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틀라이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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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류
배틀라이트 Battlerite | |
개발 | |
유통 | |
플랫폼 | |
출시일 | 2017년 11월 8일 한국 : 2018년 12월 5일[A] |
버전 | 1.9 |
장르 | 탑뷰 대전 액션 |
등급 | 대한민국: 12세 이용가 |
엔진 | |
링크 | |
1. 개요 [편집]
Battlerite는 PvP 아레나 전투 게임이며 비평가들의 호평을 받은 Bloodline Champions의 후속작입니다. 탑 다운 슈터와 빠른 페이스의 전투가 결합된 독특한 전투 시스템을 통해 아드레날린이 샘솟는 2 대 2 혹은 3 대 3의 치열한 전투를 펼쳐보세요.
2. 게임 내용 [편집]
2.1. 시스템 [편집]
본 문단에서는 다른 게임과 특별히 차별화되는 배틀라이트의 특징만을 간략하게 소개한다.
WASD 레이아웃의 조작법에, 모든 스킬이 논타겟팅이다 |
근/원거리 공격을 통틀어 모든 스킬이 논타겟팅이라 회피가 가능하며, 심지어 기본 공격인 LMB(좌클릭)조차도 전부 논타겟팅이다. 또한 조작이 WASD 레이아웃 기반이기 때문에 정교한 조작이 가능하여 적극적 회피가 권장된다. |
반격기 |
능력치 성장 개념이 없다(아레나) |
레벨업, 아이템 구매 등의 요소가 없어, 게임 내내 챔피언의 능력치가 성장 및 변동하지 않는다. 또한 챔피언별로 다른 능력치는 체력 뿐이며, 공격력, 방어력 등의 요소가 없고 모든 챔피언의 이동 속도마저 동일하다. |
제한적인 회복 수단(아레나) |
현재 체력이 최대 체력보다 40 이상 내려가면, 그만큼 최대 체력이 감소한다. 그리고 이렇게 감소한 최대 체력은 아레나 중앙부의 체력 조각이나 오브를 획득해야만 회복 가능하며, 그 어떠한 챔피언도 최대 체력을 자력으로 회복할 수는 없다. |
맵에 오브젝트가 극단적으로 적음(아레나) |
맵에서 챔피언과 상호작용하는 오브젝트는 체력 조각, 기력 조각, 오브의 3가지 뿐이며, 해당 오브젝트가 전부 아레나 중심부에 몰려 있다. 때문에 맵 외곽에서 얻을 수 있는 이득이 없어 지속적인 중앙 교전이 일어난다. |
이로 인한 극단적으로 빠른 게임 진행 속도(아레나) |
성장 개념도 없고, 모든 오브젝트가 중심부에 몰려있기에 게임 내내 교전이 벌어지게 되며, 회복 수단이 제한적이기 때문에 교전이 오래동안 벌어지지 않으며 서든 데스까지 존재하기에 한 라운드가 길어야 3분 내로 끝이 나며, 이론상 절대로 3분 50초 이상 진행될 수 없다. |
2.2. 게임 모드 [편집]
2.3. 컬렉션 [편집]
2.4. 챔피언 [편집]
3. 평가 [편집]
플랫폼 | 메타스코어 | 유저 평점 |
4. 기타 [편집]
개발사의 전작인 Bloodline Champions의 후속작이라고 봐도 될 정도로 굉장히 많은 부분을 따왔는데, 전투시스템[7]과 챔피언들의 컨셉이나 스킬 아이콘이 똑같고[8] 서든 데스, EX 스킬, 궁극기 등 거의 모든 것을 그대로 가져와 그래픽을 손본 느낌이다.
차이점이라면 기존의 룬에 더해 일정 피해를 줘서 부수는 팀 모두가 영향을 얻는 식의 오브 시스템이 생겨났다는 점, 그리고 탈것이 생기고 위v아래였던 맵구조가 왼쪽v오른쪽으로 된 맵 구조가 되었다는 점 등이 있다.
2017년 11월 초에 넥슨에서 국내 서비스를 발표했다. 2018년 상반기 중으로 정식 출시된다고 한다. #
2018년 4월 26일 부터 5월 9일까지 글로벌 매칭 테스트(해외 서버 유저들과 매칭이 잘 되는 지에 대한 테스트)를 진행하고 있다. 튜토리얼 등 일반적인 게임 플레이가 가능하며 해당 기간에 플레이한 데이터는 소멸하지 않고 정식 서비스 때 정상적으로 누적된다고 한다.
2018년 7월 2차 매칭 테스트 진행 중이며 한 컴퓨터에서 스팀 배틀라이트와 넥슨 배틀라이트가 동시에 실행 가능하다. 파티 맺고 게임까지 진행되는 것을 보았을 때 트롤러들이 난장판 치기 딱 좋은 형태인데, 넥슨에서 어떻게 처리할 지는 미지수.
마케팅 부분에서 특이한 점은 MOBA 장르의 주요 타겟층을 고려한 것인지 일부 유튜버와 파트너 계약을 해 기존의 대놓고 광고처럼 보이는 일회성 리뷰 영상 제작 방식에서 벗어나 꾸준히 지원을 해주며 아예 관련 영상을 지속적으로 만들게 하는 방식의 마케팅을 펼치고 있다. 얼티밋 파트너 목록
기존의 스팀 배틀라이트 유저는 문의만 하면 넥슨 계정으로 데이터 이관이 가능하다. 단, 이관하기 전에 이관할 넥슨 ID에 넥슨 배틀라이트를 플레이한 데이터가 있으면 이관이 어려우니 주의. 현재 이관 보상은 논의중이라 한다.
하지만 정식 서비스 이후에도 유저 유입이 적었고 인기를 끌지 못해 결국 2019년 7월 4일을 끝으로 한국 서비스를 종료한다는 공지가 올라왔다. 스팀 글로벌 버전도 개발자측에서 서버 유지는 하지만 더이상 업데이트도 없을 것이라고 한다.
차이점이라면 기존의 룬에 더해 일정 피해를 줘서 부수는 팀 모두가 영향을 얻는 식의 오브 시스템이 생겨났다는 점, 그리고 탈것이 생기고 위v아래였던 맵구조가 왼쪽v오른쪽으로 된 맵 구조가 되었다는 점 등이 있다.
2017년 11월 초에 넥슨에서 국내 서비스를 발표했다. 2018년 상반기 중으로 정식 출시된다고 한다. #
2018년 4월 26일 부터 5월 9일까지 글로벌 매칭 테스트(해외 서버 유저들과 매칭이 잘 되는 지에 대한 테스트)를 진행하고 있다. 튜토리얼 등 일반적인 게임 플레이가 가능하며 해당 기간에 플레이한 데이터는 소멸하지 않고 정식 서비스 때 정상적으로 누적된다고 한다.
2018년 7월 2차 매칭 테스트 진행 중이며 한 컴퓨터에서 스팀 배틀라이트와 넥슨 배틀라이트가 동시에 실행 가능하다. 파티 맺고 게임까지 진행되는 것을 보았을 때 트롤러들이 난장판 치기 딱 좋은 형태인데, 넥슨에서 어떻게 처리할 지는 미지수.
마케팅 부분에서 특이한 점은 MOBA 장르의 주요 타겟층을 고려한 것인지 일부 유튜버와 파트너 계약을 해 기존의 대놓고 광고처럼 보이는 일회성 리뷰 영상 제작 방식에서 벗어나 꾸준히 지원을 해주며 아예 관련 영상을 지속적으로 만들게 하는 방식의 마케팅을 펼치고 있다. 얼티밋 파트너 목록
기존의 스팀 배틀라이트 유저는 문의만 하면 넥슨 계정으로 데이터 이관이 가능하다. 단, 이관하기 전에 이관할 넥슨 ID에 넥슨 배틀라이트를 플레이한 데이터가 있으면 이관이 어려우니 주의. 현재 이관 보상은 논의중이라 한다.
하지만 정식 서비스 이후에도 유저 유입이 적었고 인기를 끌지 못해 결국 2019년 7월 4일을 끝으로 한국 서비스를 종료한다는 공지가 올라왔다. 스팀 글로벌 버전도 개발자측에서 서버 유지는 하지만 더이상 업데이트도 없을 것이라고 한다.
[한국] 퍼블리싱[A] 2.1 2.2 2.3 2019년 7월 4일부로 한국 서비스가 종료되었으며 넥슨 아이디를 스팀으로 이관하여 플레이는 가능하다.[5] 룩, 프레이야, 시푸, 자밀라, 바레쉬, 데스티니, 시리우스, 펄[6] 바코, 루 카안, 라이곤, 셴 라오, 쏜, 알리시아, 올두르, 블라섬, 얼릭. 다만 쏜, 알리시아, 블라섬은 Q가 아닌 R로 기력 25 소모.[7] 자동 타기팅 스킬이 없고 모두 플레이어가 직접 맞혀야 하거나 피할 수 없는 공격이 존재하지 않는다.[8] 여러 챔피언들 비주얼을 손보면서 스킬 아이콘도 바뀌어나가 결국 Bloodline Champions 스킬 아이콘은 전부 사라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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