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채담보부증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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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류
1. 개요 [편집]
2. 상세 [편집]
3. 신용 인플레이션 [편집]
4. 관련항목 [편집]
No Income, No Asset - 무직(No Job)까지 포함하여 이니셜을 따와서 명명한 일명 NINJA(No Income No Job Asset)대출. 도 포서브프라임 계층을 위해 마련되었었던 대출기준. CDO의 발행에는 많은 새로운 모기지가 필요했기때문에, 은행들이 서브프라임 대출에 몰두한 결과다.
[1] 물론 그날 쓰다 남아서 스튜에 넣는다고는 하나 어디까지나 그날 들어온 해물들인만큼 그걸 먹는다고 탈이 날 일은 없지만, 이 B ~ BBB급 대출의 경우 채무불이행 가능성이 높아 AAA급과의 비율에 따라 잘못하면 CDO 전체, 즉 스튜 전체를 날려먹을 수 있는 상한 해물들인데도 이걸 AAA급 스튜로 퉁쳤다는, 중요한 차이점이 있다.[2] 어찌보면 이 사태의 가장 중요한 원인으로, 영화 빅 쇼트에서 자세히 나온다. 분명 서브프라임 대출이 대부분일 CDO 특성상 위험성이 높아(실제로 변제율도 개판이고) 신용도가 낮아야 함에도 길 건너에 있는 다른 신용평가기관으로 고객이 빠질까봐 죄다 AA ~ AAA등급을 매겨버린 것. 그리고 이걸 간파해("AAA급이 90% 이상이랍시고 AA등급이라곤 하는데 이거 실제론 25% ~ 0%고 B쯤 될거란 말이야? 이거 공매하자!") 다른 팀들이 B ~ BBB급 채권을 건드리는 동안 AA급 차입을 공매해버린 팀의 이야기도 나온다. 반대로 "설마 AA급인데 이걸... 에이 ㅎㅎㅎ" 하며 AA스왑을 팔아먹다가 15조원을 갈아버린 모건스탠리 채권부서의 이야기도 나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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