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52mm ML-20 곡사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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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차
1. 개요
1. 개요 [편집]
152mm ML-20은 2차대전과 그 이후에 소련군에서 운용된 곡사포이다. 152mm M-10 곡사포을 개량하기 위해 2차대전 이전에 개발되어 1937년부터 1946년까지 생산되었다. ML-20은 2차 세계 대전에서 주로 소련군에서 운용되었으나 독일군이나 핀란드군도 여느 소련 무기처럼 노획해서 사용했다. 2차세계대전 이후에도 20세기의 많은 전쟁에서 사용되었다.
이 포는 약간 개량되어 ML-20S라는 이름으로 SU-152와 ISU-152 자주포의 주포로 탑재되었다. 소련군은 그 이전에 독소전쟁 초기에 투입한 KV-2 전차[1]를 통해 얻은 교훈을 적용했고, 이렇게 만든 다목적 자주포 SU-152와 ISU-152는 본업인 화력지원과 돌격포 역할은 물론이고 '즈베라포이'-맹수 사냥꾼이란 별명[2]을 받을 정도로 대전차전에서도 좋은 활약을 보여주었다. 아무리 철갑탄 위력은 떨어질지라도, 그 놈의 고폭탄 구경이 무지막지한 바람에 지근탄으로도 전투 불능에 진짜로 맞기라도 한다면...
베를린에 있는 소련군 전사자 추모 시설에 T-34와 함께 전시되어 있다.#
대한민국 전쟁기념관에 불가리아로부터 구매한 전시물로 있다.
이 포는 약간 개량되어 ML-20S라는 이름으로 SU-152와 ISU-152 자주포의 주포로 탑재되었다. 소련군은 그 이전에 독소전쟁 초기에 투입한 KV-2 전차[1]를 통해 얻은 교훈을 적용했고, 이렇게 만든 다목적 자주포 SU-152와 ISU-152는 본업인 화력지원과 돌격포 역할은 물론이고 '즈베라포이'-맹수 사냥꾼이란 별명[2]을 받을 정도로 대전차전에서도 좋은 활약을 보여주었다. 아무리 철갑탄 위력은 떨어질지라도, 그 놈의 고폭탄 구경이 무지막지한 바람에 지근탄으로도 전투 불능에 진짜로 맞기라도 한다면...
베를린에 있는 소련군 전사자 추모 시설에 T-34와 함께 전시되어 있다.#
대한민국 전쟁기념관에 불가리아로부터 구매한 전시물로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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