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소잔여형 주사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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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개요 [편집]
2. 코로나 백신용으로 활약 [편집]
일반적인 목적으로 주사를 할때에는 약간의 주사액 잔여량이 남아 있더라도 이는 그렇게 큰 문제까지는 아니다. 하지만,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19용 백신의 경우 국가단위를 넘어 전세계 수준에서 접종이 필요하기에, 많은 양의 백신이 필요하게 되었고, 이런 백신이 부족한 상황에서는 그 약간의 잔여량조차 낭비하지 않는 것이 바람직하다.
파일:low_dose_syringe.jpg
일반 주사기로는 1인당 약 0.3ml 씩 주사하여 총 5인 접종량이 된다. 하지만 최소잔여량 주사기는 저 0.07ml 까지 모두 주사할 수 있어 2명에게 더 접종할 수 있다.
실제로 화이자 백신은 1병이 5회 접종 용량으로 생산되었지만 이는 일반 주사기 기준이었다. 그런데, 최소잔여형 주사기를 사용할 경우 6회 접종이 가능하다. 또한, 생리식염수로 희석된 주사액의 분량을 정밀하게 잘 맞출 경우 이론상 7회 접종도 가능한 데, 국립중앙의료원에서 이것이 가능함을 실증하였다. 다만, 이는 현장에서 숙련된 간호사가 정밀하게 주사액을 담아야 한다는 전제조건이 달리기에, 일률적으로 적용할 수는 없다고 한다. 즉, 현장 간호사의 숙련도에 따라 달라 질 수 있다. 관련기사
아스트라제네카 백신은 1병당 10회 접종 용량이나 실제로 11~12명 [1]까지 접종이 가능하다.
파일:low_dose_syringe.jpg
일반 주사기로는 1인당 약 0.3ml 씩 주사하여 총 5인 접종량이 된다. 하지만 최소잔여량 주사기는 저 0.07ml 까지 모두 주사할 수 있어 2명에게 더 접종할 수 있다.
실제로 화이자 백신은 1병이 5회 접종 용량으로 생산되었지만 이는 일반 주사기 기준이었다. 그런데, 최소잔여형 주사기를 사용할 경우 6회 접종이 가능하다. 또한, 생리식염수로 희석된 주사액의 분량을 정밀하게 잘 맞출 경우 이론상 7회 접종도 가능한 데, 국립중앙의료원에서 이것이 가능함을 실증하였다. 다만, 이는 현장에서 숙련된 간호사가 정밀하게 주사액을 담아야 한다는 전제조건이 달리기에, 일률적으로 적용할 수는 없다고 한다. 즉, 현장 간호사의 숙련도에 따라 달라 질 수 있다. 관련기사
아스트라제네카 백신은 1병당 10회 접종 용량이나 실제로 11~12명 [1]까지 접종이 가능하다.
3. 여담 [편집]
한국에서 개발했기 때문에 'K-주사기'라는 별명을 가지고 있다.
[1] 일부 보도에 따르면 13명까지 가능하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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