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T vz. 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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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차
1. 제원2. 개요3. 미디어 등장4. 둘러보기

1. 제원 [편집]

체코슬로바키아군 사양
독일군 사양
  • 중량 : 10.5t35t
  • 전장 : 4.9m
  • 전폭 : 2.06m
  • 전고 : 2.37m
  • 승무원 : 4명 (전차장, 탄약수, 무전수, 조종수)
  • 장갑 : 8 ~ 25mm
  • 주무장 : 3.7cm KwK 34(t) 전차포 1문
  • 부무장 : 7.92mm MG 37(t) 기관총 2정
  • 엔진 : Škoda T11/0 4기통 수냉식 가솔린 엔진 (120hp)
  • 출력비 : 11hp/t
  • 현가장치 : 리프스프링
  • 연료량 : 153L
  • 항속거리 : 120km
  • 속도 : 34km/h
  • 생산량 : 434대

2. 개요 [편집]


체코슬로바키아의 스코다에서 제작한 사실상 체코 최초의 국산 경전차. LT vz. 34가 개발은 조금 앞선다고 할 수 있으나 이는 영국제 카든 로이드 초경량전차(tankette)를 살찌운 듯한 실망스런 녀석이라 50대만이 만들어졌고 실전 투입도 제대로 못했다.

본래 체코슬로바키아군에서는 LT vz. 35로 불렸으나, 1938년의 체코 병합 당시 독일군에게 244대가 고스란히 넘어갔다. 이후 독일군은 Panzerkampfwagen 35(t)라는 제식명칭으로 이 전차를 부르는데, (t)는 tschechisch의 약자로 체코를 의미하는 문구이다. 이 때문에 35톤 전차로 오해받는 경우가 종종 있다.

원래 화포 제작사이던 스코다 사가 처음으로 만든 전차이기에 참신한 부분도 있었으나 기술적으로 문제점도 많아 체코슬로바키아군은 원래 계획되었던 500대에서 298대만 인도받은 뒤 생산을 취소했다.

그래도 40구경 37.2mm 포의 화력[1]과 최대장갑 20mm의 방어력은 개털같은 1호, 2호 따위를 능가하고 있었기에 독일군에서는 호평받았다. 특히 공기압(空氣押) 변속기와 조향장치를 사용하여 독일제 전차보다 조종하기 편해 일선에서 인기가 높았다. 폴란드 침공부터 사용되었고 프랑스 침공시에도 선봉에서 맹활약했다. 그러나 독소전쟁이 개전한 뒤부터 구식화를 감출 수 없게 되자 결국 현역에서 물러났다. 이후 남은 재고는 동맹국 루마니아[2]불가리아, 헝가리군에서 사용되었다.

독일군은 이 전차를 1개 경사단(Light Division, Type: Mechanized 기계화사단)에서만 운용했다. 해당 사단은 제1경사단. 폴란드 점령 이후 제6 기갑사단으로 개편. 전차수량이 부족했기 때문에 대체편성으로 35(t)를 편성했는데, 정규 기갑사단 편성상의 주력인 1호 전차2호 전차가 워낙 약한 관계로 실제로는 가장 화력과 기동성이 좋은 정예기갑사단 순위에서 다섯 손가락 안에 들어왔다. 따라서 이 사단의 35(t) 사랑은 대단해서 전차마다 이름을 붙여줄 정도였다. 하지만 나름대로 평가가 좋았음에도 불구하고 추가배치는 없었는데 이는 체코슬로바키아군이 보유하고 있던 재고량만을 현역에서 운용했기 때문이다. 이 전차의 후계차량이던 LT vz. 38, 즉 38(t)처럼 생산까지 해서 신규 편성 기갑사단에 배치할 만큼의 메리트는 없었던 탓이다.

3. 미디어 등장 [편집]

4. 둘러보기 [편집]

[1] 근데 구경에서도 볼 수 있듯이 그 도어 노커라고 불리우는 독일 3.7cm PaK과 같은 포탄을 쓴다! 구경만 같다고 같은 포탄은 아니지만 체코는 당시 독일의 침공에 대비해서 소모품을 노획했을 때 사용하기 위해서 모든 병기들을 독일군 규격에 맞춰서 그 무기들을 단순히 독일군이 가져다 써도 문제가 없었다.[2] 공여되기전 이미 면허생산한 경력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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