생한 사람들의 노고를 생각하면 함부로 지적할 수 없다고 이야기한 적이 있다. 최근 유튜브에서 결함 논란등으로 인한 과도한 현대기아 및 여러 업체에 대한 비난으로 보기 피로한 다른 채널들에 비해 편안하게 볼 수 있다는 것이 장점이다.
3. 컨텐츠 [편집]
3.1. 주요 컨텐츠 [편집]
3.2. 주요 출연자 [편집]
4. 차량 [편집]
4.1. 모카에서 보유하고 있는 차량 [편집]
4.2. 김한용 기자 개인 소유 차량 [편집]
5. 비판 및 논란 [편집]
- 테슬라 편애 관련 - 테슬라에 대한 과도한 띄워주기라는 비판이 존재한다. 테슬라의 오토파일럿[11]이나, 전기차 관련 기술이 일부 기성 완성차 업체들도 거의 동등한 단계까지 성장하였는데도 불구하고 테슬라를 과대평가 한다는 주장인데, 일각에서는 아직 테슬라의 기술력이 월등한 만큼 큰 문제가 아니라고 보고 있기도 하다.
6. 해결되었거나 오해였던 논란 [편집]
- 재귀반사식 번호판 관련 비판 댓글 비하 - 장진택 기자를 비롯하여 모터리언등 여러 유튜브 채널과 매체에서 보도한 번호판과 미래나노택 논란에 관하여 이 문제를 자신의 영상에 일명 '뒷광고'라고 하는 돈을 받고 네이버 블로그 등에 글을 쓴 사람들에 대해 지적하는 영상을 올렸다. 저격 당한 블로그는 대부분 경쟁 반사식 번호판 업체로 부터 돈을 받은 블로그로, 기존에는 자동차 관련 글이 하나도 없는 것이 공통된 특징이다. 또한 신형 번호판을 제작하는 업체에서 법적 대응을 준비하자 모두 글과 영상을 내린 것으로 보아 해당 블로그와 유튜브 채널 등은 경쟁 업체와의 모종의 거래가 있었다는 심증이 굳어지고 있다. 장진택 기자는 이에 관해 모카를 저격하는 라이브 스트리밍을 하며 비상식적인 대응을 이어나가고 있어 일부 팬들을 제외한 대중들에게 비판을 받고 있다.
7. 기타 [편집]
[1] #[2] 신차가 나오면 가격비교도 하는데 주로 샷스파이와 함께 출연한다.[3] 'VLOG라는 것' 이라는 제목으로 업로드된다. [4] 테슬라 세차 영상, 쏘렌토 오너 시승기 등이 여기에 속한다.[5] 긴급ㅅㅂ 이라고 적어두어서 욕 같아 보인다.[6] 유튜브 수익을 통해 그랜저를 소유한 것으로 알려져 있으며, 운전면허가 없어 그랜저는 샷스파이의 아버지 또는 다른 사람이 사용하고 있다.[7] 기아 플렉스를 통해 타고 있으며, 기존에 타던 스팅어를 반납하고 받았다.[8] 상대방의 신호위반으로 인한 사고로 운전석 도어와 뒷 펜더가 작살이 났다. 수리견적은 800만원 이상이라고...[9] 태안모터스에서 3개월간 장기시승을 위해 빌려 주었다.[10] 모터그래프보다는 덜 심하다.[11] 반자율주행 시스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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