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익분기점
최근 수정 시각: (5년 전)
BEP에서 넘어옴
1. 개요 [편집]
한 기간의 매출액이 같은 기간의 총비용과 일치하는 점. 매출액이 이보다 많으면 이익이 되고 이보다 적으면 손실이 생긴다.
단기적 분석에서 고정비와 같은 매몰비용은 분석에서 제외해야하기 때문에, 순이익이 아닌 공헌이익을 사용하면 관련 정보를 해석하는데 도움이 된다.
예를 들어 500원을 사용해 상품을 2달간 만들었고 일체의 홍보를 하지 않았다면 두달 간의 손익분기점은 500원이 된다. 하지만 그 두달 내에 홍보나 다른 미디어 사용으로 추가적인 비용이 소모되었다면 손익분기점은 늘어난다.
여담으로 영화의 손익분기점의 경우, 제작비 및 마케팅비를 합한 비용의 약 2~2.5배 정도가 실제 손익분기점이다.
단기적 분석에서 고정비와 같은 매몰비용은 분석에서 제외해야하기 때문에, 순이익이 아닌 공헌이익을 사용하면 관련 정보를 해석하는데 도움이 된다.
예를 들어 500원을 사용해 상품을 2달간 만들었고 일체의 홍보를 하지 않았다면 두달 간의 손익분기점은 500원이 된다. 하지만 그 두달 내에 홍보나 다른 미디어 사용으로 추가적인 비용이 소모되었다면 손익분기점은 늘어난다.
여담으로 영화의 손익분기점의 경우, 제작비 및 마케팅비를 합한 비용의 약 2~2.5배 정도가 실제 손익분기점이다.
2. 비용 [편집]
2.1. 변동비용 [편집]
변동비용은 생산량이나 매출액의 변화에 따라 변화하는 비용이다. 직접노무비, 연료비 등이 대표적인 변동비용. 대부분 생산량의 증감과 비례하지만 정확하게 정비례하지 않는 경우도 있다.
또한 고정비의 성격을 일부 갖는 준변동비도 존재한다. 예를 들어, 기계를 과도하게 사용하여 유지보수 및 소모품 비용이 증가하게 되어, 감가상각비에 변화가 생길 경우는 이를 가변비용으로 분류하기도 한다.
또한 고정비의 성격을 일부 갖는 준변동비도 존재한다. 예를 들어, 기계를 과도하게 사용하여 유지보수 및 소모품 비용이 증가하게 되어, 감가상각비에 변화가 생길 경우는 이를 가변비용으로 분류하기도 한다.
2.2. 고정비용 [편집]
고정비용은 매출액이나 생산량과는 상관없이 소요되는 비용으로 건물 임대료나 지대, 감가상각비, 임금 등이 이에 속한다. 변하지 않는다고는 하나, 장기적인 기준에서 봤을 때는 이것들도 모두 변한다.
라이선스를 별도로 명시하지 않은 문서는 CC BY-NC-SA 2.0 KR에 따라 이용할 수 있습니다.
기여하신 문서의 저작권은 각 기여자에게 있으며, 각 기여자는 기여하신 부분의 저작권을 갖습니다.
문서의 기여자는 역사 탭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접두어의 N: - 나무위키 사용자, R: - 리그베다 위키의 사용자를 뜻합니다.
자세한 사항은 나무위키에서 동일한 문서의 역사를 참고하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