칸다역(도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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神田駅
Kanda Station
Kanda Station
파일:kandastn-westexit.jpg JR 서쪽 출구 |
파일:Kandastn-exit-G.png 지하철 5번 출구 |
1. 개요 [편집]
일본 도쿄도 치요다구에 위치한 JR 히가시니혼과 도쿄메트로의 역이다. JR 칸다역의 경우, 츄오 본선(츄오 쾌속선), 케이힌토호쿠선, 야마노테선이 지나며, 구내로 도호쿠 신칸센의 선로가 통과하며, 공교롭게도 1919년 3월 1일에 개통했다. 도쿄메트로 긴자선 이 지난다.
역 주변은 오피스가인데, 샐러리맨이 많이 다니는 곳이기에 환락가로도 이름높은 곳이다. 역 주변을 서성이다보면 외국인 여자들이 놀다가라고 유혹한다.(…) 오죽하면 위의 사진처럼 '불법 호객행위 단속중'이란 간판[1]이 걸릴 정도로 엄청 많다. 역 입구 4개에 5, 6명씩 무리지어서 호객을 하고 있다.[2] 지역 특성상 야쿠자도 종종 출몰한다고 한다. 만약 숙소를 이 근처로 잡았다면 너무 늦은 시간[3] 넘어서부터는에는 가급적 환락가 주변에서 서성이지 않도록 하는 것이 좋다. 역 근처로 가지 않더라도 편의점은 곳곳에 있으니 참고하자. 또한, 칸다 고서점가는 스이도바시역이 더 가깝다.
츄오 쾌속선과 야마노테선/케이힌토호쿠선 간에 환승할 때에는 이 역을 이용해주자. 도쿄역 츄오선 플랫폼의 위치가 다이나믹한지라…[4]
참고로 칸다묘진은 이 역이 아니라 오차노미즈역 또는 스에히로쵸역이 훨씬 가깝다. 동선 상 야마노테선이나 케이힌토호쿠선을 이용하게 됐을 경우는 굳이 비싼돈 내고 번거롭게 환승하지 말고, 다음역인 아키하바라역에 내려서 좀 걸어가면 된다.[5]칸다역에 내려서 칸다묘진을 가려면 열심히 걷고 또 걸어야 한다
역 주변은 오피스가인데, 샐러리맨이 많이 다니는 곳이기에 환락가로도 이름높은 곳이다. 역 주변을 서성이다보면 외국인 여자들이 놀다가라고 유혹한다.(…) 오죽하면 위의 사진처럼 '불법 호객행위 단속중'이란 간판[1]이 걸릴 정도로 엄청 많다. 역 입구 4개에 5, 6명씩 무리지어서 호객을 하고 있다.[2] 지역 특성상 야쿠자도 종종 출몰한다고 한다. 만약 숙소를 이 근처로 잡았다면 너무 늦은 시간[3] 넘어서부터는에는 가급적 환락가 주변에서 서성이지 않도록 하는 것이 좋다. 역 근처로 가지 않더라도 편의점은 곳곳에 있으니 참고하자. 또한, 칸다 고서점가는 스이도바시역이 더 가깝다.
츄오 쾌속선과 야마노테선/케이힌토호쿠선 간에 환승할 때에는 이 역을 이용해주자. 도쿄역 츄오선 플랫폼의 위치가 다이나믹한지라…[4]
참고로 칸다묘진은 이 역이 아니라 오차노미즈역 또는 스에히로쵸역이 훨씬 가깝다. 동선 상 야마노테선이나 케이힌토호쿠선을 이용하게 됐을 경우는 굳이 비싼돈 내고 번거롭게 환승하지 말고, 다음역인 아키하바라역에 내려서 좀 걸어가면 된다.[5]
2. 역 및 승강장 [편집]
2.1. JR 히가시니혼 칸다역 [편집]
2.1.1. 쾌속 열차 정차역 [편집]
2.2. 도쿄메트로 칸다역 [편집]
섬식 승강장으로 시부야 방면, 아사쿠사 방면 양쪽에 개찰구가 있다.
3. 일평균 승차량 [편집]
1953년 | 1954년 | 1955년 | 1956년 | 1957년 | 1958년 | 1959년 | 1960년 | 1961년 | 1962년 |
92,203명 | 94,309명 | 92,126명 | 96,198명 | 101,146명 | 108,528명 | 111,637명 | 118,420명 | 123,882명 | 134,836명 |
1963년 | 1964년 | 1965년 | 1966년 | 1967년 | 1968년 | 1969년 | 1970년 | 1971년 | 1972년 |
144,418명 | 149,719명 | 152,350명 | 151,146명 | 151,947명 | 154,570명 | 138,871명 | 136,605명 | 136,366명 | 134,129명 |
1973년 | 1974년 | 1975년 | 1976년 | 1977년 | 1978년 | 1979년 | 1980년 | 1981년 | 1982년 |
130,684명 | 140,397명 | 135,639명 | 135,088명 | 131,432명 | 134,452명 | 125,139명 | 118,918명 | 115,408명 | 114,287명 |
1983년 | 1984년 | 1985년 | 1986년 | 1987년 | 1988년 | 1989년 | 1990년 | 1991년 | 1992년 |
113,027명 | 115,351명 | 114,208명 | 117,586명 | 118,388명 | 127,107명 | 124,071명 | 126,778명 | 129,949명 | 130,455명 |
1993년 | 1994년 | 1995년 | 1996년 | 1997년 | 1998년 | 1999년 | 2000년 | 2001년 | 2002년 |
126,562명 | 121,441명 | 120,954명 | 118,997명 | 117,090명 | 115,518명 | 113,286명 | 111,311명 | 109,831명 | 108,754명 |
2003년 | 2004년 | 2005년 | 2006년 | 2007년 | 2008년 | 2009년 | 2010년 | 2011년 | 2012년 |
107,156명 | 105,728명 | 105,782명 | 106,834명 | 106,766명 | 105,753명 | 103,605명 | 101,075명 | 99,307명 | 97,779명 |
2013년 | 2014년 | 2015년 | 2016년 | 2017년 | 2018년 | ||||
97,589명 | 97,251명 | 98,917명 | 101,340명 | 103,940명 | 106,091명 | ||||
1956년 | 1957년 | 1958년 | 1959년 | 1960년 | 1961년 | 1962년 | 1963년 | 1964년 | 1965년 |
20,607명 | 21,337명 | 20,398명 | 21,126명 | 20,720명 | 25,287명 | 27,300명 | 30,403명 | 31,378명 | 30,544명 |
1966년 | 1967년 | 1968년 | 1969년 | 1970년 | 1971년 | 1972년 | 1973년 | 1974년 | 1975년 |
30,184명 | 30,068명 | 32,461명 | 34,268명 | 37,046명 | 38,202명 | 38,403명 | 35,736명 | 35,019명 | 35,566명 |
1976년 | 1977년 | 1978년 | 1979년 | 1980년 | 1981년 | 1982년 | 1983년 | 1984년 | 1985년 |
34,932명 | 34,947명 | 34,142명 | 34,975명 | 35,855명 | 36,706명 | 36,956명 | 37,596명 | 37,151명 | 36,616명 |
1986년 | 1987년 | 1988년 | 1989년 | 1990년 | 1991년 | 1992년 | 1993년 | 1994년 | 1995년 |
37,591명 | 38,178명 | 37,956명 | 36,394명 | 36,369명 | 35,667명 | 35,244명 | 34,490명 | 33,230명 | 32,213명 |
1996년 | 1997년 | 1998년 | 1999년 | 2000년 | 2001년 | 2002년 | 2003년 | 2004년 | 2005년 |
31,384명 | 30,422명 | 29,847명 | 28,710명 | 28,186명 | 27,510명 | 26,649명 | 26,126명 | 25,693명 | 25,707명 |
2006년 | 2007년 | 2008년 | 2009년 | 2010년 | 2011년 | 2012년 | 2013년 | 2014년 | 2015년 |
26,145명 | 26,571명 | 26,485명 | 25,619명 | 25,219명 | 24,981명 | 26,334명 | 26,306명 | 26,673명 | 28,615명 |
2016년 | 2017년 | ||||||||
29,825명 | 30,551명 | ||||||||
[1] 서쪽 출구 사진에 노란 간판에 빨간 글씨로 쓰여진 간판.[2] 참고로 이런 여자들은 무시해도 의외로 끈질기게 따라오니 거부 의사를 확실히 해야한다. 물론 예외의 경우도 있다.[3] 오후 10시 이전까지는 인파도 어느정도 있어서 상관없지만 10시 즈음이 되면 거리에 사람이 정말 하나도 없고, 경찰마저 순찰 도는 모습을 볼수가 없기에 일찍 들어가는것이 좋다.[4] 그렇다고 요코스카선/소부 쾌속선 승강장과의 환승만큼 다이나믹하지는 않다. 도쿄역 츄오선 플랫폼은 1~2번, 야마노테선/케이힌토호쿠선 플랫폼은 3~6번을 사용중인지라 천천히 걸어도 3분도 걸리지 않는다. 츄오선 플랫폼이 고가인지라 에스컬레이터 등산을 해야한다는게 문제라면 문제 [5] 아키하바라역에서 UDX회관쪽 출구로 나간 뒤 주오도리쪽의 큰 사거리에서 빅 카메라를 등지고 스미토모부동산 빌딩을 바라보는 방향으로 10분정도 쭉 걸어가면 오른쪽에 칸다묘진이 보인다.[6] 칸다역, 간다역 어느 표기법을 써도 맞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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