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GM-12 불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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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일:attachment/AGM-12D.jpg
미 해군이 개발하고, 이후에는 미 공군도 도입해서 사용했던 베트남 전쟁때 운용했던 공대지 미사일. 6.25 전쟁당시 밀집된 방공망 때문에 정밀 타격이 어려웠던 점을 극복하기 위해 개발된 미사일이다. AGM-12 미사일이 개발되기 전에는 전폭기에 복잡한 컴퓨터 장치를 장착할 수가 없고 투하하는 폭탄이나 로켓도 유도가 불가능해서 눈대중과 공식에 맞춰 투하해야 했다. 당연히 정밀 타격을 하려면 목표물 가까이 저공 비행을 해야 하고, 대공포화에 당할 확률은 극히 높았다.
AGM-12의 조종방식은 마치 R/C 비행기 스타일의 원격조종 방식이다. 초기형 개발형은 무려 유선조종이었는데, 파일런에 장착된 길고 긴 전깃줄과 미사일이 기체와 연결되어 있었다. 이후 개량되어 무선조종 방식으로 바뀐다. 그러나 문제는 유도 방식이... 미사일 꽁무늬에는 빛과 연기를 내는 조명탄이 달려있으며, 발사 후 조종사는 이 빛 + 연기 궤적을 보며 미사일을 목표물에 명중시켜야 했다. 마치 조이스틱처럼 생긴 별도의 컨트롤러로(물론 조종석에 달려있다). 그러나 이러한 무장이 사용될 목표물들은 당연히 엄청난 대공포화로 방어되고 있으므로 미사일 조종하느라 수평 비행을 하는 것은 자살 행위에 가까운 일이었다.
당연히 명중률이 매우 낮아서 미군은 새로운 TV 유도 미사일 개발에 박차를 가하였는데, 그 결과가 베트남 전쟁 당시에 출연한 TV 유도 폭탄 AGM-62 월아이(Walleye)로 이어졌다. 그러나 이 월아이 또한 유도하는 도중 지속적으로 화면을 보고 조종해주어야 했기에 더 편한 방식을 연구하다가 등장한게 바로 AGM-65 매버릭이다.
대한민국 공군 역시 F-4D의 도입과 함께 운용을 했었으며 정확한 도입시기 및 퇴역시기는 불명이다.
미 해군이 개발하고, 이후에는 미 공군도 도입해서 사용했던 베트남 전쟁때 운용했던 공대지 미사일. 6.25 전쟁당시 밀집된 방공망 때문에 정밀 타격이 어려웠던 점을 극복하기 위해 개발된 미사일이다. AGM-12 미사일이 개발되기 전에는 전폭기에 복잡한 컴퓨터 장치를 장착할 수가 없고 투하하는 폭탄이나 로켓도 유도가 불가능해서 눈대중과 공식에 맞춰 투하해야 했다. 당연히 정밀 타격을 하려면 목표물 가까이 저공 비행을 해야 하고, 대공포화에 당할 확률은 극히 높았다.
AGM-12의 조종방식은 마치 R/C 비행기 스타일의 원격조종 방식이다. 초기형 개발형은 무려 유선조종이었는데, 파일런에 장착된 길고 긴 전깃줄과 미사일이 기체와 연결되어 있었다. 이후 개량되어 무선조종 방식으로 바뀐다. 그러나 문제는 유도 방식이... 미사일 꽁무늬에는 빛과 연기를 내는 조명탄이 달려있으며, 발사 후 조종사는 이 빛 + 연기 궤적을 보며 미사일을 목표물에 명중시켜야 했다. 마치 조이스틱처럼 생긴 별도의 컨트롤러로(물론 조종석에 달려있다). 그러나 이러한 무장이 사용될 목표물들은 당연히 엄청난 대공포화로 방어되고 있으므로 미사일 조종하느라 수평 비행을 하는 것은 자살 행위에 가까운 일이었다.
당연히 명중률이 매우 낮아서 미군은 새로운 TV 유도 미사일 개발에 박차를 가하였는데, 그 결과가 베트남 전쟁 당시에 출연한 TV 유도 폭탄 AGM-62 월아이(Walleye)로 이어졌다. 그러나 이 월아이 또한 유도하는 도중 지속적으로 화면을 보고 조종해주어야 했기에 더 편한 방식을 연구하다가 등장한게 바로 AGM-65 매버릭이다.
대한민국 공군 역시 F-4D의 도입과 함께 운용을 했었으며 정확한 도입시기 및 퇴역시기는 불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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